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e was worried that he couldnot control his power as a vampire even when he would try loving action toward her.
Now let's get out of here before i do something really stupid. p.363
My very existence puts you at risk. p. 366
2. The sound of a hitter made was like crashing of a real thunder.
The crack of impact was shattering, thunderous; it echoed off mountains. p.370
3. James was allured with Bella's scent as a vampire hunter.
p.397
4. Edward tried to take Bella as far as he could from Forks but She didnot accept his idea because of Charile. Bella proposed idea to protect her dad from brutal James. She thought Edward was not eligible for keeping her safe cause James could easily think Ed. would stay around her. Japer and Alice would protect her in Phoenix for a few days and take her back home.
pp. 387~388
5. I do not know how many male readers read the book. I think the writer might consider male readers to draw their interest toward the plot as she developed an exciting thrill. If the story would end with only love between a good-looking vampire and a girl, this book may not have many male readers. She seemed to struggle to balance tastes with male and female readers.
책이 막바지에 닿으니 좀 읽고 싶어진 욕구가 났답니다. 낭군이 영화 볼 때 Cullen가 야구 장면부터 봐서 책 읽으면서 영화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책 다 보면 영화 제대로 보려구요.
Ed.가 다른 편 Vam에게 노출되어서 미안하다고 말할 때 왜 이리 가슴 아픈지.. 그가 말하는 very existence가 Bell을 위험에 빠뜨린다는 것때문에 항시 맘 졸이는 그를 보니.. 사랑이란 게 원래 이런 거라는 걸 Ed.를 보며 다시 감성 지수를 올려 봅니다.^^
1. Edward said, "You'll be the death of me, I swear you will."
2. The crack of impact was shattering, thunderous; it echoed off the mountains-I immediately understood the necessity of the thunderstorm.
3. James is a tracker. Tracking is his passion, his obsession - and he wants her.
4. Bella said, " You take me back. I tell my dad I want to go home to Phoenis. I pack my bags. We wait till this tracker is watching, and then we run. He'll follow us and leave Charlie alone. Charlie won't call the FBI on your family. Then you can take me any damned place you want.
Edward said, " Emmett, you take the outside of the house. Alice, you get the truck. I'll be inside as long as she is. After she's out, you two can take the Jeep home and tell Carlisle."
5. 벨라가 뱀파이어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과정을 복선으로 까는거 같네요.^^
미션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지난주 너무 힘들게 보내서 이번 미션은 요원님들 댓글 읽는걸로 넘어갑니다.(뉴규맘대로????ㅎㅎㅎ)
안녕하세요...
죄송스럽게도 처음으로 미션 댓글 다는 메이 (원래는 화영맘이었는데... 바뀌었어요.. ^^) 랍니다.
초반부에는 다른 요원님들 진도 따라가기 힘들어서 댓글 못달다가...
한글책 까지 도움을 받아가며 따라잡았더니... 한타가 안먹어서 댓글 못달고...
이제서야 이런 저런 핑계로 첫 미션 댓글 저도 달아 봅니다.
그간 미션 내느라 수고 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지요??
비록 몸은 16개월 둘째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푸르고 맑은 하늘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저도 나이가 많이 들긴 들었나봐요.. ^^
1. 에드워드는 본인의 (뱀파이어로서의) 본성을 이겨 내지 못할까봐 벨라가 너무 가깝게 다가오는 걸 두려워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p366 에서는 이런 말도 나오네요.. 에드워드는 벨라를 너무 사랑하지만 그의 존재 자체가 벨라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자신에게 화가 나는 거지요 그러면서 벨라의 과감한 제스츄어에는 뒤로 물러서는 거구요..
2. 두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번째는 공치는 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두번째는 수비를 하다가 둘이 부딪치게 되면 그 소리또한 너무 크기 때문에 천둥이 치는 폭풍이 부는 날에만 야구를 한답니다. (p376)
3. 벨라의 냄새가 너무나 달콤했기 때문에.. 게다가 에드워드가 벨라를 보호하려고 막아 섰던 것은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듭니다. James는 본인을 hunter 라고 생각하고 모험이 그의 삶의 전부인데 연약한 인간 (벨라) 를 힘 센 뱀파이어 가족 전체가 보호하려고 나서는 것이 이제 James 에게는 큰 모험이 되는 거지요..
4. Esme & Rosalie - 벨라의 트럭을 몰고 갑니다.
Alice & Jasper - 벨라와 함께 Phoenix 로 가지요
Carlisle, Edward & Emmett - James 를 사냥하러 갑니다.
