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어제까지였군요.. 헐..
일단 급 미션 수행 댓글 달고.. 나중에 추가로 업뎃 할께요.
매일 매일 집중 듣기 1회씩 했구요. 흘려듣기는 오가면서 하루에 한두번씩 틀어줬어요.
워낙 좋아하는 공룡이 나오는 책이라 완전 집중해서 보구요. 즐거워하면서 열심히 들어줘서 다행이예요.
며칠 들려주다가 혼자 읽기 첨으로 시켜 봤어요.
윤성이는 5세 남아라서.. 아직 유창하게 읽는것은 안되구요. 이제 읽기 시작 단계랍니다.
그런데 왠일로 줄줄 읽는 부분이 있는거예요. 엥? 하고 물어보니..
전 그냥 듣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나름 많이 들어서 외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감동받았어요~~~ ㅎㅎ 노래가 아닌 문장으로 된 영어책을 외우기도 하는구나.. 하면서요.
얼른 동영상 올릴께요~~
워크지는 아주 쉬운것만 세장 했어요. 문제가 빡빡하니 적혀있으니까 다른건 안한다고 버티네요.. ㅎㅎ
아직은 애기 맞습니당..
헉헉.. 얼른 글 작성해서 다시 들어왔어요.
윤성이가 어릴적부터 자주 꺼내 봐왔던 공룡 유치원~~
이 공룡 유치원이 영문판으로 나왔다기에 사야겠다 맘 먹고 있었는데 북클럽까지 한다기에 얼씬구나 하면서 냉큼 질러준 Dinofours!
집에 도착하기 무섭게 아들내미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집중 듣기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예요. ㅎㅎ

오빠가 집듣 하는 동안 방해 하지 못하게 공룡유치원 책 한박스를 안겨줬더니 저렇게 정리 놀이에 몰두하는 누리랍니다.
딸내미라.. 확실히 정리 하는 놀이 정말 좋아해요.. ㅎㅎ 저러고 삼십분을 놀아줘서 윤성이가 듣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지요.
Date 엄마가 읽어주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소리내어 읽기 10월 29일 1회 1회 10월 30일 1회 2회 10월 31일 1회 11월 01일 1회 2회 11월 02일 2회 11월 03일 1회 2회 11월 04일 1회 1회 11월 05일 1회 2회 11월 06일 1회 2회 1회 11월 07일 1회 1회 1회 11월 08일 1회 1회
미션 수행표입니다.
윤성이는 무슨 책이든 처음에는 엄마가 읽어줘서 내용 파악해가면서 천천히 가줘야 해요.
그 담에는 흘려듣기로 오가면서 내용 적응시켜주고 그 담에 집듣처럼 해 보라고 책 쥐어주면 그 책이 맘에 든 경우 집듣을 해준답니다.
이번에도 요런 룰대로 적용해서 해봤는데 이 책은 워낙 사랑해주셔서.. 다음 책부터는 이런 룰 적용 안해도 처음부터 집듣이 가능할 것 같아요.
여러번 함께 읽고 듣고 했더니 스스로 읽기도 해주네요. 사실.. 아직 리딩 연습중인 시기라서 시도 안해보려고 했는데 엄마가 읽다가 슬쩍 한줄 읽어볼래? 했더니 생각보다 너무 잘 읽는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래서 칭찬해주면서 우와~~ 하고 감탄해주니까 우쭐거리면서 하는 말..
" 엄마.. 나 많이 들어서 다 외운거예요."
헐..그렇게 많이 틀어줬나? 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도 이걸 외운다는게 넘 신나서 신나는 경험이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집듣을 꾸준히 하면 책을 쉽게 외우고 나중에는 자연스레 문장을 통째로 받아들 일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들었지요.
앗.. 적고 보니.. ㅋㅋ 한두줄 외운걸로 오버하는 고슴도치 맘이네요.. ㅋㅋ
나중에 확인해 보니 그닥 많은 부분을 외운것도 아니고 노래 부분은 확실히 외웠더군요. ㅋㅋ
워크시트는 세장만 했어요. 워크지를 워낙 안좋아하기도 하고..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운지 글자가 가득한 워크지 보더니 도망 먼저 가네요. ㅋㅋ
문제 읽어주고 내용 파악하는 것도 해 보고 싶었지만.. 스물스물 올라오는 엄마의 욕심 잠재우면서 하고 싶다는 부분만 시켰어요.

