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에반무어의 네버보드 1권이 있는데 그 중에서 snail에 대한 것이 있길래
토깽이 보고 해 보라고 줬어요..^^
How many snails?
숨어있는 달팽이 찾아서 색칠하기..
이뿌게 색칠 잘 했지요?? ㅋㅋ
달팽이 마제도 했고요..까만색으로 가다가 그 길이 아니라고
다시 옆으로 찾아갔는데..헷갈리니까 빨간색으로 다시 표시하라고 했어요..^^
이건 달팽이 만들기..^^ 귀엽죠..^^
토깽이가 사진을 잘 안 찍으려고 해서..달팽이만..^^
브레인뱅크 워크시트는 꽃하고 달팽이만 했네요..
꽃은 색칠하고 글씨 따라쓰고 오려버렸답니다..사진도 찍기 전에..
아코디언 북을 만들고 색칠했는데..
잠자리 날개는 하얀색이라 안 칠했다네요..ㅋㅋ
맨 마지막 장은 힘들다고 색칠 안 한다고 하고..^^
돋보기는 지지난 주에 눈은 어떻게 내릴까라는 책을 읽고 사달라고 졸라대서 사줬더니..
신나게 가지고 놀고..저번 주에는 쳐다도 안 봤다는..^^
제일 꼴찌로 미션 올립니다..^^;;
이번 책은 지연이가 급 관심 가져주십니다... (뭐 돋보기 탓인게지요..)
문구사에서 급 구매한 돋보기 상태가 넘 안좋은데(알이 빠지네요ㅠㅠ) 바꾸기 가기 귀찮아(참으로 심한 귀챠니즘이죠 ㅋㅋ) 기냥 끼워서 썼어요... 신랑한티 붙여달랬는디... 아직까정 ㅠㅠ


일단 바깥으로 나가믄 지우땜시 아무것도 못하기 땜에 자는 틈에 베란다의 유일한 장미 꽃화분을 들여다 보게 했어요... 첨엔 돋보기를 어찌 대고 봐야할 지 모르니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눈에 바짝 붙이고 보더만요ㅋㅋ


그만 들어가자니 다른 화분도 봐야 한답니다... 이건 첨에 들어올때 꽃피곤 (고거이 4년전이라지요...) 한번도
꽃을 피워본 적이 없는 녀석임다... 그래서 나뭇잎 위주로다... (식물...뭐 키우는거랑 저랑은 전혀 문외한이라서ㅠㅠ)


방에 들어와서도 식지 않는 돋보기에 대한 열정...에효~ 저거 놓게 하는데 힘들었슈~
일단 책은 매일 한두번 정도 읽은 상태라 어느정도 인지가 된듯 하구요...
작은 것들을 크게 볼 수 있다는 데 촛점을 두긴 했는데... 얼마나 받아들였을진 아직 잘 파악 안되고 있어요...


단어카드 그림과 글씨(한글깨치기 하믄서 먹글자에 관심이 생긴 건지 영어두 이젠 요러구 하네요)만 놓고 읽어보기... 가운데 파인애플 오린거 기준으로 식물과 동물, 무생물로 분류해 주었는데... 아직은 확실히 이해하진 못해요... 설명하느라 힘들었네요... 자꾸 곤충들을 꽃가까이 두고 싶어해서 ㅋㅋ...
요건 요즘 소리내 읽기 시도해 보는 중인데 습관처럼 소리내 읽으려고 하더만요... 에궁 중간에 지우가 깨나서리 지연이가 지우깼다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시작... 저더러 지우한티 가라고 채근합니다... (멀리서 지우 우는소리들림-방문 두개에 가로막혀 작은 소리를 어찌 들었는지... 요럴땐 엄마보다 낫슴다...)


그리고 워크지... 워크북에 있는 스티커는 여전히 찍찍이로 붙이게 하거나 줄긋기와 오려붙이기를 동시에...


엄마의 심혈?(비루한 그림이 적나라하게ㅠㅠ)을 기울인 돋보기 책을 울 지연인 기냥 뜨뜻미지근한 반응으로 대응... 엄마가 김빠지게 만들었어유(그림이 안예뻐서 그런가???)... 그래두 울 신랑님이 무지 신기해 하며 조아하더라는 (위안을 삼아 봅니다...)


