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짱님 수게에도 진입하셨군요. 반가워라.. 으흐흐..
울 딸이랑 똑같구만요.
근데 자기가 애닳아야 고쳐지는 거지 누가 고쳐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아이한테 "너는 꼭 하나씩 틀리는 게 취미냐? 다 맞으면 뭔가 허전하고 쓸쓸해?" 하고 물어본 적도 있네요.. ㅋㅋ
아.. 내가 왜 그랬을까. 내 발등을 찍고 싶다. 내가 미쳤나.. 뭐 이런 자기반성과 자책이 들어가야 고쳐지겠죠.. 아직 덜 커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스케쥴을 보니.... 그집 딸은 언제 놀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