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초에 친정에 댕겨오느라고 숙제제출이 늦어졌어욤...
지난주는 빨간모자 보강한거랑 어쩌다가 얻게된 잭인질 파닉스리딩북 중 하나를 골라 진행해보았어욤..
이책은 찬혁이를 위해 풀어놓은책인뎅.. 찬희가 더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하게되네욤..
K 의 음가를 배워보는 Be Kind!!입니다...
두녀석... 사진기 들이대니.. 나름 멋진포즈 잡아주십니다.. ^^
우선.. 책을 쭈~욱 한번 읽어보구요~~
내용이 쉽고 잼있어서인지.. 그자리에서 술술 읽어 나갑니다..
찬희도 금방 외워서 나름 그림에 맞게 읽어주시네요~
동물원이 나오길래.. 키즈클럽에 있는 동물원 자료를 뽑아다가 색칠하고 이름붙이기 함 해봤습니다.
찬희 넘 몰입하죵?? ㅋㅋ 나름 동물이름을 영어로 많이 알고 있더라구욤...
역시... 어깨넘어로 배워도 효과는 있나봅니다... ^^
책에서 나오는 zookeeper가 동물들을 괴롭힐때... Be nice to the monkey~!라고 이야기 해주는 내용인데요..
zookeeper를 인쇄해서 코딩하여 종이 인형을 만들어주고..
동물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괴롭힐때 Be nice to the *****! 라고 외치라고 하자..
아~주 큰소리로 외쳐주십니다... ^^
찬혁이가 단어찾기를 잼있어 하는거 같아... 티쳐플러스에 들어가서 함 만들어 봤어욤..
역시나.. 잼있어 하네욤..
다 맞히고 난후에 한참을 뭔가 한다 싶더니만... K로 시작하는 단어를 조그만 수첩에다가 나란히 적어도 보네욤..
쓰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뎅.. 왠일인가 싶었어요^^
이번에도 K음가과 관련된 자료를 키즈클럽에서 받아왔는데요....
K로 시작되는 단어에 해당하는 그림을 찾아서 색칠하고 자르고 각 단어에 해당하는 kite에다가 연결하는 것입니다...
K 가 [k]라는것을 자연스레 배울수있네욤..
마지막으로 책에 딸려있는 워크북을 풀어봤어욤...
쓰기, 매치하기 시디듣고 찾아보기, 색칠하기 등등.. 워크북이 알차게 구성되어있는데욤..
찬희 역시나 몰입해가면서 풀어주십니다..
이렇게해서 나름 알차게 마무리 지었어욤...
오빠보다는 동생이 더 활용을 잘하네욤.. 오빠는 간단히 한번 읽어주는 정도로 진행하고 관련액티라던지 워크지는 동생차지가 되었네욤... 색감이 이쁘고 부드러워서 그리고 책사이즈가 넘 작지도 크지도 않아서 맘에 드나봐요~~
앞으로도 쭈욱 진행해 볼까요?? ㅋㅋ
이건 빨간모자 보강한 모습이예욤.. 사진만 올릴께욤^^
에공... 뭔가 잊고 있는게 있는거 같아 맘 한구석이 찜찜하더니... 울9기 숙제를 안올렸지 뭡니까...
이번주는 프리미션인데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고 들떠 있다보니... 날짜 감각이 ㅠㅠ
사실 프리미션인데 이렇다 할 워크지 한장 못했어요 ㅠㅠ 지난주는 엄마의 체력이 영 부실한데다...
나름 이리저리 정신없이 싸돌아 다니느라 ㅎㅎ
책읽기만 주구장창... 100일 프로젝트 요거 하느라 책을 좀 읽어 주었더니... 울 지연양 지금껏 책이 고팠던지...
지우녀석땜에 진득하니 못읽어줘서 ㅠㅠ 요즘은 책읽으라는 성화에... 엄마의 저질 체력이 바닥을 기고 있네요.. 그래두 보람은 있어요... 따라읽기 조금씩 하더니 이젠 책 보믄 엄마 이건 뭐야 하며 알파벳에 관심도 가져주고... 자기가 책읽어준다고 더러는 읽기도 합니다... 물론 외워서겠죠 ㅋㅋ
암튼 지난주는 그러느라 이렇다할 워크지나 활동은 못하구요...little red riding hood 대사만 서로 읖어보는 정도했어요... 귀챠니즘 사진 찍는거두 못하구... 대신 할로윈 사진 한장 올려요... 지연이랑 지우랑 성화에 만들어준 magic wand에요.. 10월 내내 위니를 틀어대더니 그중 magic wand를 넘 조아해서... 만들어 달라고 ㅠㅠ

