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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션 5-6챕터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리로즈
  • |
  • 2010-11-18 23:45
답댓글

1. 저는 구니버드를 따라 변합니다.

아마 멋있어보았나요?

하지만 저는 치렁치렁 꽃장식있는 무늬 싫습니다

2.direct-방향을 안내하다

3.prosthodontist

4.저는 사랑으로 인해 할 수 있는것은 다 했습니다.

종류 별로 ...나중에 A4두장으로 가득할께요

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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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니비
  • |
  • 2010-11-18 00:35
답댓글

1. 구니 버드의 옷차림에 다들 영향을 받은 거 같아요.

저도 회사 다닐 때 50대의 선배님이 월화수목금 칼라풀한 옷을 입고 오셔서 눈도 즐겁고, 나중에는 저도 무채색에서 유채색으로 다양하게 시도를 하게 되었답니다. 구니 버드의 패션 감각을 보면서 다들 배운 게 아닐까요

 

2. 구니 버드가 이야기를 하면서 듣는 사람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잘 쓰는 방법 중 하나가 동음이의어인거 봐요. 3,4챕터에서도 프린스, 팰리스라고 해서 잔뜩 부풀려 놓고, 사실은 프린스 부부나 팰리스 아이스크림 가게, 그리고 강아지 이름이 나폴레옹이네요.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라고 생각했는데, 길을 알려줘야 했었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할 거 같네요.

 

3. 치기공사네요.

 

4. 종이학 천 마리 접어보았네요. 더구나 비닐 재질의 포장지로요. 나중에는 지문이 갈라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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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엔
  • |
  • 2010-11-15 12:44
답댓글

꼴찌로 미션 수행하네요.

일요일에 돌아다녔더니 다시 추워진 날씨탓에 감기에 걸렸네요.

그래도 토요일은 정말 따뜻해서 좋았는데~~~

저도 아이들 데리고 아차산 다녀왔는데 막바지 단풍든 나무들이 넘 예쁘더라구요^^

 

1 화요일 아침에는 반 아이들의 옷차림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트리시카는 머리에 꽃을 달고 벤은 조끼를 입고 게이꼬는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등등 다른 아이도

  땡땡이 리본타이를 매고 오늘은 선생님도 하이힐의 반짝걸리는 새 신발을 신고 모두 멋진 차림새로

  학교에 왔네요. 구니버드의 패션어블한 옷차림에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2. direct :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다고 오해하게 되네요.

              실제로는 구니버드가 오케스트라 단원이 탄 버스의 운저사에게 town hall까지 가는 

              방향을 안내하다의 의미로 사용되네요~~

              

3. Prosthodontist : It's a special kind of dentist. He makes false teeth.

 

4. 제가 노력한 한 기억은 없어요. 대학 때 나를 좋아하는 남학생으로부터는 한동안 매일 장미꽃을 받았습니다.

    학교 앞에서 매일 장미꽃을 들고 기다렸어요.  그 학생과 사귀지는 못하고 끝이 났어요.

   그 이후로는 남자에게서 꽃을 선물 받는 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 때 제 인생에 받을 꽃을 한꺼번에 다 받았나봐요 ㅋㅋ)

 

5. 2: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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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6 23:28
와.... 그 남자 참 대단하다!!! 그럼에도 사랑을 쟁취하지 못했다니...크~~~
역쉬.... 일단은 미모가 되야해... 라는 생각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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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1-14 16:34
답댓글
그런데 앤님은 4번 답 안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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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4 22:56
저는 간호사 시절 3교대 였거든요. 밤근무를 하는 날은 낮에 자도 푹 자지를 못해 늘 피곤했지요. 그런데 연애할 때는 낮에 서너시간만 자고도 일을 했으니 어떻게 그렇게 했었는지 지금도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잠보다도 먹는 것보다도 남친(지금의 남편) 보는 시간이 소중했으니 그랬겠지요.
바쁜 3교대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만났었던 것 같아요. 5분이라도.. 그렇게 2년반 연애를 했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남편 이전에 3개월 정도 사귀었던 사람이랑은 전화통화 하다가 동튼 적도 있었고 꾸벅꾸벅 졸면서 통화하기도 했었네요...

사랑에 빠지면 .. 초인이 되는 것 같아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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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0-11-14 04:28
답댓글

1. 구니버드의 특이한 패션은 매번 반 아이들과 선생님의 감탄을 불러일으키는데

구니버드에 대한 특별함에 매료된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점점 자신의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죠.

 

 

2. 

3~4 챕터에도 동음이의어가 나와요.

프린스, 나폴레옹, 팰리스

프린스부부, 블랙 푸들 나폴레옹, 팰리스라는 아이스크림 가게 이름

 

5~6 챕터에는 다이렉트가 나오는데

오케스트라 지휘를 한 게 아니고

오케스트라 멤버들이 탄 버스를 목적지까지 안내했다는 그런 뜻이네요.

 

동음이의어로 된 말장난 울 남편이 좋아하는 개그인데..

이 책은 개그도 아닌 것이 너무 진지해서 더 재밌다는.. 

