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peed, strength, beauty, pale skin, eyes that shift color, blood drinkers, enemies of the werewolf, cold-skinned, and immortal. 그러나 edward는 햇빛에 노출되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확신하지 못하네요.
2. Twilight – 석양, 희미한,등의 뜻이 있는데,
해질무렵 바다위에 비치는 2개의 석양을 얘기하기도 한다네요
글자그대로 보면 2개의 빛이 되지 않을까..
여기서는 2종류의 vampire를 생각해 봤습니다.
3. Tyler 이야기를 해서?
4. 살인적인 화를 냈다고 했는데,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Bella를 해치려는 놈들에게 화가나서인가요?
3,4번은 왜 화가 났는지 읽을 때는 이해를 못했네요
재미있기는 한데,, 의미를 잘 모르는 것도 많고
그래도 열심히 달릴게요..^^
답 올려주신 요원님들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님들의 답글을 열심히 읽다보니 오히려 제가 답글을 못올리겠어요. 허걱~
책 읽으며 생각했던 내용과 답글의 내용이 머릿속에서 짬봉이 되어서... 어떤게 제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어줍잖은 변명...흑흑.
전 15개월 된 둘째 돌기념 사진을 어제서야 찍어줬답니다. 생일 파티도 너무 간략하게 해버린 터라... 야외촬영을 했는데, 어찌나 가만히 있지를 않던지... 너무 힘들었어요.
날씨도 좋아서 다들 나늘이 나섰는지... 오는길에 차도 무지 막히더라구요. 한시간 거리를 세시간 걸려서 왔네요.
돌 기념 사진까지 찍었더니 다 키운 것같네요. ㅎㅎㅎ
이번주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1. Speed, strength, beauty, pale skin, eyes that shift color; blood drinkers, enemies of the werewolf, cold-skinned, and immortal.
Vampires couldn't come out in the daytime, the sun would burn them to a cinder. They slept in coffins all day and came out only at night.
Edward Cullen was not human. He was something more.
2. 해뜨기전, 해진 후의 어스름... 이란 뜻도 있더군요.
혹시 뱀파이어들의 활동시간(배경)을 암시하는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3. Tyler told everyone he's taking Bella to prom.
4. Edward heard what they were thinking.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담주 화요일에 비가 내린다더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1.아래의 요원님들이 미션에 올린것들처럼 여러가지 요인들을 가지고 뱀파이어라고 인터넷에 검색을 하게되죠
벨라는 인터넷 검색을하면서 그러고 있는 자신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게 되네요.
2.처음 제목을 보고서는 황혼만 떠올랐는데 검색을해보니 꽁이님이 올리신것처럼 불가사의한.비밀스러운
이라는 뜻이있었네요~아마도 불가사의한쪽에 가깝겠죠?^^*
현실에서는 있을수 없는 불가사의한 이야기라는것이 아닐까요?
3.타일러때문이죠~
벨라도 한성깔하는 아가씨네요~ㅋㅋㅋㅋ 타일러의 미안함 마음을 덜어주기위해서 똑같이 해줘야겠다니...
벨라는 타일러가 성가시고 정말 싫은가봐요~
잘생긴 꽃미남이자 나쁜남자인 에드워드가 마음에 있으니..타일러가 그렇게 여겨질만도 하네요
4.에드워드는 사람의 생각을 읽을수 있으니 그 악당들과 마주친순간 악당들의 생각을 읽은것이죠.
벨라에게 어떻게 할것이라는 악당들의 마음을 읽었으니...
아마 어떤남자라도 화를 내지 않았을까...싶어요.
우리 요원님들 주말 행복가득하시구요~!!!
찬바람에 감기조심하셔요~!!!!!!!!
1. Bella thinks that Edward is not human. He is somethong more whether Jacob's cold ones is true or not.
2. 넘 어려운 질문이었어요^^; 아마도 벨라의 삶이 에드워드를 만나면서부터 황혼이 밝아오듯 점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기 때문 아닐까요?
3. Jessica told bella that Tylor would take Bella to prom. Bella was very annoyed by Tylor's behavior.
4. It was very hard for him to calm down. Because he wanted to kill the bad guys.
꽁이님 말씀처럼 저도 한글판을 미리 읽었더니 깊게 안읽고 자꾸 쉽게 쉽게 페이지를 넘기게 되네요..
정말 안좋네요.. 다음부턴 미리 안읽고 진도도 따라가며 읽어야겠어요..
