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 지각생입니다..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으면서 완성된 미션 올립니다.
소리내어 읽기
6챕터3"12"
7챕터5"23"
8챕터5"41"
9챕터2"7"
10챕터 3"23"


~몸살로 완존 다운되었다가 이제사...
-6-10챕터를 집듣하고 내용파악하며 묵독하고 소리내어 1번씩 읽었어요^^
-전체웍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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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마음이 붕붕 떠다니는듯 한 동안 아무 생각없이 지냈답니다.
덕분에 쥬니는 내용요약과 소리내어 읽기만 하고 다른 미션은 못했네요.
늦었지만 후기부터..





누가 저 좀 위로해 주세요.
월요일에 있었던 사립초등 추첨에서 보기좋게 낙첨되고 말았답니다.
사실 사립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반반 이었지만..
그리고 당첨이 되도 아침에 일찍 등교하는 것과 늦은 하교시간이 맘에 걸려서
선뜻 입학결정을 못했을거예요.
그런데 이상하죠.. 막상 손에 낙첨 공을 쥐고보니 머리 속이 하얗고
실망하는 쥬니의 표정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차라리 잘됐다 싶으면서도 자꾸만 공을 집었던 순간이 안타까운 기억으로 자꾸만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깊은 꿈 속에서 겨우 헤어나온 기분이랄까요.. 암튼 이젠 마음을 다잡고 계획을 수정해서
다시 꿋꿋한 일상으로 돌아오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있네요.
담 주부턴 미션도 열심히 올리고 댓글도 열심히 올릴께요.
저 너무 바보같죠.. 그깟 사립이 뭐라고.. 에잇~ (ㅎㅎㅎ)
이번에는 워크시트가 쉽다더니, 정말 다~맞았네요. 와~ 이런날도 있으니 좋네요.
크게 동그라미쳐서 올리자했더니 그냥 깔끔하게 올리고 싶다네요.






역시 쓰기가 엉성한건 어쩔 수 없네요.
날씨가 약간 쌀쌀하지만 노랗게 물든 은행잎과 빨갛게 물든 단풍이 너무 예뻐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결혼전에 은행잎을 편지지삼아 남편에게 보낸 시절도 있었네요ㅋㅋㅋ
평소엔 그닥 다정한 아내와 엄마가 아니기에 조금 닭살스럽지만 남편과 아이들에게 나뭇잎편지로 사랑한다고 말해봐야겠어요.






읽고 시간재기를 빠뜨렸네요..ㅎㅎ
마지막에 멋드러지게 싸인을 해놓은게 꼭 낚서한줄 알았답니다..ㅋㅋ
다들 단풍구경으로 바쁘신가봅니다..
저도 이제 한가하니 컴앞에 앉아서 북클럽에 더 열심히 집중해야겠어요..^^
이제 매직트리 8권을 남겨두었네요
처음과 비교시 민규의 경우는 쓰기가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아직도 내용은 많이 부실하지만 쉬운 단어 스펠은 조금씩 덜 틀리고, 쓰는 속도가 많이 좋아졌어요
모든것이 북클럽 덕분입니다..
미션 1. 소리내어 읽기
챕터 6 - 2:12 /2:07
챕터 7 - 3:14/2:59
챕터 8 -3:41 / 3:28
챕터 9 - 1:53 / 1:49
챕터 10 - 3:13/2:57
미션 2. 챕터별 요약

미션 3. 전체 워크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