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꼴찌 미션 올려요^^






네버보드 한 모습이네요...
가위질을 이ㅔ 제법 선따라 잘 하네요...
풀칠도 혼자서 하공....tools들도 모를줄 알았는데 다 알고 있네요...
희선이도 옆에서 가위질하고 오빠따라하느라 정신이 없엇네요..







사과나무에 사과를 붙이고 유성이에게 가족얼굴을 그려보라고했어요..
요즘에 맨날 얼굴을 그려서....풀칠한후에 그려서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
4개를 붙이고는 삼촌이랑 숙모랑 요번에 태어난 아가랑 할머니도 우리가족이라고 붙여야한다네요..
엄마,아빠 미니북에 엄마아빠 웃는 모습을 그려보라고했어요..
이제 눈동자를 색칠하기도 하더라구요...엄마는 좀 이상해요..ㅎ
미니북을 읽어주니 중간에 자기그림이 나오니 씩 웃으며 좋아하더라구요..
네버보드는 이렇게 좋아하는 부분 하고..리딩먼스터는 제가 읽어주는 위주로 하려구요..
문제를 읽어주니 이해를 했는지 답을 곧잘 맞추더라구요..신기해요..ㅎㅎ

유성이가 가위질하다가 "엄마,rectangle,sqare,triangle이예요..."
해서 찍어봤어요..얼추 비슷해보여서...^^



마지막으로 주말에 부안에 있는 내소사라는 곳에 다녀온 사진 올려보아요..
좀 추운듯했지만 가을이 물씬이더라구요...
모두 남은 가을 예쁘게 잘 보내셔요^^
허걱 ㅠㅠ
어쩐지 좀 이상하다 했네요... 뭔가 할일이 있었는데... 하는...
제가 미션날짜를 깜박ㅠㅠ 여유부리다 멍하네요... 에공...
어제는 지우생일에 병원도 가야해서 하루종일 외출해 있다 돌아와 쭉 뻗은 상태라 이제야 생각이 ㅠㅠ
목요일로 옮겨진 미션제출일자가 아직 낫설어 그런지... 암튼 늦게라도 올려 보겠슴다... 지송...
이번주는 아무것도 진행을 못할줄 알았는뎅...
그래도 오늘 후딱~ 리딩몬스터를 했네요~
오늘은 다행히도 찬혁이가 글 쓰기를 싫어하지 않아서 금방끝낼수 있었어요..
잘 썼다고 칭찬을 해주니 더 가속이 붙었네요~^^
덕분에 오늘은 워크북까지 휘리릭~ 해버렸어요~ ^__^
역시...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라야 하나봐요~
아이가 금방 따라와주니 엄마인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칭찬을 더~~~~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키즈클럽에서 출력받은 자료.. 색칠하고 붙이면서 단어도 익히고요~
family tree도 맹글어보고...
찬혁이는 몬스터 가족을 만들어서 붙였어요.. 나름.. 몬스터가족들이 표정도 생김새도 특색있게 그렸더라구요~ㅎㅎ
네버보드...
