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글책으로 읽었어요. 그래서 문제는 잘 풀리네요.ㅎㅎ
아이가 읽었음하고 빌렸는데 제가 아주 푸~욱 빠져서 나중에 펑펑 울기까지 했지요.
꼭 아이들한테 읽히고싶은 감동적인 책.
금딱지가 그냥 붙은 것이 아니더군요.
아이들에겐 대신 dvd구입해서 보게하고 책은 나중에 한번 꼭 읽히고싶네요.
원서로 읽는 느낌은 또 다르겠지요? 부러워요~~~
와~ 테라비시아에 이끌려 들어왔는데... 넘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잠깐 싸이트 들어가봤더니 책을 골라주기도 하는군요 ㅎㅎ
뭘 읽혀야 할지 뭘 읽어야 할지 책 찾을 때두 넘 좋을거 같아요...
감솨~~ 드립니다...
ㅎㅎ 놀러 와도 되는거지요? 3기랑 책읽은 목록이 겹치는게 여러권이더라구요...
울3기는 좀 천천히 읽는 편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