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태형이 늦은 미션 올립니다.
1. 읽기
읽기는 매일 읽었어요. 첨에는 엄마가 며칠 읽어주다가 띄엄 띄엄 다 읽지는 못하지만 혼자서 읽는 흉내를 냅니다. 색깔 부분이라 쉽게 받아 들이더라구요...


2. 칼라 웍싯



3. 관련 책읽기
이번에는 집에 있는 책 총 출동하였습니다. 태형이가 젤루 좋아하는 if the dinosaures came back 이랑 칼라 공부에 좋은 freight train, 그리고 sight word readers 1권과,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My picture까지 다양하게 읽었어요... 공룡 책 빼고 내용이 쉬워서인지 다른 책들은 태형이가 직접 읽었어요...





일주일 사이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이제 정말 겨울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예쁘게 물든 잎들이 떨어지는건 아쉽지만..겨울엔 아이들을 즐겁게 해줄 하얀 눈이 기다리고 있으니..
참아야죠..^^
그동안 초재기를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글밥이 적다고 만만하게 보는것 같길래..해보자고 했더니..의외로 즐겁게 하네요..
결과도 확인하고..아빠한테 자랑도 하고..^^



이번엔 색의 섞임에 대해 나와 있는 책만 읽어 봤어요..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는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한글책으로 처음읽었을때..작가의 표현력에 얼마나 감탄을 했는지 몰라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다음 미션에서 만나요~~!!

공룡만들기 하려고 준비중.....(요새 요것 땜시 휴지심..안버리고 모아 둡니다. ^^;;)

공룡만들고~ 엄마는 정리하는데...오락 하는...^^;;

여전히 혼자 읽기는 패쓰~^^ (엄마랑 같이 읽고 있어요...) 웍싯만~

색깔에 대한 책을 보여주려고 영어책들을 찾아 보니...
옛날에 형이 쓰던 책들만 있네요 ...^^ㅎㅎ(읽어주니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그간 왜 묵혀 두었는지..^^;;)
돈은 첫째 한테만 쓰고...둘째는 그냥...건강하기만..하면...된다는...ㅎ
사진없이 평범하게 올립니다.
매일 책읽었구요
워크시트랑 공룡만들기 했어요
제가 쓸데 없이 바빠서 이것저것 집안일 하는동안에
딸내미 혼자서 오리고 붙이고 하더군요
저번주에는 동생도 같이 하더니 이번엔 혼자서 공룡만들기 했네요
과학동화책 중 색깔에 관한 책 읽었구요
음... 이번주엔 이제 태어나 1개월된 사촌 동생 보러가고,,
이벤트 당첨된 인어공주 보러 가는라 바빴던 주말이었네요^^
How do Dinosaurs Learn Their Colors? 책은 매일 한번씩 읽고 예린이도 따라서 읽었어요
다양한 활동은 못했구요. 올려주신 워크시트랑 공룡 만들기 해보았답니다.
집에 있는 Can you Count? 라는 책이 색깔과 숫자가 함께 나와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에고 그림이 하나 빠졌어요
공룡 Rex의 발톱과 루비 손가락 비교하며 longer,shorter,bigger,smaller개념정리 한번 해봤어요

저번주에 서진서우맘님 미션보구 에구구 서진맘님 미션할때 울 Ruby도 꼽사리 끼면 월매나 좋을까 하고
생각만 하다 이번주가 마침 color라서 울 집도 물감놀이 한번 해봤네요
먼저 책 수시로 읽어보라고 시키고(<- 울 Ruby는 한번만 스스로 챙겨보더니 그 담부턴 읽으라고 해야
읽네요 ㅠ)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지라 이젠 수학개념을 쬐끔씩 심어줘야 할것 같아 전주에 수의 이름과
양에 대해서 했다면 이번주엔 수의 순서에 대해서 같이 얘기해보고 색깔넣어 간단하게 미니북 만들었어요




울 Ruby 는 워낙 자기 고집이 있는지라 만들기도 자기 맘대로 공룡도 스테고사우르스가 젤 좋다고
등에 판도 그려 붙이고 알 품고 있는중이라고 알 둥지도 만들었네요^^
공룡관련책도 같이 읽어보고 실제 공룡 발톱과 Ruby손가락크기도 재어 봤어요
그리고 Ruby가 항상 부러워하던 물감을 드뎌 꺼내서 색관련 활동도 해봤네요
마티스는 제가 참 좋아하는 화가라 책꺼내놓고 한번 따라쟁이 해봤어요 소신있는 아가씨 이번에도
자기 맘대로 색칠하더니 '왜가리와 연못'이라고 제목까지 떡 붙여 놨네요^^


이번주는 미션을 튼실한것 같아 제맘이 뿌듯하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책본문에 있는 라임 맞춰보는 게임하고 한번 써 봤어요

이번주 넘 열심히 해서 담주는 다시 불량학생으로 고고~~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안개만 아니면 좋으려만,,,,
저희는 이번에 아들이 책을 혼자 읽어 주어서 고마워요
그리고 다른 것도 달라는 의지를 보여서 ㅎㅎㅎㅎㅎ
1.1"38"
2.1'9"
3.1'30"
세번째는 순순히 자기힘으로 읽기에 제가 시간은 늦었지만
너 혼자서 다 읽은 것이 중요해 라고 말했죠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책은 수시로 읽었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껀 걍 이리 하셔도 된다는 예로 봐주셔요...--;
말씀드렸듯이 아직 읽기 독립되지 않은 아이들이라 초재기는 하지 않습니다.
공룡 각 한마리씩 만들어 봤구요, color sudoku랑 중간색 칠하기로 worksheet했습니다.
color mini book도 만들었는데, 색칠하기 할때는 "엄마 팔아파요.." 하던 녀석이 책이 되니 저리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네요..
그래놓구, 정민이가 사진찍을때는 "누나 웃어야지..왜 안웃어?"하고 참견합니다.
관련해서 Freight Train은 아시다시피 color와 기차를 연결해서 아이들이 넘 재밌게 보는 책이구요,
White Rabbit's color book은 3원색으로 만들수 있는 중간색들과 관련된 책입니다.
Good night Gorilla에는 Cage와 같은 색의 Key 찾기로 color 복습했어요..
글구 숫자 복습할겸 가벼운 책으로다가 1Hunter도 그냥 한번 읽어줬습니다.
이상입니다.
여러 맘님들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다음 한주도 열공합시닷~~!!

제 머리속에 요즘 공룡생각이 가득합니다^^ 여자애들이라 공룡을 안좋아하리란 제 편견을 깨고
아이들이 공룡책도 거부반응 별로없네요(근데 역시나 반복은 잘 안하려해요^^;;)
초재기 했어요
1회 : 1분 6초
2회 : 57초
3회 : 53초 (초재기엔 아주 목숨겁니당)

공룡,색깔관련책 읽구요 My crayon talk은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요

지난번 공룡나라 만들었던거 뜯어서 넘쳐나는 휴지심에 붙여 다 세워놓구 종이버스에 태우고 놀았어요
미션할때 쓰겠지싶어 모아놓은 휴지심이 10개가까이 되네요 이젠 버릴물건 다시한번 살펴보는 습관이~~


색깔관련활동으로 물감놀이했어요 다마른다음엔 맘껏 그림그리게했는데 서진인 공작,사자,몬스터,,,
여러가지를 그리는데 서우가 자기는 따라할수가 없다구 엄청 삐져서 달래느라 혼났슴당


서진이 발레발표회한 사진이랑 할로윈의상입은거 함 올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