오늘은 wagon만들기와 bear 옷입히기를 해 보았어요...
찬희가 열심히 만들어서 놀이터로 놀러간다고 하니..
찬혁이가 playground 만들었다고 여기에서 놀라고 하네요~~
둘이 신나게 놀아봤습니다...
이번주는... 이책 하나 진행하기에도 버거운 한주였습니다..
친정엄마께서 사고로 좀 다치셔서 저희집에 계시거든요...
그래도 아이들... 할머니와 함께 살아서 넘 좋다고 좋아하네요~~^^
교재는 재령이가 혼자서 시디듣고 풀어서.. 7과까지 했더라구요...^^
저는 그냥 느긋하게... 한주에 한 유닛씩 다른 활동들 해주고 있어요....
쓰는걸 너무 싫어해서.. (저 또한 쓰기는 별로 강요하고 싶지 않아서.. 냅두고 있네요...)
쓰는 부분은 제가 단어단어 적어서... 잘라서 놓아두면... 알아서 순서에 맞게 붙이도록 해뒀어요...ㅋㅋ
먼저...
관련 주제 family를 리틀팍스에서 찾아서 보여줬어요..
퀴즈랑 함께 하니.. 재령이가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ㅋㅋㅋ
키즈클럽에서 관련 자료들 프린트해서 활용했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키즈클럽에서 관련 미니북 프린트해서 한번 쓰~ 윽 읽어봤구요..
예전에 많이 했던 활동들을 해서.. 아이가 좀 지루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주말에 좀 미술활동도 좀 해주고 해야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ㅡ^
다음주는 신경써서 액티해줘야겠어요...ㅋㅋㅋ
요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귀 한쪽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암튼 컨디션이 좋지를 못하네요...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할께요...
댓글이 좀 늦었어요.. -.-
이번 주제는 쫌 어려웠던 것 같아요.. 아내나 남편이라는 단어를 좀 생소해 하더라구요.. 남욱이 도욱이가 쌍둥이다보니 twin brother이란 단어는 설명하기 좋았지만요..ㅎㅎㅎ
하루에 한번씩 주제 읽어주고, 내용 설명해 주었구요.. 같이 워크북 풀어보았답니다.
지난 주에 여러분들께서 조언주신대로.. 쓰기를 싫어하는 둥이들을 위해 견출지를 활용해 보았습니다.ㅎㅎ
보기엔 좀 거시기 해도 아이들이 나름 스티커 붙이기라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저 게으른 엄마 맞아요..ㅎㅎ)
그리고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에 있는 가족 관련책 두권 같이 읽어 보았어요...