5. 스토리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뭔가 스릴을 제공할 수 있는 요소를 투입했네요... 사실.. 이제껏 뱀파이어의 얘기 였지만 그닥 긴박하고 스릴를 느낄만할 장면은 많지 않았거든요... 1편이 거의 끝나갈 부분에 이런 긴박감을 더하면서 2편을 예고하는 효과도 있구요... 저 역시 2편 new moon을 꼭 사고 싶어 졌거든요.. ^^
17-1. He is anxious that Bella will be the death of himself.
-2. When they hit the ball or collide each other, the sound is too loud.
-3. He is a tracker, which means that tracking is his passion.
여기선 벨라의 냄새나 컬런가의 분위기때문인것 같지만, 진짜 이유는 마지막에 나옵니다^^.
18-1. 자신이 갑자기 사라지면 이로인해 일이커질것을 염려한 벨라의 아이디어예요.
James일당이 찰리를 해칠수도 있고, 찰리는 에드워드가 벨라를 납치했다고 생각해서
경찰과 FBI에 신고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죠.
Jasper, Alice - 벨라를 에스코트해서 Phoenix로 데려가요.
Carlisle, Edward, Emmett - 벨라가 사라진것에 대한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일단은 Forks에 머믈면서 James
를 쫓아요.
Esme, Rosalie - 찰리를 보호하면서 Victoria를 감시하죠.
18-2. '사건을 만들어서 갈등을 야기시키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끝나면 재미없잖아요~. '라고 이야기하면 너무 일반적이겠죠?
후편을 염두해둔 탓이죠.
사실 여기에 등장하는 뱀파이어는 우리가 알고있는 뱀파이어와는 너무나 달라서 그 정체성이
의심스러워요. 아마도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런것같아요.
1. 에드워드는 자신이 힘이 너무 강하여 벨라를 다치게 할까봐 노심초사ㅋ
2. 야구공을 치는 소리가 너무 커서 번개소리에 묻히게 하려고...^^;
3. 제임스는 추적자로서 사냥에 집착하는 사람입니다. 더구나 에드워드가 인간인 벨라를 보호하려니 더욱 그렇죠.
4. 좀 복잡해서..^^;; 결국은 벨라의 생각대로 찰리를 보호하기위해 앨리스와 제스퍼가 벨라와 같이 피닉스로 가려고 합니다..
5. 어려운 미션이에요^^;; 아마도 너무 서로 좋아하기만 하는 벨라와 에드워드에게 한번쯤 시련을 주고 서로의 사랑을 굳게 해주면서 독자들에게 너무 단조로운 이야기에서 변화를 주기위해서 아닐까요? ^^;;
숙제를 미루다가 간신히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게을러지다니.. 정신차렷!! (저 스스로에게ㅋ)
1. Ed.는 bella의 유혹을 견딜만큼 아직 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사태에 대비해 날이 곤두서 있네요.
2. 그들이 던지고 받아치는 볼의 소리가 천둥과 번개의 위력만큼 강하다고 되어 있네요.
3. 제임스가 추격자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고 게다가 Bella의 향기가 (도대체 무슨 냄새일까?)
참기 힘들 만큼 뱀파이의들의 집착을 이끌어낸다네요.
4. 여기서 조금 자신이 없는데..Alice가 계획을 낸 것도 같고 Bella가 제안을 한 것도 같아요.
일단 Ed.,Emmett은 제임스를 추격하고, Alice와 Jasper는 Bella와 함께 피닉스로 향합니다.
찰리의 보호는 누가 맡는 지 읽다가 엉켜버렸어요. (다시 읽어 볼려구요..)
5. Ed.와 Bella의 사랑도 확인되었고 왠지 뱀파이어가 되고픈 Bella의 욕망이 어쩌면 사랑하는 사람과
영생을 얻고 한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어 선택하기 쉽다고 독자는 생각하겠죠. 그즈음, 그녀가 모르는
험악한 뱀파이어들을 개입시켜 또 다른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것 아닐까 생각했어요. 이를 통해
그들의 사랑은 더욱 깊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식 사랑이 결실을 맺는다?
이번 Chapter를 읽으면서 Bella의 태도에 조금 화가 났었어요.^^; Billy와 나누는 대화에선 10대 전형적인
건방짐이 다소 거슬렸던 거죠. 나이는 못속이나 봐요.
