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제가 요즘 넘 바빠서요^^;
유예의 첫 공룡미션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이번책은 위니에 비해서 정말 편하고 신나게 읽었답니다...
3번 읽었는데 진짜루 잼있게 깔깔깔 웃으면서 진행했네요..
올려주신 공룡 만들었어요.
휴지심이 없어서 연필통으로 만든 키다리 공룡이랍니다

오랜만에 13기 친구들 보러 왔어요..David맘 입니다..
닉넴이 굳어져서 못알아보실까봐...ㅋㅋ
새로운 친구들도 많고 북적북적 넘 화목하고 좋으네요..
울 아들은 이러저러하게(엄마가 게으른 탓이죠ㅠㅠ...) 잠시 쉬고 있답니다..
햇살나라님께서 열심히 잘 이끌어주시고 계셔서 뿌듯하고 맘이 놓이네요..ㅎㅎㅎ
조금 쉬다가 다시 복귀할게요.. 그동안 친구들 영어실력 쑤~욱 올라가길 빌게요..홧팅!!!!!!
뒤늦게 북클럽에 가입하고, 책도 부랴부랴 주문해서 토욜 받았네요. 토욜 애들 이모와 조카(아빠가 영국인) 가 와서 열심히 읽었네요.. 저는 안읽어 주고...이모가... ㅋ 주말마다 와서 영어 공부(?)를 하는데 이 미션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어젠 제가 울 애들(여아 쌍둥이)한테 읽어주기만 하구요...
지금까지 책읽기만 했구요, 워크시트는 A4지가 없는 관계로 출력을 못했어요ㅜ.ㅜ.
오늘 사서 저녁에 열심히 해서 다시 사진 올리겠습니다.
첨이라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밑에 회원님들의 사진과 미션수행을 많이 읽고 참고해서 저 또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쟈아쟈 홧팅~!!!!!!!!!!!
많이 늦었죠?^^
yuna는 미션은 진작에 해 두었지만..
사진을 미처 못 찍었네요..
지난주에는 가족여행으로 중국에 다녀왔어요..
멋진 사진을 올리려고 아무리 뒤져도..제 맘에 드는 사진이 없네요..
모델들이 안따라 주는 관계로..이번주는 그냥 사진 없이 올리고..간신히 결석은 면하려고요..^^
중국에서 느낀건..영어를 쓰지 않는 나라지만..역시 영어를 알아야 겠더라구요..
물론 한자가 먼저긴 하지만..중국어를 모르면.. 영어라도 읽으면 뜻을 알겠더라구요..
역시 세계 공통어라는 생각이 파바박 들었습니다.
yuna에게도 앞으로 여행 더~ 많이 다니려면 영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살짝 부추겼죠..
숫자만 있어서 그런지 워크시트는 금새 해 버렸답니다.
이번엔 간신히 결석만 면하고..다음부턴 열심히 하겠습니다!!^0^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count 매일 한번씩 같이 읽기 했구요
count 관련 다른 책 4권정도 읽었습니다.
초재기는 누구의 기준인지 아리송해서 못했구요
공룡 3마리 만들었습니다. 엄마, 시은, 윤성
워크싯 3장 하구요
사진 찍을 수가 없어서 못올립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아이들과 공룡을 만들어봤어요. 큰아이는 프린트해준 공룡이 아닌 자기만의 공룡을 만든다고 얼글이랑 팔은 직접 그려서 붙이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직접 색칠을 해서 붙였구요... 뽑아놓기만 하고 해야지해야지 하는데, 작은 아이가 종이를 보더니 나 이거 할래 하며 엄마를 부추기더라구요...^^ 그래서 얼결에 미션 수행했습니다. 크크...
그리고, 초재기도 해봤어요. 한번 하더니 승부욕이 나는지 다시해보겠다고 해서 이것도 한번에 3번을 다 했네요... 엄마보다 아이들이 더 성화죠??아이가 셋이다 보니 엄마가 해야지해야지 하면서도 확 시작을 못하네요....막내가 와서 또 방해할까 겁이나서 말이죠... 사진은 다음에 할께요....^^
초재기 - 1. 1분 31초 06
2. 1분 15초 59
3. 1분 5초
활동은 같이 하지만 책읽기나 초재기같은 미션은 큰아이(7살) 위주로 하겠습니다. 둘째는 6살인데 아직 글밥이 많은것은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6살 리오(Rio)입니다.
필링책은 미션 올렸었는데...
위니책은 책은 순서에 따라 같이 봤었는데...
미션을 한번도 올리지 못하고..그냥...지나가 버렸네요
요번책은 다시~^^ 미션의 바다에 빠져 봅니다. ㅎㅎ
읽기등...미션을 다~하고 올리려니...또 못을릴것 같아서...
그냥 되는 데로 올립니다. ^^*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전에 빠질땐 시간이 금방금방 가더니 열심히 하려고 하니까
시간이 왜 이리 안가는지 ㅠ 다른님들처럼 액티를 훌륭하게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참가에 의의를 두고 꾸준히 하고 싶네요
참 울 아이는 7세 여 Ruby입니다
워크시트 풀고 관련책 공룡과 숫자에 관련된책 읽어보았습니다
동물과 숫자가지고는 이제 7살이라 10안에서 가르기 모으기를 게임으로 해 보았습니다
제가 숫자 두개를 가지면 나머지는 아이가 찾아서 더하기 빼기를 해 보았습니다


