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때 연산을 잘 다져놓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혼합계산 부분이 나오기도 하구요..(응용 문제도 어렵더군요)
5학년 되어서.. 공약수, 공배수 분수 약분 통분 할때..
나누기 곱하기 자유롭게 되어야 편하더라구요.
나누기도 자릿수 맞추어 정확하게 하는 연습이 필요하구요..
교과과정에선 3학년때 간단한 나눗셈 배우고..
큰수 읽기만 좀 하고서.. 나눗셈은 몇자리든 얼마든 가능하다치고...
다음 학년으로 넘어가더군요..
연산이 정확하지 않아서 오답이 많은 것이라면..
기운이 빠지는 일이구요..
또 하나는 제 경험상.. 엄마가 설명해주어서 푼 문제는..
아이가 혼자 풀면 다시 못푸는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 오답노트 할때 혼자 풀었는데..
얼마후 다시 풀리면 또 틀리는 경우도 많았구요.
물론.. 저희 아이처럼.. 평범한 아이의 경우.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
정답율 80%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데요. 힘들어하거나 싫어한다면 하지 마시고, 그렇지 않고 해볼만 하다 해보고 싶다 한다면 그리 상관은 없을거 같은데요... 상황별로 디테일한것은 부모님이 잘 아시니까... 제가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그런데 외부경시라 하시면 혹 kme,hme, 두산동아 경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님 성대경시나 kmc를 말씀하시는건지... 전자는 의미가 없는거고, 후자는 아주 잘하는거라... 차이가 너무 커서요...
아무튼... 스스로 잘 해내는 선이라면 어떤 것도 상관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