요즈음. 우울모드에 빠져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광합성을 많이 하지 못한 탓 일까요?
제가 가입하기 전의 FBI처럼 다시 활기차게 선배요원님들을 만나고 싶은 제 바램,
너무 욕심일까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_____________^
저는 한동안 트와일라잇 전 시리즈를 읽고(한글책) 또 영화도 챙겨보느라
잠시 손에서 원서를 내려놓았어요..^^
브레이킹 던 영화만 보면 트와일라잇 전 시리즈 책과 영화 섭렵하게 되네요..음하하..
그래서 미션은...한글책으로 읽었던 걸로 대신...^^
1. 자칫 잘못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벨라를 헤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지요..
그래서 처음 벨라를 보았을 때도 일부러 멀리 떨어져 앉고, 피해다녔던 거니까요..
2. 뱀파이어들의 힘이 엄청 나기 때문에 천둥소리가 요란할 때 야구를 해야지만..
이들이 야구하는 소리를 사람들이 못 듣기 때문이죠..
한번 방망이를 휘두르면 정말 천둥소리가 나면서 공은 저~~~~~~~~~~기 멀리 날아가거든요.
3. 제임스는 벨라에게서 나는 인간냄새가 무척 맛있게 느껴졌지요..
게다가 컬렌 가족들이 벨라를 보호하려는 걸 보고 추격자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제임스를
더욱 자극하게 된 거지요. 제임스는 벨라를 해치우는 걸 일종의 게임으로 느끼게 된 거지요..
4.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찰리와 벨라를 보호하기 위해 앨리스가 계획을 세웠던 것 같아요.
엘리스와 제스퍼는 벨라와 함께 제임스를 피해 다른 곳으로 떠나고,
칼라일과 에드워드, 에밋은 제임스를 쫓고,
로잘리와 에스미는 찰리를 보호했던 것 같아요.
5. 마지막 미션은 너무 어려워요..^^;;
음~~벨라는 에드워드를 사랑하면 할수록 자신이 인간이라는 것에 회의를 느껴요..
언젠간 자기는 죽을 것이고, 에드워드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 때문이죠..
게다가, 자신은 하루하루 늙어가지만, 에드워드는 영원한 17살일 것이라는 사실도 벨라를 힘들게 하지요.
할머니가 되어버린 자신의 모습과 17세의 젊은 에드워드의 모습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벨라가
못 견뎌하거든요.( 이런 고민은 2탄 뉴문에서 더 자세히 나오는 것 같아요.)
암튼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와 인간인 벨라의 사랑은 여러가지 면에서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벨라는 뱀파이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작가가 갑자기 위험한 뱀파이어들을 등장시킨 이유가 거기에 있지 않나 싶어요.
세상에는 컬렌가와 같은 뱀파이어들만 있는 게 아니며,
벨라가 뱀파이어가 된다 하더라도, 벨라가 어떤 뱀파이어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겠지요.
때문에 벨라의 선택에는 더 많은 고민이 뒤따라야한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가 싶어요..
나머지 시리즈에서도 다양한 뱀파이어들이 등장하는 걸 보면 말이죠..
써놓고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는..^^
지금부터라도 원서 다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우리 요원님드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지난 주에 사립 초등 신경 쓰다가 책이 어딨는지도 모른다는~ ^^;
실종된 책 어디 가서 찾죠~? 컥~~
미션 출제 애 쓰셨어요. ^^
와~ 디올님, 가족이 함께 마라톤에 참가한건가요?
물론 어린 아이들은 제외구요.
저도 그거 해보고 싶은데 울신랑은 영~
영화 장면이 생각나는 부분이네요
역시 예사롭지 않은 야구를즐기는 vam들....^^
전혀 단순하고 유치하지 않는데요...
작가의 의도파악은 저에게도 어려울듯...
재미난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예전부터 든 생각이지만 디올과 벨벳..왠지 자매처럼 착 달라붙는 느낌?^^
오늘 사립 추첨하고 떨어져서 조금 우울하기도 하고 목요일 시험도 있고 해서 이번 미션은 은근슬쩍 넘겨볼까했는데 미션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책이 궁금해졌답니다.
달려볼까요? ^__________________^
미션 잼있겠어요~^^*
미션5는 어려울것같은데요~ㅋㅋㅋㅋ
디올님과 마라톤~~~~어딘가 안어울릴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데요~^^*
유치원 참관수업 즐겁게 잘 다녀오셨나요?
얼마나 이뻤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