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르게 느즈막히 살짝~올립니다. ㅎㅎ
헉헉
서연이 미션 이제 올립니다...아직 마감 아니죵? 오늘까지니껜 아직 시간은 있네염...ㅎㅎㅎ







그리고 추가 미션이요. 생각보다 다양하게 놀아지진 않구요,
큰아이는 걍 실뜨기! 작은 아이는 그야말로 실갖고 놀기를 했어요^^
--- 깁스 한 모습이라고..

---- 블럭 사이사이로 끼워서는 끌어보고..
--실뜨기를 해보고..

레니는 읽기만 했습니다. 오피스 2008은 제 컴에 설치가 안되있어서 화일을 열 수가 없어요.
최신 버젼 프로그램은 사양해주세요. 제발요. 아래한글로 해주심 좋을텐데...
그래서 이번 미션은 책읽기만 합니다.
저도 헬렌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번에도 컴에서 문서 못 보는데,,;; 걍 Problem& Soultion 하고 책에서 문제 내서 풀면 되는거죠??
실 갖고 다양하게 놀아보기 재미있겠네요.^^;;**
세월이 너무 빨리 간다는 헬린의 말~^^;; 저도 동감~...
그래도 흐르는 세월만큼 아이들은 성장하겠지만..우린...늙는다는것~~....에고~
앗~....리미 어무이 미션 땡스 입니다. ^^
미션이 재미나네여
감사합니데이~~
ㅋㅋㅋ 미션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참 저희 에버랜드 놀러갑니다 ㅎㅎ
림스마미님도 감기조심하셔용...
주말 잘보내시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