여러장 찍었는데... 그중 젤 나은걸로다 ㅋㅋ 호박바구니엔 사탕1개, 젤리1개, 쵸콜렛 1개씩 들었답니다...
어린 관계로 주면 한꺼번에 다 먹으려는 경향이 ㅋㅋ 엄마말 잘 들으면 매일 1개씩 주기로 하고 할로윈날만 특별히 3개를 ㅋㅋ
이번미션은 아쉽지만 요걸루 대신해요.... 지송~~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다시 시작할게요~~
제가 꼴찌인가봐요 ㅠㅠ
다른분들 댓글달다보니 헥헥~~~
서우는 프리미션때 런투리드를 2권씩 해볼까하구 지난달첨 시작했어요
요번엔 I am special과 How to make a mudpie를 읽었어요




첫째랑은 너무 다르게 책에다 뭘 자꾸 그리고 또 요즘은 알파벳쓰기에 재미를 붙여서 무조건 문장을
따라 쓰려고하네요 칭찬해줬더니 자꾸만 더 쓰려고하는거같아요

놀이터가서 머드파이를 만들고싶었지만 날씨도 춥고해서 아이폼으로 대신 만들기를 했어요

읽기반에도 올렸던사진이지만 은주리님이 올려주신 드라큘라 막대사탕을 할로윈때 만들어봤어요
벌써11월이 시작되었네요 달랑 두장남은 달력,,,아쉬움도 많지만 그래도 올해는 북클럽에 가입한게
정말 잘한일인거같아요 앞으로도 북클럽을 통해서 쑥쑥 커가는 우리아이들을 볼생각하니 넘 설레입니다
태형이는 이번 프리미션은 패쓰 할께요...
웍싯 같은 거는 아예 하지 못했구요, 제가 출장에 회식에 좀 바빳씁니다... 늘 핑계 같지만...
아빠가 책을 몇권 읽어 주기는 했다는데 영~~~ 믿을 수가 없네요...
11월, 다시 부도수표 날립니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십니다...^^
ps. 혁브라더스님 빨리 쾌차하시길 두손모아 빌어요...^^
Sight Word
1. Helpers
워크시트 푸는 토깽양.
Helper 중에 엄마도 있네요..토깽이가 수건으로 텐트 만들고 있을 때 도와줬다고..^^
zoo, big은 칠하면 안 되는데 자기가 깜빡 잊고 칠했다고 x자도 그어놨어요..
2. Find it
워크시트에 열중이신...ㅋㅋ
토깽이가 푼 워크시트 ^^
빨간모자 워크시트도 한장 풀었고요~
줄 긋기는 다 그어놓고 web 같다면서 저렇게 만들어놨네요..
마지막 그림은 In the summer I like to~였는데..
토깽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를 그렸어요..ㅋㅋㅋ
선생님 말씀으로는 토깽이가 어린이집에서 좀 인기가 높대요..^^
선물도 많이 받아오고, 러브레터(?)도 많이 받아오네요..ㅋㅋ
몰랐는데 선생님 말씀 들어보니 다들 토깽이를 좋아하는데,
남자아이들 중 세 명 정도가 유독 토깽이를 좋아한다는..
그런데, 그 중 한명은 토깽이가 별로 안 좋아하고요~~
나머지 두 명은 좋아해요..^^
매 주 더 잘 해 준 애들을 더 좋아해주는 듯..^^
우리 신랑은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자기는 다 관리할거라고...토깽이의 남자들은 자기가 관리한다네요..ㅋㅋ
자세한 내용은 유게에 올려놨어요..^^
그림도 많이 올려놓고..
훌라우프 돌리는 동영상도 올려놨네요..^^

마지막으로 토깽이가 휴지심을 두 개 붙여서
혼자 망원경을 만들었는데..
토깽이 아빠가 더 멋지게 만들어준다고..
저렇게 만들어줬어요..
그런데 토깽이는 너무 불편하다면서..
아빠 미워~를 외쳐댔지요..
자기꺼 망쳤다고..ㅋㅋㅋ
불쌍한 토깽이 아빠..ㅋㅋ




넘 오랜만에 와서.. 죄송한 맘뿐이에용..
내치지 않고 끼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11월인데.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볼께요.
감사해용..
빨간모자를 가지고 놀아보았어용..
색칠하고 오려서 가지고 놀았어요...
그사진은 없네요.. --;
열심히 할께용...
좋은하루보내세요
올해가 두달밖에 안남았네요..맘이 바빠집니다. 흐.
유성이 미션 제출합니다..





전에 유게에 어떤분이 올려주셨던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자료입니다..
희선이랑 함께 색칠하고 이름을 적어달래서 적어주니 애착이 가는지 좋아합니다..
아빠랑 종종 읽더라구요...
마침 수산시장에 가서 요기서 본 아이들을 실제로 봐서 좋아했어요..
octopus가 없다고 슬퍼했답니다..




