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풍경 좋네요. 단풍구경 다녀오셨군요.
우리 아이들도 집앞에 떨어진 느티나무 낙엽 가지고 열심히 놀던데 저는 추워서 집에 그냥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여유가 없네요.
12월이 지나야 좀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죄송^^
그래도 가끔은 북클럽에 들어올께요~~~
참.. 방장님..단어장도 감사해요^^
저도 책왔습니다...하하...
아직 안읽었고요...책 개시하면 글 올리도록 할께요...
날은 점점 늦가을에 젖어드네요...한파주의보도 왔다갔다하는 걸 보면 이제 겨울의 초입에 왔나 걱정해야 할 때가 벌써 되었나봅니다...시간은 빨리가네요...
그래도 올해는 영어책을 6권쯤은 읽었다고 위로해 봅니다...
작년엔 한글책도 한권도 제대로 못 읽었거든요...오로지 애들 책만 간신히 의무감에서 읽었다고 할까?
내년엔 올해보다 나은 날이 되겠지요...다들 잘 지내세요.
초코님.. 흑..
이 책은 집에 있네요... 전에 어떤책사면서, 해볼까해서 샀는데.... 하얀채로 그냥있어요...
저도 다시열심히 해보고 싶어용...
설악산 다녀오셨어요? 와....
1년새 애들이 많이 큰것같아요...
저렇게 시간을 두고 찍는 사진들이 참.. 더 큰 의미가 있는것같아요.
저희는 강릉에 살면서도, 설악산에.. 올해 못갔어요. 10월중순에
가다가 도저히 막혀서 못가겠어서 다시 돌려왔어요...
지난주 비왔는데도 다녀오셨나봐요...와...
지난주 신랑이 서울올라가는데..(신랑이 아직도 서울에 있어서 아직도 주말부부..--;)
너무 막힌다면서 거의 5시간가까이 걸리더라구요...
등산객들이 많아서 그렇구나했어요. 가까이 있는 우리도 가볼껄... 이러면서..ㅎㅎ








ㅋㅋㅋ 항상 사진올릴때, 제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했는데..ㅎㅎ
이젠 뭐 그럴것도 없고..ㅎㅎ
저희집은 새해아침에 사진을 찍어요... 애들 클때까지 함 해볼라고 매년하는데...
정말 복장이 말도 아니에요...ㅎㅎㅎ
제 눈 부은것좀 보세요..ㅎㅎㅎ
너무 우끼지요..
다 츄리닝이고..ㅎㅎ
망신이지만... 웃음을 드리고자.. 큭큭..
아주 지대로 가을을 느끼고 오셨네요.
아이들도 1년 사이에 훌쩍 자라있구요..
덕분에 눈이 호강함다. ^^
저도 얼렁 책 부터 구해야겠네요.
자야하는디 밤샌다는 신랑옆에서 괜시리 커피한잔
같이 마셨다가 뜬눈으로 밤새게 생겼슴다 ㅠㅠ
책 구해서 얼렁 읽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