독후 활동은 칼라링 올려주신 것 색칠해서 잘라서 인형 만들었어요.
자기가 만든 거라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오리기까지 제가 하나도 안 도와준 거랍니다.
코팅 해서 줘야 하는데 아직도 코팅을 못하고 있네요. 오늘은 코팅해서 가지고 놀아봐야겠어요. ㅎㅎ


이번주에는 더 열심히 책 읽고 놀아야겠어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들 하세요~~~
최선미 6세 남자아인인데요...
제가 닉네임을 원재유나맘으로 바꾸었습니다. 참고 해주세요..
댓글이 늦었습니다.
처음이라 잘하고 있는건지 걱정입니다.
1.엄마가 읽어주기...4회
2. 집중듣기 ....3회
흘려듣기....자주
3. 소리내어 읽기...4페이지 정도 잘 들리는 부분만 따라 읽기 했습니다.
독후 활동 : 그림일기 그렸는데.. sand table이 인상적이었는지 제일 먼저 그려주더라구요..
워크시트 : 워크시트가 낙서장인줄 아는지 어찌나 끄적이는지...답을이제대로 안보입니다.
그래도 하기는 했습니다. 아직 알파벳도 다 알지 못하고 해서 원재가 말하면 제가 책을 보고 알려주면서 쓰라고 하니 그래도 어설프게나마 3~4장 했습니다. 그림에 맞는 단어 찾기는 번호를 붙여서 번호를 쓰도록했네요...스트레스 덜 받게 하려고 한거니 이해해 주세요..
장난 꾸러기 우리 원재 엄마랑 하면 집중도가 떨어지는데다가.. 동생이 옆에서 방해를 해서..
제대로 앉혀 놓고 하기가 힘들었습니다..좀더 적응이 되면 잘 할 거란 기대를 하지만...
아직은 미지수 입니다. 워낙 잘 하는 아이들이 많아 비교가 되지만...거기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지수 입니다.
7세 amy랍니다..
헉~헉~헉~
늦은건 아니네요...
왜이리 시간이 잘 지나가는지, 벌써 미션 올리는거 마지막 날이네요^^;
책은 내용은 길었지만,
유예가 한글 책을 읽었던 터라
첫번째는 제가 한번 읽어 주었구
두번째는 유예랑 저랑 한페이지씩 나누어서 가며 사이좋게 읽었구
세번째는 제가 읽었주었답니다...
유예가 모르는 단어는 더듬거리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다 읽고 나서는 잘했다고 마니마니 칭찬해 주었답니다..
근데 워크싵 풀때는 내용이 애매한지 정확한 답을 찾진 못했다는^^;;
공룡그림 하나 색칠하고 워크싵 풀었는데
샴실에서는 핸폰이랑 연결이 안되서 사진첨부는 저녁에 할께요~~
첫미션이라 설레임을 가지고 잼있게 했답니다^--^
저희 아들 7살이에요
첫 책을 주며 우리이거 읽고 인터넷에 올려야해
아드님 쭉 훑어보시더니
" 엄마 나 이거 읽어야 해"
"응 "
" 나 이거 못해 내가 어떻게 해 너무 길잖아 아아아아"
헉 아들아 이 책 전집으로 샀는데,,,,
북클럽도 새로 가입 하고 했는데,,,,,
근데 엄마가 봐도 좀 길다......
그러고는 한 이틀 꺼내지도 못하고 저 혼자 읽었습니다
아들 없는데서요 사실 5살떄 영어 부작용이 와서리 접근이 좀 조심스러웠거든요
한 두어번 그냥 흘려 듣게 틀어주고 3일째,,,
책 읽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잠자기전)
엄마가 이거 읽어주고 다른 것도 읽어주께....
응
읽었습니다 그러자 엘버트를 에디로 바꿔 달랍니다
어렸을떄 모든 주인공 이름이 자기 이름으로 바꾸어서 읽었거든요 아직도 그걸 좋아하지요
그래 좋다 그뒤로 에디로 바꾸자 끝까지 듣더라구요
다음 날도 에디로 바꾸어 한번 읽어주자 넘 좋아하더라구요
어제는 엘버트랑 브랜던은 자기가 대답을 하겠데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읽다가 에디랑 브랜던은 자기가 읽어 주었네요
너무나 걱정된 시작과 달리 그냥 듣기만 해도 무사히 넘어가서 반가운 한주 였습니다
워크싯이 색칠 빼고는 찾지를 못했어요
다음번 미션은 좀 더 제대로 된 수행을 해서 올리겠어요
모두들 수고 하세요
엄마가 읽어주기4회
흘려듣기 4회
따라 읽기 2페이지 (아빠가 칭찬하니까 두페이지는 읽더라구요)