아코디언북도 만들고요..
잠자리를 벌써 까먹었는지..좀 머뭇했다는......




매그니파잉 글래스자료 함께해봤어요..
지연지우맘님 말씀대로 선긋기할때 "난 저기까지 갈거야"라는 생각으로 그으라했더니
정말 반듯하게 되더라구요....지연맘님 생할의 지혜 땡큐~~~ㅎㅎ
요즘 사진찍을때 이상한 표정들을 지어서...그럴때인거같어요...






워크지하다가 급히 문구점에서 가서 매그니파잉 글래스 사오고....
신기한지 요것저것 고루고루 살피더라구요....
나들이가서 주워온 단풍잎도 살펴주시고....
희선이랑 서로 갖겠다고 하는 바람에.
뭐든 두개씩 사줘야하려나봐요...


유성이가 요즘 좋아하는 책입니다...
첫번쩨 그림은 animal boogie....
Walking through the jungle볼때 뒷면에 있ㅆ던 책소개보고 언제적부터 사달라던 책인데
이제야 사줬네요..도서관에도 없고 도서관에 책신청 넣어도 안사주길래..
어디가든 갖고다닙니다...일케 좋아하는걸 진즉 사줄걸..후회합니다..
밑에 책들도 역시 자동차관련책들이 많아요..어쩔수없는것이...
그에대해선 열광을 해주시니...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 고모네랑 보성에 있는 대원사라는 절에 다녀왔어요..
작고 아담한 절에..거기까지 들어가는 길이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이라
길도 아름답고요...
벌교에 1박2일 촬영지도 가보고요...