일전 off모임때 점심먹고 햇살나라님과 동대문두산타워에서 울 Ruby옷도 샀어요
근대 두산타워 넘 비싸졌더군요.. 햇살나라님 바쁘시겠지만 언제 남대문에서 벙개 한번 치세요
꼭 갈께요^^ 그래두 입혀보니 이뻐서 만족합니당.. 양말빼고 핀부터 쫄바지까지 모두 그때 산거예요


새로 오신분들도 앞으로 자주자주 뵙고 같이 화이팅해요~~
첫번째 미션
1) 매일 한 번 읽기
남자 아이라 공룡이 나오니깐 일단 책을 잡고 보았답니다
count 만 읽은 건 아니고 4권을 다 보았어요. 아래사진은 color를 읽고 있네요 ^^;;
혼자서는 못 읽고요.. 따라 읽었답니다..

2) 세 번은 초재보기
초는 못 재봤어요.. 애들이 그림 때문인지 보고 또 보고..그냥 자유롭게 읽도록 두었답니다.
3) 책 읽고 이야기해보기
자신 없는 발음으로 읽어주긴 했는데 애들은 그림으로 대강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은 숫자 개념보다는 그림에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았어요.
테디 베어를 유치원에서 본 이야기를 또 하다가
공룡들의 장난스런 표정들을 보며 왜 그러는 거냐고 묻기도 하고
양말 보더니 냄새날 것 같다는 이야기도 하고 ;;; 그랬습니다.
4) 워크싯 풀어보기
애들아 미션이다~~! 하고 나눠주고 해보자 했더니, 열심히 하는 모습입니다
.