 

 

 

3. Prosthodontist 인데.....

 선생님이 찾은 사전에는 It's a special kind of dentist. He makes false teeth.라고 나오네요.

 

4.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친한 동생 남자 A와  

A가 좋아하는 여자  B가 있었는데

A랑 같이 다는데 B가 걸리적거리는 게 싫어

B가 A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충격적으로 포장해서 말한 적이 있어요.

물론 B가 A를 싫어하는 건 사실이긴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넘 비열했던 건 아닌가 싶네요.

10년도 더 된 이야기이네요.

 

5.  3분 13초, 2분 4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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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4 15:41
혹시 존스맘이 그 A분을 남몰래 흠모하셨었나요? ???
그렇지 않고서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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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스맘
  • |
  • 2010-11-14 15:51
ㅋㅋ. 아니 그건 아니고 단짝처럼 붙어다니던 아이라...
내가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깝고..아니아니 그것도 적절한 표현은 아니고..
좋아하긴 했어요. 서로 친했으니까... 근데 남자로 좋아한 건 아니었다는..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아이인데 서로 이성으로 좋아하는 건 절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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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1-14 16:23
존스맘님...아마도 님의 맘 한구석엔 남자로서 좋아하는 맘이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요? 남녀 사이에 친구관계도 있을수 있지만 친구마저도 어쩔땐 이성으로 보일때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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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4 22:57
그니까 그게 그거라니까요.. 쿠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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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1-14 01:48
답댓글

1. 반 친구들과 선생님까지 fancy 한 차림새를 하는데요...  전 처음엔 화요일이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미션을 보고 다시 읽어보니 다음날인 수요일에도 멋진 차림새를 하고 있네요... 음.. 그럼 제 생각엔 늘 fancy 한 옷을 입는 구니버드의 영향을 받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보여 주려는게 아니었을까요?? ^^

 

2."direct an orchestra"라고 얘기해서 그게 오케스트라를 지휘해야 했었다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알고보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길을 알려줘야 했었다는 뜻이었답니다.

 

3. prosthodontist.. 의치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나오네요.. (사전을 찾아보니.. 보철전문가.. 라고 나와요)

 

4. 이 문제에 대한 답이... 참... 제 성격이.. 뭔가 이것 저것 안가리고 덤비는 성격이 못되서요.. 

이 문제를 보고 한참을 생각해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적을 만한게 없더라구요...

쩝.. 저 불쌍한거 맞지요??? ㅠㅠ

 

5. 2분 33초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흰 오늘 아차산에 다녀왔어요..

요즘 날씨가 넘 좋지요?? 더 추워지기 전에 밖에서 놀리고 싶어서 자꾸 나가게 되네요..

그러니깐...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 아니라니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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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4 15:39
그냥 멋져보이는 스타일이 아니라 구니버드처럼 과감해지는 것 같아요. 튀는 패션이라고 할까요..
아니. 이렇게 이쁘게 생기신 분이 사랑에 홀~~딱 빠져 사경을 헤맨적이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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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1-14 16:33
메이님...불쌍하신건 맞는거 같아요. ㅋㅋ
젊었을땐 안가리고 덤비는 그런 혈기(?)왕성한 사랑도 시간이 흐르면 추억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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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엔
  • |
  • 2010-11-15 12:47
저도 애들 데리고 토요링 아차산 다녀왔어요.
날씨도 좋고 나무도 넘 이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곧 낙엽이 다 없어질 것 같은데 가을이 얼마 안남아서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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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1-12 22:15
답댓글

1.5챕터                                                               

 Tricia had a flower in her hair.                                                                 

  Ben was wearing a vest                   

  Keiko had a bit of pink lipstick on her lips.

  Barry Tucker man was wearing a polka dot bow tie

  Mrs. pidgeon was wearing very shiny high-heeled shoes

  Gooney Bird was wearing gray sweatpants, a sleeveless white blouse, and amazing black gloves

 

   6챕터

  Mrs. pidgeon was still wearing her high-heeled shoes and also wearing a fhinestone butterfly perched in her hair.

  Malcolm was still wearing his polka dat bow tie and added p plaid belt.

  Keiko had a bright green bow in her hair and a long silk scarf wrapped around her neck.

 Chelsea was wearing a fringed cowboy vest over her best dress.

  Gooney bird was wearing fur j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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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1-14 15:37
미션수행 하다가 마신건가요? 1번만 답하셨네요.ㅎㅎ
I think their fashion change to very weired , abnormal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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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11-14 16:37
네~ 수행하다 말았어요... 옆에서 정신없게 하는 사람들 많아서 접었답니다.
다른분들이 답하셨네요.
읽기숙제는 다음에 올릴께요.
4번은 음.... 제가 20대로 다시 돌아간다면 좀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싶긴해요.
그런데 지금 아이들 아빠만한 사람 찾기도 힘들겠지요?ㅋㅋㅋ 포장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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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엔
  • |
  • 2010-11-10 00:26
답댓글

빨강머리앤님,

혹시 구니버드 다음으로 읽을 책은 무엇인지 정해졌나요? 

미리 책을 구입할까하구요. 이왕이면 2권정도 같이 사면 택배비라도 아끼지 않을까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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