어제 날씨가 넘 좋더라고요...
그동안 아빠가 바빠서 나들이도 못갔는데 올만에 아이들도 좋아하공..
담주는 단풍구경에 시골에 감도 따러가야하고......
가을이 짧은 게 아쉽네요..
모두들 즐거운 가을 만끽하셔요^^
호민군 숙제 제출합니다~
1-1 (노부영)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제이맘님이 올려주신 완소사이트 1탄을 열어보니 소개해주신 사이트에 그림자들이 있어 고거 출력해서 같이 맞춰봤습니다.
말을 보고 'pig'라고 하기도하고, 독수리보고 'bird'라고 하기도 하공. ^^;
끝에 이런말을 하대요. "엄마, 너무나 많이 힘들었겠다~"라고요. 왜냐고 물으니 "그림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겠다'하네요.
그림 그린 사람이 힘들었겠다고.. ^^;
몇 개 맞춰보더니 너무 쿨하게 "우리, 이걸로 비행기 만들자!"하여서요.
워크시트지 신세가 이리 되었네요. ^^;
꽁이님이 알려주신 명작 동화 플래쉬 동화 보다가 옆에 로봇이 보여서 열어봤더니 shape.에 관한 동화네요.
로봇이 나와서 그런지 호민이가 몇 번 보자 하대요..^^
1-2 (노부영) Monster, monster
이상하다.. 도서관에서 분명 검색했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없다고..
그래서 급 주문했어요. 미션 수행하신 것들 보니, 아이들에게 반응좋은거 같아서... ^^
CD 첨으로 틀어주니 중간중간 알아서 효과음 넣어주시대요. "Grrr~~" 나름 무서운 표정도 지어주시공..
하나 더 반가웠던 건, 둘째 호은양도 요책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었죰. 조금씩 책에 관심을 보이는 호은이가 플랩을 펼쳐보고선 '나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흥분해서 남편한테 호은이가 "Not me!"를 비슷하게 따라한다고 했더니,, 그게 어떻게 같은 발음이냐고.. --;
아직 근육이 덜 발달되어서 그런다, 비슷하게 하려고 한거다.. 저 혼자서 그 앞에서 일장연설을 했지요. ^^;
나도,, "우리 아이가 천재에요!!"라고 외치는 맘중에 하나인건가... 반성해봤으나, 그래도 내심 비슷하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다는.. ^^;
워크시트 몇 장과 함께 올려주신 직업 관련 미니북도 살펴봤네요.
워크시트 그림자 연결은 못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찾더라구요. ^^
직업 미니북에서는 farmer라는 개녀이 아직 자리잡히질 않아서 관련 사진이나 책도 좀 보여줘야할 것 같아요.
사실 엄마인 제가 모자를 잘 못 찾아서 호민군이 더 헷갈렸을지도 몰라요..--;
아! 또 하나.
책 CD들은지 일주일정도 되었을때 즈음.. 책에 쥐 나오는 페이지에서요.
"hiding"을 아빠가 "히딩"이라고 읽자, 호민이가 "하이딩"이라고 수정을 해줬다고 아빠가 말해주대요. ^^
집에 있는 monster관련 책 꺼내 읽어봤습니다. 글밥 많은 건 .. 대충 몇 문장만 읽고 패쑤~
2. (브레인뱅크) The Magnifying Glass
남은 워크지를 몇 장 하였어요.
병풍책 만들어서 같이 읽어봤답니다~
3. (명작) The Little Red Riding Hood
며칠 걸러 한번씩 책 읽었고, 손가락 인형으로 동화 재연(?) 해봤습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화로...
늑대가 Red Riding Hood 에게 할머니 집이 어디냐고 물으면서 꽃을 꺾어가라고 합니담.
갑자기 꽃을 심는 호민군..^^;
할머니 침대에 누워있는 늑대에게 다가온 Red Ridking Hood ..
할머니가 등장해서 늑대를 패자(^^?) 늑대가 깽깽 거리는군욤~
Red Riding Hood는 할머니에게 꽃을 드립니다.
이야기 끝나자, 호민군은 꽃밭을 복귀시켜 놓았습니다.
저희는 프리미션때 지난번 빨간모자때 하지 못했던 역활극을 해보았어요
예린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면서 많이 많이 웃었습니다.
예린이가 빨간모자랑 할머니역을 하고 큰아이가 늑대를 해주었답니다
제가 일등이네요..ㅎㅎㅎ
전에 미리 시켜두었던 브레인 뱅크가 있어서 프리미션때 활용해 보았어요..
little duckling is lost 요책이구요.. 책 읽어 보구, cd 들려 주구요..
워크북은 둘이 사이좋게 나눠서 해보았답니다. 이 책 제 눈에는 별 내용 없는 것 같은데, 아이들은 은근 좋아하네요..ㅎㅎ
리딩 몬스터 책 저도 벌써 샀는데요.. 워크북 2권 스튜던트 북 1권만 시켰는데, 스튜던트 북도 아무래도 한권 더 사야 할까봐요.. 거기도 문제 풀이도 있고 하더라구요.. 살짝 어려워 보이는 감이 있어서 쪼끔 걱정 스럽긴 하지만, 쌍둥이들이 잘 따라와 주겠죠?ㅎㅎ
4살때 부터 가베가베 노래를 불러서 6세 되면서 하고 있거든요.. 가베 시간에 만든 밥상 차라기에요.. 이넘들 거의 2년 동안을 눈뜨자마자 점토와 함께 시작해서 점토로 끝났었거든요.. 요즘은 레고로 넘어가면서 조금 시들해 졌지만요..
간만에 점토 보더니 너무 좋았나 보더라구요..ㅎㅎ
혁브라더스님께서 건강이 안좋으시다고 하던데 빨리 나으시길 바라구요.. 다른 맘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ㅋㅋㅋ 네버보드는 4~5세용부터
리딩몬스터도 1권부터에요..^ㅡ^
요런 교재들은 순서대로 하는것이 좋아요..ㅋㅋㅋㅋ
다음주 목요일날....
맛배기로 제가 미션을 올릴께요...^^
아이가 어린분들은 네버보드만 하셔도좋구...
두권다 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좋구요~~
어차피 댓글마당은 함께 올릴꺼에요...^ㅡ^
리딩몬스터가 1권부터 4권까지 있는거 같던데요..
몇권을 사야하나요..? 당근 1권 ..?
빨랑 빨랑 새책을 사고 싶어서리 ....
저두 막 설렌다는 거...
명작이랑 브레인뱅크는 저두 계속 진행해 볼라구요...
리딩몬스터는 일단 한권 가지고 있어서... 뭐 언제든 시작하믄 될 거 같고...
네버보드는 진행할지 어떨지 모르지만 전 부터 눈독들이던 거라 일단 질럿네요 ㅋㅋ
괜히 저 혼자 욕심이 아니길... 지연이만 바라보고 있어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마지막 마무리를 알차게 보내보아요~~
꽁이님 항상 고맙구 감사하구 그러네요...
이젠 아프지 마세요~~
저두 기대만땅입니당........
프리미션도 열심히해야겠어용...
접때 입원한 이후론 웬지 느슨해진 거같은 맘이라...
에공........
꽁이님도 아프지마시공 화이팅^^
약간의 새로운 변화...
기대만땅입니다...
이번 주도 9기 맘들.. 그리고 이쁘니들 화이팅...^^
네네~ 중간중간 한번씩 이렇게 turning point가 있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
계속해서 방장을 맡아주셔서 넘흐~ 감사하고욤.
언제까지고 우리 함께 가는거 아시죰??
그나저나 다음달부터 코스북을 가는거면.. 교재를 미리 주문해야겄군요.
호민군은 네버보드 사면 됩니까? 4세니까..? 고것은 세트로 '네버보드' 검색하면 되는 겁니까?
ㅎㅎ 검색들어갑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