서우가 그저께 열이 난후 경련이 와서 응급실다녀왔어요 ㅠㅠ 정말 그런건 애키우면서 첨이라 넘 놀래서
정말 정신이 없더라구요 병원가는 내내 왼손에 마비비슷하게 와서 엄마 손이 안움직여 그러는데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감기로인한 경기라고 만5세이하 아이에게 흔하게 온다구 하네요
에공~ 그래도 미션수행은 미리 조금씩해놨던거라 차질없이 올릴수있네요
건강이 최고예요 모두들!!!!!!


가족에 관한 얘기였던 리딩몬스터는 중간중간 문제나 어려운거 많지만 서우는 읽기책?따라쓰기책?
으로 활용하구있어요 ㅎㅎ 단어카드 맞춰보구 좋아하네요


올려주신 미니북 만들어보구요 가족관련이라 앨범꺼내서 같이 보다가 둘이 갓난애기때 사진이 너무
쌍둥이 같이 똑같아서 신기해하네요

1회용 접시에 가족사진오려서 ****콘으로 장식해봤어요~ 물만있음 붙어서 편리한데 금방 녹고 나중에 다
떨어져버리네요 힝~





가족모임때 찍어뒀던 사진이있어서 말풍선채우기를 해봤어요 서우는 리딩몬스터에서 단어카드 만들었던걸 찾아와서 mother를 쓰네요 기특한것~ㅋㅋ 서우는 제 말풍선에다가 '사진일을 잘해요'라고 썼더라구요
제가 미션하면서 사진많이 찍고 또 올리고 이런걸봐서 그런가봐요
서진인 아빠말풍선에 요리를 잘만든다고 썼어요 아무래도 저보다 아빠가 낫다는걸 알고있는거죠 ㅎㅎ
하긴 저도 요리잘해놓을때보다 요렇게 미션하고 사진찍은거 올려놓고 볼때가 흐믓하다는거! 헤헤
왜 이리 쓰기를 싫어하는지..ㅡ.ㅡ
have 보이시죠? 쓰기 싫어서 엄청 커다랗게...
그래서 워크북은 거의 못 했네요..^^
제일 처음에 있는 그림은 엄마,아빠,소의.
그 옆에 있는 그림은 할머니, 이모,
할머니 머리 올린 모습도 잘 그렸죠? ㅋㅋ
요 옆에 있는 그림은 삼촌, 그리고,
곰돌이 (멍멍이) ^^*
그렇게 완성된 Family tree입니다.
저랑 토깽이는 물감으로 손바닥을 칠해서 찍었고요..
소의 손으로 발바닥 모양도 찍어봤어요..
커다란 아빠손을 찍기엔 물감이 아까워서리..ㅋㅋ
아빠 손은 대고 그린 후 소의가 색칠해줬지요..
그렇게 완성된 꽃~사진 좀 찍자니까 딱 한번 포즈 취해주고, "이제 됐지?" 하고 도망갔다는..ㅋㅋ
그리고서는 한참을 가지고 놀다가
쇼파에 꽂아놓았어요..ㅋㅋㅋ
저렇게 계속 해 놓고 싶다고 해서..
아직도 저리 꽂혀있어요..흠..ㅡ.ㅡ
제가 단어를 말하고 누가 빨리 찾나
시합했어요..^^
그래서, 먼저 찾는 사람한테 스티커
붙여주기로 했지요..
이럴 땐 꼭 져줘야한다는..^^
마지막엔 색칠을 해야겠다고 해서
색칠까지 같이 했네요..
you에 소의 모습도 그리고요..^^
미니북은 겉표지를 아빠는 파란색,
엄마는 분홍색으로 만들고,
표지에 투명시트지를 붙였네요..
오래오래 보라고..^^
이 그림 그릴 때 아빠는 회색 가필드 츄리닝을
저는 스누피 티셔츠에 하트가 그려진 수면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그걸 다 그려놨네요..가필드는 어려운지 안 그렸고요..^^
그런데, My mommy cooks를 읽으면서 " 근데, 엄마는 왜 요리를 못 해? " 라고 했다는..ㅡ.ㅡ
사진을 잔뜩 올려놨더니, 엄청 열심히 한 것처럼 보이네요..^^
이히히..
우선 지난주 만들었던 호민이 미니북 출력해서 호민이 줬답니다.
본인이 주인공이니 좀 봐주시는군요.. ^^I
1. 네버보드
물감놀이를 좀 했네요. ^^
정해진대로 안하고 본인 맘 가는 대로 칠하고 있습니다..
지연지우맘님의 게시글 보고 자극받아서 저도 호민이에게 가위를 쥐워줘봤습니다.