제가 읽어주는것은 3회정도 였구요.
제이가 읽은것은 2번정도 됩니다.
대부분 집중듣기를 했는데 5번이 넘는거 같네요.
원래 아는 내용이라 워크시트를 넘 쉽게 풀어서 저도 깜짝 놀랬네요.
오랜만에 해서 어려워 할줄 알았는데...
대신 요 미션지만 한번에 휘리릭 하고 나머지는 독후감정도는 못했습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4세 지연>
1. 워크시트 풀기

어린 아이라서 책의 등장인물 캐릭터 코팅해서 놀이하게 했어요... (앞으로 계속 활용하지 싶어서 코팅을 ㅋㅋ)

알파벳 인지가 덜 되있는 상태라 등장인물 이름도 알게 하려고 알파벳타일 가지고 놀게 했어요...

그리곤 워크지에 나오는 3명?의 이름을 불러보고 알파벳 찾아보기 했네요... 지우녀석 옆에서 덩달아 ㅋㅋ

글씨를 아직 쓰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두 스티커로 대신.. 엄마가 써놓은 걸 읽어보면서 찾아 붙이기...

워크지에 나오는 동작들을 따라해보는 지연양... (shouted)

heard...

ran...

워크지는 요렇게 3장 풀었네요... sight word부분은 문장을 어느정도 외웠는지 엄마가 앞부분을 읽으면 지연이 금새 따라 읽으며 저도 모르는 사이 for, was정도는 외어 읽네요... 뭐 아직 글자를 보고 읽는건 아니구요...
2. 엄마와 책읽기 외
날짜
횟수
엄마가 읽어주기
11/1 1회
11/2 1회
11/3 1회
11/4 1회
11/5 1회-색칠하기,독후감
11/6 1회
11/7 1회
한글책도 너무 좋아합니다...
7회
집중듣기 또는 흘려듣기
11/1 1회
11/2 1회
11/3 2회
11/4 2회
11/5 4회
11/6 2회
11/7 3회
15회
소리내어 읽기
(시간 함께 기재)
아직 따라읽기는 하지 않고 있어요.. 하지만 지연이 혼자서 중간 중간 따라하기는 합니다.ㅋㅋ
책읽기는 하루 한번씩은 엄마와 읽었구요... cd들으며 넘기며 봅니다...
한글책두 너무 좋아해서 다른 책까지 읽어달라 하구요...
요즘 울 집의 대박조짐의 책이지요... 덩달아 지우까정... 언니 곁에서 어찌나 자기 책이라며 뺏으려 들고...
책 펴들고 엄마한테 보라고 보채며 자기가 뭐라고 설명까지 해댑니다... 아마도 dvd를 한글로 봐서 더 그런듯..
cd듣기는 첨엔 하루 한번 의무?비슷하게 하더니... 어느순간 무한 반복하려는 조짐이...
위니를 뒤로 한채 (드뎌~~) dinofours가 잠자리 cd가 되기 시작했어요...
요건 낮에 노래부분을 어찌나 좋아하는지...(책 읽을때 엄마한텐 못부르게 함다) 따라부르길래 찍어봤는데...
뱅뱅 돌며 어지럽죠 ㅋㅋ
3. 독후활동

다운받은 색칠공부 한장 했어요... Albert를 몸통은 핑크로... 얼굴과 차는 파랑으로... 왜냐고 물으니... 별다른 이유는 없답니다... 그냥 저리 칠하고 싶었나 봅니다...
독후감...
참 이부분이 난감하더만요... 아직 어려서 독후감이라 할 것이 무에 있겠나 싶어서요...
그림도 아직 동그라미 수준을 못 벗어나서리...