돋보기 책에 관심 살짝 접어주시공... 지우 보채는 거땜시 들려준 초쿄과자 하나로 행복을 누리는 중...
요번 책은 좀 여유?(심적인)있게 진행했던거 같아요... (북클럽 한개 쉬고 있는 관계로다 ㅋㅋ)
지연인 지금 감기를 앓는 중이네요... 조용히 넘어가 주나 싶더니... 지난 토요일 부터 증세가 보이더니 일요일날 잠깐 외출하믄서 심해진 건지... 항상 문제인 목이 좀 부었다더니... 또 열로다...
콧물에 기침... 새벽에 열까정 가세해 주셨네요... 좀 처럼 아파도 깨거나 울지 않는 아인데 오늘 새벽엔 깨나서 우는 걸 보니 맘이 아프네요... 뭐 금방 괜찮아지지만 서두...
더불어 지우는 기침만 조금 하지만 분명 두녀석이 동시에 할거 같아 같이 진찰받고 약만 쬐금 먹는 정도...(울 아그들은 약을 넘 조아해서 지우는 마냥 신났음...)
그래두 저 할일은 하는 듯 하여 내심 든든한 맘이 들다가도... 안쓰럽기도 합니다...
뭐 엄마가 강요한다~~ 그리는 생각지 마시길ㅋㅋ...(저 절대 그런적 없어용... 오히려 말리는 쪽?)
지금은 잠들어 평온한데... 오늘 외출하는 날인데... 접어야 것어요 ㅠㅠ 나의 유일한 자유의 날이 날아갔슈~~
1. warming up
오늘은 워밍업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에 들어가서 곤충에 대해서 살펴보았네욤..
찬혁이 찬희... 빠르게 움직이는 곤충들의 모습에 매료되어 한참을 집중하네욤..
나레이션과 음향.. 그리고 정말 잘 만들어진 영상이 저 또한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듭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사이트.. 참 괜찮네욤.. 자주 들러야 겠어욤..
내친김에 찬혁이가 관심있어하는 점핑스파이더와 트란툴라까지도 보여주니.. 왕으로 좋아합니다...
다 보구 난 후에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림으로 표현하기.. 트란툴라를 그려보았습니다.
찬희도 옆에서 그리고 자르고 하더니만.. 귀여운 green spider를 완성 시켰네욤.. ^^
2. 워크지 풀기
브래인 뱅크 사이트에 들어가서 책 내용 살펴보고, 엄마랑 간단한 내용위주의 대화를 끝낸뒤..
워크지를 풀어봅니다...
오늘도 역시.. 찬희 빠지지 않고 워크지 한답니다.. 오히려 오빠보다도 워크지하는것을 더 좋아하네요..
단어찾기 게임은 찬혁이가 의외로 좋아하네요... ^^
3. 워크지2 + 돋보기 만들기
워크지를 한꺼번에 다 하려니 아이들이 지루해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주중에 두차례에 걸쳐서 워크지를 풀어봤어욤... 그래서 인지.. 더 가볍게 진행할수 있는거 같네욤..
담에도 주중에 여러번 나누어서 진행해야 겠어욤.. 그래야.. 복습도 되는거 같고...
집에 분명히 돋보기가 2개 있었는뎅... 아무리 찾아도 없네욤..
이사온지 얼마 안 되어서 물건 하나 찾으려면 온 집안을 다 뒤집니다...ㅠㅠ
없다고 하니.. 아들래미.. 다시한번 찾으랍니다.. 헉!! 아들아~~ 여러번 찾아봤거덩~~~
아쉬운 대로 두꺼운 종이에 왕으로 커다란 돋보기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 돋보기로, 색칠한 insect collection 관찰하라고...
하지만.. 아들래미 왈~~ 돋보기 찾아주세요~~~
ㅡ.ㅡ;
4. Magnifying glass로 무당벌레 관찰하기
불현듯!! 예전에 유치원에서 선물받은 관찰경이 생각이 난거예욤... 천만다행이죠~~
이리저리.. 또.. 온 집안을 뒤적뒤적... 하하!!! 찾았습니다...
즐거운 마음에...엄마 흥분해서 아들래미한테 보여주며.. 선물로 무당벌레까정 안겨주었네욤...
무당벌레란 말에.. 아이들 신기해서 이리저리 관찰해 주십니다..
그런데... 다 관찰하고 나서는... 동그란 돋보기가 아니랍니다...
헉!! 하나 장만해야겠습니다.. 왕따시로 큰걸루다~~
5. 관련도서 읽기
집에 곤충관련 영어 도서와 과학동화중에 한권을 읽어보았어욤..