5) 숫자와 관련된 다른 책 보기
동화책도 읽어보고 숫자들을 찾아서 영어로 말해보기도 했어요.
동요 Ten Little Indians 노래도 듣고 따라 불러보기도 했습니다. ^^*
아~ 여기다 쓰는 거군요!
북클럽에 겨우 가입하고 부랴부랴 막차타서 책 주문하고,,,,드디어 책이 도착.
6세 아드님을 잘 꼬셔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아들아~ 앞으로 우리 미션 수행하는 특별한 임무가 있어." 친구들이랑 동생들이랑 같이 하는 거야.
아들 왈 "미션이 뭔데?" 엄마 왈 "이 공룡 책을 읽는 거지..그리고 공룡 색칠도 하고. 할 수 있지?"
아들 왈"이거 내가 좋아하는 무슨 공룡이야~ 이거 정말 재미있겠다.~"
이런 사전 작업을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보드북 책을 하루에 읽었는데 읽는 동안 공룡의 거친 모습(?)을 엄마와 같이 흉내내고 그러다 엄마와 거친 몸싸움 하고 그랬죠? (속으로 이번에는 뭔가 될려나 싶은 좋은 예감이 전율했죠...)
그리고 나서 주말부터 우리 아드님 천식으로 응급실 소아과, 밤마다 기침, 그리고 일주일 내내 힘들었습니다.
처음 가입한 북클럽에 미션 수행에 대한 글도 올려야 하는데. 아우~
물론 그 중간에 페이퍼 백으로 된 책도 읽었습니다. 첫날 보드북 읽을 때는 겨우 따라 읽더니.
"엄마 나 힘들어서 따라 읽지는 못하겠어."
"에휴, 그래 그러면 그냥 엄마만 읽을께. 잘 들어봐~"
그래서 어제 10월 29일 미션 마지막 날에 아들의 상태도 괜찮고 아들을 불렀죠..
"아들아, 이제 미션 마지막 날이야. 우리 오늘은 이 책 7권 다 읽고 미션 수행 올리자?"
그리고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아들은 조금 시시한 표정으로 보고 있었지만 반복적인 보드북보다 페이퍼백을 더 좋아했어요. 그리고 7권 다 읽고 나서(제가 읽었죠.)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7권을 한번씩 다 읽어서 마음은 뿌듯합니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아들아 그럼 엄마 따라 읽지는 마, 대신 엄마가 위니 읽어줄까?"
사실 아들은 아직 글자도 모르고 엄마가 읽어주는 더듬이 실력의 책만 간간히 듣고 있는 중이라 위니를 읽는다는 건, 제 생각에 엄청나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런 어려운 것을 우리 애가 할 수 있을까 (듣고 있을 수있을까)하고 말이죠.
그런데 엄마가 읽어주는 위니 책을 무려 두 권이나(?) 들었습니다. 엄마 재밌다면서요. 아무래도 우리 애는 재미난 이야기를 좋아하나봐요.
첫 미션 수행이 무지하게 부실했지만, 저에게는 참 좋아요. 아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줄 수 있구요.
공룡 책 덕에 위니도 덩달아 읽게 되는 큰 기쁨과 수확을 얻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한권 한권 아들 아프지 않은 날 느리지만 읽다보면 언젠가는 이 가랑비에 옷 젖겠죠?^^ 여기 계신 분들 감사해요. 직장맘 엄마의 잠자는 마음에 불을 땡겨주셔서..한번 끝으로 따라가볼랍니다.
아무튼,,미션 수행 앞으로 좀 더 나아지겠죠?
앞으로 쭉~~~ 할랍니다.^^
ㅋㅋ 전 역시 컴맹인가 봐요.. 동영상 올리는 법 댓글로 붙이려니 .. 안붙네요..
저도 일주일전에 배웠어요.. 꽁이님 블로그랍니다 ..
동영상과 사진 올리기가 아직 서툴러 못올려서 다시 연결해서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숫자읽기 동영상 올려요
안녕하세요 신입생 민규예린맘 인사드립니다
처음이라서 모르는것 많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울 예린이는 6살이랍니다.
미션 1. 매일 한번씩 읽어 주었고, 예린이도 한번씩 읽었어요. 아직 시간은 재지 않았답니다
모르는 단어는 웃으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네요 ^ ^
미션 2. 워크지 풀기.
공룡 만들기 제일 좋아라 했어요. 책 열심히 읽으면 선물로 공룡 만들기가 하나씩 나온다고 말해주니
넘 좋아라 하네요..
미션 3. 관련책은 읽었으나 도서관에서 읽어서 사진은 생략 ...
너무나 반가운 분들을 다시 만나서 정말 행복합니다
오랫동안 푹 쉬셨는지요
한번씩 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한것 같아요
저희는 가은맘님의 숫자를 가지고 게임을 했어요
엄마랑 같이 시작 하면 누가 먼저 숫자랑 그림 낱말을 정확히 찾느냐였지요
아들이 보기보다 빨리 찾아서 깜짝 놀랬어요 3:7로 제가 졌습니다
아빠도 3:7로 졌구요
울 아들 기분이 짱 좋아져 흐믓해 하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동물의 복수를 배운것 같네요
1.2"14
2.2'10


3.2'00
점점 줄어드는 시간에 놀라워 하더군요 처음 시켜 보았는데 초재는것이 더 재미있나봐요
어째든 즐건 미션이었습니다
물론 색칠도 했어용 사진을 못찍었지만요
"How Do Dinosaurs count to Ten?" 미션 수행입니다.
1. 매일 작은 아이 큰 아이 앉어놓고 책 읽어주었구요.
2.집에 있는 공룡인형으로 숫자 세기
3. 다른책 숫자책 읽어보기
4.워크시트하기-숫자 워크싯 포함
큰 아들에게는 영어 읽기를 작은 아이는 숫자 세기를 중심으로 활동했답니다.
5살 딸아이- 아직 숫자읽기는 1~10까지가 잘 안됩니다.
숫자세기는 곧 잘하기는 하는데
집에 있는 공룡과 귤을 가지고 숫자 세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5"하고 외치고 있어요.

8살 아들과는 워크시트 숫자 쓰고
영어로 1~25까지 읽기
10,20,30~100까지 읽기도 해보았습니다.

결과 8살 큰아이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8개월 정도의 수준으로
영어 책을 조금씩 읽고 있기는 한데
막상 읽으라고 하니
자기가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읽었어요.
그림을 보면서
"one teddy bear"." two balloons",~~~"ten books"
해당 부분을 찾아서 영어로 말하기를 했답니다.