지연이 더러 어느부분이 가장 좋으냐고 물으니 Albert가 인형한테 책읽어주는 부분이 가장 좋다네요...
그림 한번그려 보랬더니... 엄마가 그리라며ㅠㅠ (참 비루한 그림이죠 ㅋㅋ)...
지연이 한테두 책을 그려달라 했더니... 윗부분 동그라미 비스무리 한거이 지연이가 그린 책이랍니다...
제목도 지어달라 했더니 그냥 Albert랍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독후감 쓰기 연습하다보면 나중엔 혼자서 조금이나 그릴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이번 책은 지연이랑 더불어 지우까정 너무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서 엄마의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그저 놀게 해주는 걸로도 미션을 수행하는 셈이니 말이죠...
다들 즐겁게 지내시죠? 잠시 신랑내보내고 다시 옵죠...
6세 시은이 첫번째 미션!!
공룡유치원 한글판을 접해보지않아서 이 영어판이 처음인 저희 모녀였구요
그래서 더욱 재미있었네요^^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아주 집중해서 들었어요..동생이 잠들었기에 가능한 일~^^

미션수행시작 첫날..11장중 10장을 다 풀어버렸네요
워크시트가 재밌나봐요..
너무 재밌다고 계속 달라고해서 그냥 동생 자는김에 다 해버렸네요^

동생이 태어난 작년부터 저와의 영어가 끊기고, 오직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가 다인 시은이..
이번 워크시트하면서 느낀건데요..
시은이는 엄마가 생각하고있는것 보다 훨씬 넘어서 있었답니다.
문제를 읽어주고 보기를 읽어주면 바로 정답을 찾아내는데...참 신기하고 놀랐네요..

"엄마 앨버트가 이상하네요?" 하며 자기가 그린 그림을 보고 못마땅해합니다.
그래서 색칠은 않겠다고 연필을 놓고 자리를 떠나네요 ㅋㅋㅋ
엄마가 읽어주기
11월 1일 1회
1회
집중듣기 또는 흘려듣기
11월 1일- 듣기1회
2일- 듣기 1회
3일- 집듣 1회,
듣기1
4일- 듣기 1회
5일- 듣기 1회
시트 모두 완성
6회
소리내어 읽기
(시간 함께 기재)
11월 6일 -
3페이지 8분
읽고 중단^^
1~3p까지 8분동안 읽더니 "책이 너무 기네요 엄마" 하고는 책을 덮습니다^^
책읽기전에 시디먼저 들려주었는데, 첨듣는 내용을 다 이해하고 줄거리를 말해주더군요
이렇게 해서 시은이의 첫번째 미션 너무나 즐겁게 끝냈습니다.
북클럽하기 잘했다 생각한 일주일이었답니다^^

일요일 아침 아빠에게 밥을 얻어먹는 시은이와 건우~
건우는 아침에 스키헬멧을 쓰고 밥을 먹네요^^




초1 클라라
1. 흘려듣기 ........... 여러번
2. 집중듣기 ........... 11/1 11/2 11/3 11/5
3. 소리내어읽기 ...... 1회 11분 24초
책 받고 먼저 많이 들려주었어요.
알고있는 책이라 어렵지않게 첫미션을 마쳤네요.
문제푸는 모습이 제법 진지하지요? ^^
미션인 줄 알고 노래까지 부르며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노래가 참 좋아서 계속 흥얼거립니다.
알버트에게 편지쓰기까지.......주말에 일이 있어서 일찍 올립니다.
열심히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싶어 이곳에 넣어달라고 염치없이 쪽지를 보냈는데..
한글책만 있고 영어책을 아직 구입을 못해서요..
어찌 미션을 수행할지 걱정이네요..
계속 머리속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어서..
워크지는 일단 프린트 해놨는데..
다른반 어느분 글보니 저희아이도 영어로된책은 좀 어려울듯해요.
이제 파닉스하는 아이라서요..계속 고민좀 하다 올려야될것 같아요
참 한가지~~더!
자신의 미션을 '유게'나 '초게'등 게시판에도 소개하자!
이는 유게나 초게등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북클럽에 꽁꽁 숨어 계신 분들을
게시판으로 불러내자는 취지에서 그렇게 해 주었으면 하는 쑥쑥맘들의 의견이있어
미션 활동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으면
유게나 초게에도 적극적으로 소개해 주세요!!!^^*
북클럽활동이 게시판의 많은 쑥맘님들께도 팁이되고 엄마표에 좋은 참조와
본보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게시판에 글올려주시면 일등으로 댓글 달아드리겠슴다!
- 방장 가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