6. 야외로 고고!!
아쉬운대로 관찰경을 들고.. 놀이터로 놀러나갔습니다..
쪼그려서 관찰하는 모습이.. 제눈엔 참 이뻐보입니다. ^^
지난주 토욜날.. 어린이대공원에 댕겨왔어욤...
아빠 없이.. 유모차 끌고 지하철타고 댕겨왔다눙~~~
저녁엔 오케스트라 연주도 관람하고.. 하루종이 잼나게 행복한 시간을 가졌네욤..
덕분에.. 아이들 콧물이 질질~~
담엔.. 아빠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욤.. 랑구야~~ 언능 한가해져라~~ ^^

맨날 12시 땡하기전 허덕거리면서 남기는거같아요
사실 토요일오후부터 x토,와 x사를 반복하다 결국 119차 신세지고(요거 난생첨 타봤네요) 응급실로
갔답니다 장염이라 장이 마비되었다네요 갖가지 검사를 하는데 어휴 소변줄꽂는건(넘 적나라했나요 ㅎㅎ) 정말
못할짓같아요 빈혈도 심해서 이상태면 수혈받아야될 정도라구 쓰러지기전에 빈혈치료를 받으라하네요
컥 그럼 그동안 멀쩡히 다녔던것은 정신력!!!! ^^ 지금은 멀쩡해졌어요
수다는 그만 떨고,,,,

책읽구 워크싯 조금 했어요 돋보기하나 살걸 후회되더라구요

색칠하고 오리고,,,만들기를 너무 좋아하는 서우예요 저 행복한 표정^^

곤충그림과 이름을 오려 맞추기를 해보려했으나 단어가 넘 어려워서 포기~ 그래도 flower은 알아서 기특ㅋㅋ
세번째 사진은 언니가 동생어질러놓은것을 쓰레받기로 청소하고있는 모습이예요 넘 착한 큰딸~~

컥~ 말풍선이 다 깨지네요 (무슨색으로 칠할까-빛의 속도로 칠하기-색감좋고-짜잔완성 요렇게 쓴거예요^^:)
글올리고 나니 11시40분인데 에너지넘치는 서우는 아직도 안자고 지금 왔다갔다 하구있네요
그래도 낼 아침엔 벌떡!일어난다고 저랑 약속했어요 ^^

