1. 과적차량벌금
나비를 괴롭히면$500
2.앨로우스톤과 라스베가스
3.도서관 사서와 Mr. fridley
4.도서관 과 laundromat
5. 아직 편지를 쓰고 싶지 않아요.왜냐면 저는 아들에게 화가 나 있어서요
6.저는 엄마와 아빠의 상황이 더 이해가 됩니다.
너무 어려서 결혼하고 아빠는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한다면
아이에게 무책임하게 행동했다고 하기보다 엄마의 말처럼 감정을 표현하는데
미숙하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냅킨에 돈을 싸서 보내준다고 나쁜 아빠는 아니지요.
사실 저는 앞에 쓴것처럼 아들에게서 마음의 이유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쁜 엄마컨셉입니다. 반성하고 있구요
늦어서 저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바쁘다는 이야기도 미안해서 열심히 밀린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책읽기가 미뤄져서 2번째 3번째 한꺼번에 미션 수행하네요.
1. - a fine for carrying too heavy a load
- waring - $ 500 fine for molesting butterflies in any way
2. 관광명소 : 엘로스톤과 라스베가스
3. Mr. Fridley 와 도서관 사서선생님
4. laundromat and the library
5. 큰 애가 한글을 읽기 시작할 때 편지를 몇번 썼네요^^
편지를 읽기위해 한글에 더 관심을 가질 거라는 저의 숨은 의도가 깔려있긴 했지만...
^^ HI~~ 미션이 어렵네요. 열심히 해볼께요. 아자-
1. P.66 : A fine for carrying too heavy a load
3. Mr. Fridley : 리를 걱정하며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네요(p. 80) 누구나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말은 저한테도 해당되네요. 문제는 긍적적인 생각인데...저도 깊이 고민해봐야겠어요.
a hardware store gentleman : 그는 리를 '아들'이라고 불러줬네요^^ 리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네요. 마지막에 등을 두드려주며 격려해주는 센스. (p. 96)
***** 조금 더 정독하면서 답을 찾아봐야겠네요^^;;
1. p66 fine - 과적차량에 대한 벌금, 다행이 Leigh 의 아빠의 차량은 무게가 초과 되지는 않아서 벌금을
물지는 않네요.
p82 fine - 나비를 못살게 굴면 벌금이 500불이 있다고 나오네요.
2. p75 Las Vegas - Leigh 의 엄마와 아빠가 결혼을 한 곳입니다. 전 yellowstone 은 몰랐었네요..ㅠㅠ..
앤님 답보고 알았어요.. ^^
3. Mr. Fridley 와 도서관 사서 선생님 이요.
4. laundromat 와 library입니다.
5. 전 아직까지 아이에게 한 번도 편지를 써 본적이 없어요... (딸내미 7살) 아이가 혼났을 땐 저에게 편지 형식
으로 잘 못했다고 쓰긴 하지만.. ㅎㅎ 이참에 내일 유치원 가는 딸내미 가방에 작은 메모라도 적어서 넣어
줘야 겠어요..
존스맘님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1, 벌금이 두 개 나오나요? 저는 나비를 못살게 굴면 500$ 내야 한다는 것 밖에 못 찾았네요.
2. Yellowsone park--미국 최대·최고(最古)의 국립공원. 와이오밍, 몬타나, 아이다호주에 걸쳐 있는 이곳에는 만가지가 넘는 지리적 물질이 있으며, 지구 간헐천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300개의 간헐천이 있다
옐로스톤(노란 바위)이라는 명칭은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가 석회암층을 흘러내리며 바위 표면을 노랗게 변색시켜 붙여진 이름이다. 1872년에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8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옐로우스톤의 간헐천
Walk Two Moon 이라고 우리가 나중에 읽을 책에도 이 공원의 간헐천이 나와요. 기억해두고 계셔요!!!
3.도서관 사서 선생님--리가 좋아하는 작가를 기억해두시기도 하고 책을 꼬불쳐 두었다가 제일 먼저 읽으라고 건네주시기도 하네요. 뒤에 보면 또 다른 도움도 주시구요..
Mr, Fridley--학교 관리 하시는 분인가봐요. janiter라고 하는 직업 아닐까 싶어요. 깃발 올리는 것 도와주면서 친해지고 도시락에 대한 문제를 알게 되는 분이지요.
4. 저는 왜 이 답을 모를까요????
5.저는... 자주 씁니다만 주로 쪽지나 아님 이메일... 이네요.
6.리의 엄마 아빠에 관해서는 책이 다 끝나고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책은 예전에 사놓구서 지금 몇장 읽고서 그냥 그 상태입니다. 저좀 혼내주실래요?
오늘도 지금에서야 컴에 들어와 몇자 남깁니다. 왠종일 바빴어요.. 병원으로 또..여기저기..제가 뭐하고 사는건지 모르겠네요. 컴 앞에 앉으면 바로 아이들이 와서 이것저것 해달라고하고..
저녁에는 전화가 와서 문까지 잠궈두고 전화를 받았네요.. 둘째녀석의 간섭이 심한지라...
제가 문을 잠그거나 녀석들이 문을 잠그면 우리집은 참 우습게도 아이들이 종이를 찢어 메모를 써서 문틈으로 메모를 밀어넣습니다.. 둘째녀석이 좀전에도 그렇게 해서 준 메모가 있었는데 저는 정신없어서 펼쳐보지도 못했어요. 아! 그 메모 어딨을까....한심한 엄마.
책이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어떻하죠? 마음속엔 여러가지 생각만 가득하구요..
이번주에 큰애 기말고사있고 부부동반 모임에 주말엔 김장까지...
그냥 이럴때 다 접고 책만 읽어도 될텐데요..
내일은 노력해 볼께요...미션 내주신 분들 무안하시겠어요. 아무도 답변들이 없으니...
저도 사실은 답변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