영어 문장을 보고 술술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햇살나라님께 말씀드렸는데, 쑥쑥에 들어오니 어느날 뜬금없이 닉네임을 입력하라기에.. 별생각없이 아무거나 넣었는데...허걱... 바꿀 수 없을 줄이야...--;
암튼 그래서 승연성민맘으로 가입해놓구, 어이없이 붕어빵삼부자로 활동하게된...사정을 미리 설명드립니다.
먼저 올리신분들이 넘 잘하셔서 저는 걍..이렇게 허접해도 된다는 샘플로다가...
여아는 동생 딸네미..황정민(6세)구요.. 남자아이가 저희 둘째 박성민(5세)입니다.
울 아이들은 아직 읽고 싶어하는 생각도 없는지라.. 걍 제가 안되는 발음으로 열심히 읽어주구.. 간간히 다른 책도 들여다 보고 그랬습니다.
밑에 "Count"라는 책은 1-10까지 하고...10,20,30,40,50까지 10씩 묶어서 세는 것도 나오는 책이어요...
그림이랑 색이 넘 이뻐서 애들이 좋아한답니다...
만들기는...에... 제가 관심이 없어서 이번엔 패스...
담번엔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민이는 이제 파닉스를 시켜볼까하는 생각으로 일단 알파벳워크싯을 한번 시작해 봤어요.
유치원에서 매일 2시간 정도씩 영어를 하고 있는 아이라 집에서는 그냥 놀아주는 수준으로 한답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다시 미션 방이 열려서 넘 기쁘네요...
아이고 근데 태형이네는 첫 출발부터 뒤죽박죽이네요...
태형이 지난주 할아버지 집에 갔다가 책을 두고 왔어요... 다시 할아버지 집에 가려면 다음달이나 되야 되서리...ㅠㅠ 엄마가 도대체 정신을 어디 두고 다니는지...ㅠㅠ
그래서 급조로 미션 올립니다. 이번 책을 counting하는 거라 counting하는 거 나와 있는 책을 찾다보니 집에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중에 "How Many" 있네요...
요거 읽어 보았습니다. 태형이 아직 잘 못 읽지만 간단한 거는 반복해서 읽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기에 넘 잘하는 친구들 보기에는 미미하지만 용기내어서 올려 봅니다.
방장님 다른 책으루 했어도 용서 하실꺼죠? ㅎㅎㅎ
우와~ 13기방이 다시 열렸네요 백만년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할걸 생각하니 더 설레고 기대되요
처음 친구들도 볼테니 다시 아이소개할게요
서진(7살) 서우(5살-12월생이라 아직 덜 여물었죠 캬캬) 둘다 여자아이예요^^
언니는 13기 동생은 9기 북클럽을 하고 있답니다
읽기 : 1회-1분17초 2회-1분16초 3회-1분5초

공룡미니북 만들어봤구요

공룡에 관심이 없었다고 생각한건 제 판단이었나봐요 엄마가 별로 권해주지않아서 그랬었나싶게
요즘은 공룡책들 잘보네요 근데 밤에 보면 꿈에 나온다고 아침에 봐야한데요

공룡만들기 찱흙놀이를 했어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애들이라 공룡책 미션으로는 뭘만드냐며
엄청 기대하길래 요걸내밀었더니 엄청 좋아합니다 제가 만든 티라노비스무리 사우루스도 보이네요 ^^

휴지심 공룡만들기는 칼라와 흑백을 모두해서 네마리 만들었어요 예전엔 무심코 버리던
재활용품도 요즘은 한번 다시본답니다 빈통,휴지심,상자,스티커등,,,,


요번은 시간이 아주 넉넉해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할 수 있었어요 공룡책 이제 시작인데
아이디어가 바닥났다는~ ㅋㅋ 등원길 낙엽주워서 올려주신 그림자료로 공룡나라를 만들었어요

오늘 할로윈파티를 한다길래 은주리님이 올려주신 자료따라 막대사탕 드라큘라 만들어봤어요
눈알이 자꾸 떨어져서 외눈박이가,,,,,ㅎㅎ
공룡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여러가지 만들기를 해봤어요 저희집 특히 큰애는 책을 반복해서
잘 안보려하거든요 책읽기가 위주가 되어야하는데 만들기에만 꽂혀서~~ 그래도 엄마와 함께 한다는
사실에 위로를 삼아봅니다
새로 방을 연 13기 새로운 식구들 환영하구요 함께 열심히 달려보아요 햇살나라님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