계속 제가 잘려줬었는데.. 가위를 떡~ 하니 주니 신난 호민군입니다.
우선 못쓰는 이면지로 연습 좀 하고...
교재에 있는거 본인이 자른다며 잘랐는데..자르지 말아야할 곳까정 댕강! 잘라먹고.. 씁쓸해하네요. ^^;
여하튼 계속해서 가위질은 이어지고 댕강 잘린 부분은 스카치테잎으로 수습하고,,,
그래서 완성된 새 3마리..(원래 토끼인거 같은데.. 호민군이 새라는군요..--;)
2. 리딩 몬스터
우선 교재 책 내용 읽었습니다.
읽다가 장난 좀 치니 좋아하는군욤~ ^^;
올려주신 미니북 읽어보구요.
집에 있는 앤서니브라운 책도 곁들여 읽어봤습니다.
손바닥 꽃 해봤어요. 손에 물감칠하는 느낌이 재밌었는지 여러번 그리고 스스로 손에 저리 칠합니다.
그러면서 중얼거리는 소리가 " I am finger painting~" 이라는 군요.
좀 놀랬슴다... 언제 어디서 들은 말인지 모르겄으나..
얼마전에 제가 손가락으로 물감찍어 그리는 핑거페인팅할때 했던 말인가 싶기도 하고..
여하튼 비슷한 상황에 대해 적용을 했다는 것에 약간 놀랬습니담.. ㅎㅎ
(근데 맞는 상황인지는.. ^^: 손가락만 사용한건 아니니까요~)
보라색 엄마 꽃잎 옆에 노란 호민이 꽃잎.
이어서 다른 종이에 마구 마구 손도장을 찍었어요. ^^
다음 날 아빠와 호은이 도장도 찍었지요.
호은이는 손에 뭔가 뭍으니 신기해하더만 조금있다가는 이상했는지 울었어요. ^^:
어거지로 찍긴했는데 옷에 닦아대고 해서리.. ^^;
재밌어할줄 알고 참여시킨 것인디,, 어린 호은이에게 좀 무서웠나봐요...ㅎ
여하튼 왼쪽의 이지러진 ^^; 빨강꽃잎이 호은이 꽃잎이어요.
* 오늘은 무척 바쁜 하루가 될거 같아요.
금요일에 댓글 달게요~
이번 미션은 아빠가 해외출장관계로 제 디카를 가져가서 사진이 없어요.... 아빠가 짐 줄인다고 제 디카를 고마 가지고 가버렸시유... 다음주에도 아마 사진은 못 올릴듯 해요... 이해해주시리라 믿으며...
그래서 글로 미션 진행기 올립니다.
먼저 태형이 책읽기는 매일 1번씩 CD를 들었구요, 엄마도 읽어 주었답니다. 태형이가 혼자서는 못 읽지만 그래도 흐물 흐물 읽는 척은 하네요...ㅎㅎㅎ
패밀리 트리도 만들어 봤어요.
태형이아빠가 6남매중에 막내, 저는 4남매 중에 3째 조카에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하니 종이 한장이 모자라네요... 시가쪽 식구들만 꼽아도 총 28명이네요...ㅎㅎㅎ 완전 대가족이죠...
태형이 할아버지를 비록하여 큰아빠 큰엄마 고모에 고모부까지 다 한번 그리다가 허걱 넘 많아서 전부다 똥글뱅이로 얼굴 대체...ㅎㅎㅎ 외가집은 생략... 넘 많아서...ㅎㅎㅎ
워크북도 풀어봤어요...
두번째 챕터인데 벌써 이런 류의 워크북은 태형이가 싫증을 내네요. 역시 머슴아이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오리고 붙이고 만드는 그런 액티만 좋아라 하네요... 워크북은 그래서 다 못했습니다.
미니북도 만들어봤어요...
올려주신 미니북을 리딩몬스터 본 교재보다 더 좋아라 하네요... 역시 태형이가 직접 오려서 스탬플러 콱 찍은 그런 책이 더 효과적이네요...
아이고 이렇게 글로 쓰니껜 뭐가 좀 없어보이기도하고 그러네요...
벗뜨, 다른 분들의 멋진 미션 눈팅하며 위안 삼으려 해요...
꽁이님 멋진 아이디어 감사드려요...^^
북클럽 9기 가입하고 처음 미션 진행해 보았어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하다가 네버보드 house부분을 가영이랑 태경이랑 같이 했네요.

