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 글을 남기려니 좀 쑥스럽기도 하네요.
열심히는 힘들더라도 꾸준히 따라가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좋은 시간 보내요 ^^*
ps 제 닉넴이 데니맘에서 대니얼(daniel)맘으로 바꼈답니다.
오늘 책이 배송된다고 하니 얼렁 읽고 미션이랑 댓글 올릴께요.
그리고 목요일에 뵐께요. 오후에 다시 들러 좀 느긋하게 댓글 올릴께요~
날씨가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 조이맘
어쨋거나 앤님께서 이렇게 끌고가니 따라가는 입장에선 좋을뿐이네요..
참~ 어느단체든 모임이든 장을 맡는다는건 힘든일인것 같아요.
어젯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다운받아서 봤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보단 영화가 더 재밌고 좋았어요.
환상적인 장면들과 다소 과장된 장면들이 있긴하지만 박진감 넘치고 활기를 줘서 긴장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레슬리가 참 독특한 매력을 풍기네요.
제 딸아이는 레슬리의 패션에 반했답니다.
레슬리가 신고있는 신발을 사달라고 하네요.ㅋ
암튼 책과 영화를 동시에 보고나니 뿌듯합니다.
책은 다시한번 읽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