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7권을 택배 상자에서 풀자 마자 우리 5살 딸이 더 좋아 합니다.
공룡가지고 인형놀이를 좋아하거든요.
7권의 책을 바닥에 모조리 깔아 놓고
읽어 달라고 해서---그런데 우리말로 읽어달라고 하네요.
영어 문장 보고 즉각 해석하느라 진땀뺏습니다.
미션 수행하다 보면 영어로 읽어 줘도 거부하지 않는 날이 오겠죠?
아시는 분께서 강추하셔서 북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우리 꼬맹이들도 책이 맘에 들었나봐요..
보고있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네요..^^
이번에도 화이팅!!
^^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alice는 푹 쉬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