오리는 건 누나가 하고 붙이는 건 동생이 했어요.

집 찾아가기 하고는 바로 'little red riding hood' 한 번 읽었어요.

숫자 순서대로 따라가며 집 만들기는 누나가 하고 1~10까지 태경이가 세고 11~21까지는 가영이가 세었어요.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집 두 아이 모두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숫자 카드 깔아놓고 만든 과자집에 초콜렛, 비타민, 캬라멜을 몇 개 놓고 게임 했어요.



좋아라하며 열심히 하더라구요. 순식간에 먹거리가 없어지고 시댁에 가을걷이가 한참이라 짐 싸들고 시댁가서 아빠는 짚 묶고 엄마는 콩타작하고 우리 꼬마들은 사과 몇 개 따고 이렇게 주말이 가 버렸네요.
처음 해 보는 것이라 두서도 없고 사진도 엉망이고 미션 올리는 방식이 맞는 건지 동화책 읽은 리스트는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 댓글로 이렇게 올리는 것이 맞는지 영 어색하군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지난 주말에는 김장하는라 삭신이 여기 저기 쑤시고 장난아니네요 ^^
그래도 울 예린이가 미션을 넘 사랑해 주셔서 쉬지 않고 일욜에 미션 진행했습니다
큰아이와 다르게 아직은 예린이가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1. 리딩몬스터 unit 2 매일 읽었어요
2. 본문 내용과 유사하게 우리 가족을 소개해봅니다
3. Family Tree 랍니다. 집에 고슴도치를 키우는데 일주일전에 아이를 3명이나 낳았어요
그 아이들 이름이 콩이, 슝이, 밤이랍니다.



4. 다른분들 하시는거 보고 꼭 해보고 싶었던 물감을 이용한 패밀리 플라워입니다
가족 모두의 손으로 하려고 했으나 ... 예린이가 혼자서 했어요
각각의 플라워에 가족명을 적으려고 했으나 말로만 하고 지나갔네요
색의 배합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려고 했는데...
빨강색이랑 노란색으로 찍고, 썩어서 주황색까지는 좋았는데.. 나머지는 손을 씻지 않고 걍 찍었더만
요상한 색깔들이 나왔어요..ㅋㅋ 그래도 아주 즐거워했슴다
미술활동이 조금 번거롭긴해도 아이들은 매우 즐거워하네요 ^ ^



5. 리딩몬스터와 워크북 풀었어요


6. 주말에 청계천에서 개최되는 세계등축제 갔다온 사진 몇컷 올려봅니다









지난주에 책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미션을 못했네요...
책읽기라도 올렸어야하는데 제가 좀 정신이 없었어요...
북클럽 미션을 안하니 마음속이 허한게 뭔가 찜찜한 느낌이 들어요...
이번주엔 꼭 9기 친구들 만나러 올께요...
사실 오늘 운전 필기시험 봤거든요(97점으로 합격).....수요일 기능시험 있구요...
필기는 뭐든 자신있는데 기계치에 순발력도 딸려서 기능이 걱정이어요..좀 늦기도 했구요..
자꾸 검지선을 밟네요....미티...
오늘도 연습하고 와야해요.....ㅎ
꽁이님 감사합니당~~
유성이 리딩먼스터 책 가져와선 해봤는데 의외로(?) 잘하더라구요.ㅎ
이번주엔 꼭 뵈요^^
우와~ 정말 어찌 이렇게 자료들을 잘 찾아내시는건가요 꽁이님은 마당발!!!!ㅎㅎ
저두요 9기 북클럽하길 정말 잘했단 생각해요
민은맘님 쑥쑥마을 넘 기발하구 좋은 생각이신데용 Watch동 ^^
저두 아침저녁 쑥쑥 열어보는게 낙이랍니다~~
자료까정 올려주셨구먼요. ^^
저는요.. 요즘 쑥쑥 맘들이 같은 마을에 살았으면 좋겄다는 생각을 하는구만요. ^^
'쑥쑥마을'이라고.. ^^
그리고 그 마을안에 Watch동이 있어서 우리 9기 북클럽 가족들이 살고.. ㅎㅎ
별생각을 다하지요?? ^^;
요즘 매일 100일 프로젝트에 글 올리고 댓글달고 하니까 쑥쑥이 더 많이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는 느낌이어요..
가슴이 푸근하구먼요.. ^^
그리고 언제나 다정하신 친절한 꽁이님,, 감사합네다!! ^-------------^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야 말로 물감으로 핸드 플라워 만들어봐야겠어요
에고고 ... 이번 주말에 김장한다구 어제 배추 잔뜩 사다놓으셨던데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