남편이 낚시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번에 주꾸미를 엄청 잡아왔네요 손질하며 세어보니 90여마리!!
아까 마트에 가서 가격보니 2마리에 3000원정도하더라구요 얼씨구 돈벌었네 ㅋㅋ
야들야들 넘 맛있는 주꾸미 흐흐흐흐 드시고 싶으시죵~~~~
또 정신줄 놓고 있다가 월욜이 그냥 갈 뻔했네요...--;
지지난주에 브레인뱅크 순서대로 4권 주문했었거든요... 이 동네는 빌릴 데가 없어서요...-.-
그림책 여러번 읽어주고 cd 들어보았구요..
좋은 자료 많이 올려 주셨는데, 책에 딸려온 워크북만 간신히 둘이 나눠서 했답니다...^^;
남욱이는 글씨 쓰는 것을 아직 좀 거부하는 편이라 쓰기는 거의다 도욱이가 하고, 줄긋기나 스티커 붙이기 같은 쉬운 것은 남욱이 위주로 진행했답니다.
하다보면 남욱이도 즐겁게 글씨쓸 날이 오겠지요?ㅎㅎ
집에 돋보기가 없어서 실제로 돋보기로 관찰해볼 기회는 없었어요.. 돋보기 하나쯤 장만 해두는 것도 좋겠다 싶었어요...ㅎㅎ
둥이들이 좋아하는 벌레가 나오는 책이라 좋아하더라구요...
지난 수목 아이들이랑 대관령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어요... 개울가 바위를 들추니 웬 눈먼 가재가...ㅋㅋㅋ
근처에 있는 삼양 양떼 목장도 들르구요... 꼭대기 까지 올라가니 바람이 엄청불고 춥더라구요... 올라가는 길에만 버스타고 2시간을 걸어서 내려왔더니 양다리에 알이 꽉 베겨서 아직도 뒤뚱거리며 걸어다닌답니다.... 평소에 운동을 얼마나 안한건지...쩝...
다리는 쫌 아펐지만(애들은 멀쩡하네요..ㅎㅎ) 이쁜 단풍도 보고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어쩌죠?...이리 귀헌 자료를..
저희집 잉크가 떨어졌어요.....ㅡ.ㅜ
아빠도 바쁘고 저도 아는언니 일좀 도와주느라 요즘 좀 바쁘네요..
다음 보충미션때 꼭 완수하겠습니다...
유성이가 넘 좋아할 자료들인데..어제 한장뽑고 그다음부터 백지더라구요..
민은맘님 수고하셨어요..
댓글은 열심히 달 거여요..ㅎㅎ
몸은 좀 어떠신가요?...
저는 오늘 사진을 안 가져와서리..^^;;
오늘 밤이나 내일 중에 올릴게요..
제가 지금 목이 많이 부어서 귀까지 아프네요...ㅠㅠ
우리 9기맘님들 감기 조심하세용~~~
호민군 숙제 제출이요~!
1. 책 읽기
매일은 못 읽고, 하루건너 한번씩쯤... ? 읽었던거 같어요.
브레인뱅크 진행하는 주는 관련책으로 자연관찰책 읽어주려고 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많이 못 살펴줬어요.
보충 미션때 보강할 예정입니당. ^^
요 브레인뱅크 책 볼때도 다른 책을 볼때도 돋보기를 들이댑니다.
그러다가 옆에 있는 사물도.. ㅋㅋ
2. 돋보기 들고 나가보기
열심히도 돋보기 들고 다닌 한 주 였지욤.
어린이집 앞에 화단에 있는 개미 집과 개미를 관찰중이시네요.
날이 선선해져서인지 개미가 전보다 많이 안보였어요. ^^;
ㅅ운해하는 호민군..
어릴때 보던 책에 끼워져있던 돋보기 발견!!
3. 워크시트
몇장 뽑아서 같이 색칠도 하고 했네요.
칠해놓은 워크지 말리고 있습니당.. 그냥 마구 긋기 수준이죠, 뭐.. ^^;
키즈클럽자료로 곤충 박스도 만들어보고요.
지난주에 가입하고 주말에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아이가 넘 재미있어 했어요. 브레인뱅크 책은 없고, 올려주신 미션으로 잘 활용했네요
관련 책은 도서관 가서 읽어주려고 했는데 저의 귀찮으즘이 발동을 하여 그냥 집에 있는 책으로 읽어주었어요
전체적인 곤충에 관한 책은 없어서 개미, 벌에 대해서 자세히 보았구요. 큰아이가 보았던 why 에 곤충책이 있어서 이미지만 살펴보았어요
아코디언북은 책을 만들고, 아이가 읽는 동영상을 찍었는데 올릴줄 몰라서 걍 패스합니다





증말로 오~~~~~랫만에 태형이 숙제 올립니다. 넘 오랫만에 올리는 지라 이거 낯설기까지... 반성부터 하고 올리께염...
1. 돋보기놀이...






2. 아코디언북


3. 워크시트





4. 읽기
5. 이번 주 태형이는 엄마아빠랑 누나랑 지리산 노고단 산행 다녀 왔습니다. 성삼재에서 노고단 정상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녀왔어요... 가는 내내 매구니파잉글래스 안가져왔다고 아쉬워서 난리네요... 도토리랑 낙엽이랑 관찰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았었는데, 다음에는 꼭 가져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즐거운 미션과 멋진 책으로 이렇게 야외에 나가서도 쫑알 쫑알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민은맘님, 꽁이님 감사드려요...^^




항상 훌륭한 미션 감사드려요...
요번엔 돋보기책 요거 도전해볼랍니다... 느무 재미나것어요...
한가지 걱정스러운건 참 어미의 보잘것 없는 그림실력인디... 요걸 어찌해결하나 고민들어가네요...
미션 제출은 이따 애들 재우고 다시 올릴랍니다...
한글책으로 눈이 어떻게 내릴까라는 책을 봤는데..
거기서 돋보기로 눈을 보는 장면을 보고서는 토깽이가 주말 내내 돋보기 사달라고 졸라댔어요..
어제 마트가서 돋보기 하나 사왔답니다..잘 보이는 걸로..ㅋㅋㅋ
이번 미션할 때 사용해야겠어요..^^
미션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