전 요즘 이렇게 책 읽고 숙제 하는게 넘넘넘 좋아요^^ 삘 받은 김에 다른 카페에 글올려서 같은 동네(강북구) 엄마들과 다른 공부도 해보려고 한답니다.ㅋㅋ 아이 가르치다보니 영어도 더 열심히 해야겠고.. 중국어나 일어도 하고 싶고.. 또 미술사나 음악사도 공부해보려고 해요^^ 침체되있던 저에게 이렇게 살아가는 느낌을 준 1기 북카페 정말 감사합니다^^
1. 차가운 피부, 색깔이 변하는 눈동자, 창백한 얼굴, 아름다움, 스피드, 힘, 등등..
그동안 벨라가 에드워드에게 실체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던 것들이지요..
이런 것들을 조합해보고, 제이콥의 이야기를 떠올려보니, 에드워드가 뱀파이어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요.
그러나, 에드워드가 뱀파이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벨라는 에드워드에게로 향하는 자신의 마음을 어쩔 수 없어 하는 것 같아요..^^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 것이니...^^
2. twilight
명사 - 황혼, 땅꺼미, 황혼기, 쇠퇴기
형용사 - (격식) 불가사의한, 비밀스러운
(분명히 정의되어지지 않은) 중간지대의
네이버 사전에 나온 뜻이네요.
처음에 제목에 대해서 생각했을 땐
에드워드의 실체에 대해서는 불가사의하고, 비밀스럽고, 어떤 존재인지 확실히 알 수 없으니,
twilight이라고 제목을 지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 책 시리즈 3권인 이클립스까지 읽었는데요...
twilight이라는 제목에 다른 의미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음...앞으로 벨라의 운명을 말해준 일종의 복선이 아닐까 한다는..^^;;
인간으로서의 삶의 황혼기, 쇠퇴기를 말하는..^^
(결말을 말해버린 것 같아서..죄송...^^)
3. 벨라를 댄스파티에 꼭 데려오겠다는 타일러의 말 때문이었지요..^^
4. 벨라를 교묘하게 뒤쫓던 녀석들에 대한 분노 때문에..
그들이 벨라를 어찌할 건지 그 생각을 에드워드가 읽었답니다..
백마탄 왕자님 같은 에드워드~~너무 멋져요~~~
Bella가 에드워드를 잊어보려고 Sense and Sensibility를 펼쳤는데 하필이면 Edward 등장 화가나서 다른 책을 집어들자 또 나타나는 어설픈 에드워드 Edmund. 그녀의 대사가 내맘에 짝 달라붙었다. "Weren't there any other names available in the late eighteenth century?" ^^
1. Jacob의 이야기에 흔들린 것은 사실이나 Vampire라고 확정짓기를 싫어(?)하고,
인간 그 이상의 존재 'Superhero'라고 믿고 싶어하네요. 인터넷에서 찾은 많은 내용들이 Edward와
흡사한 요소들이 많아 당황해하지만 본인이 알고있는 일반적인 뱀파이어에 대한 선입견(?)-낮에는 관에서
뒹굴고, 밤에만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여성이나 어린아이의 피를 사랑하는-과 일치하지 않기에 다소 안심하
는듯 합니다.
2. Twilight이 이 책에서 주는 이미지라.너무 어려운 거 아니예요?(버럭^^)
전 개인적으로 이런 시간을 좋아하는데 격정적이면서도 침착해지는 이미****까
알게모르게 감정에 젖어 빠져나갈 수 없는 그런 느낌?
3. 어디가나 뭣도 모르고 까부는 머슴아이들이 있네요. Bella의 감정이 충분히 이해가죠.
타일러 차를 박아버리겠다고 말하는 벨라의 표현에 참 시원했답니다.
4. Bella를 해하려던 나쁜 녀석들의 생각을 제대로 읽었나봐요. 말로 표현 못할 만큼 죽이고 싶은
생각이었겠죠. 전 처음에 Bella가 모르는 곳을 혼자 돌아다녀서 화가 난 줄 알고 참 그 녀석 쓸데없이
다혈질이라 생각했더랬지요.
지금까지 Edward는 참 치명적인 위트를 지닌 남자라는 것, 강렬한 눈빛과 칩거했다 갑작스레 나타나서 많은 말 안하고 위험에서 낚아채는 것. 뭐 제 타입인들 지금와서 어찌하리요? 뭐 어찌한 들 내가 Bella처럼 창백한 피부를 가지지도 않았공^^ I sighed. Chapter 9를 빨리 읽고 싶은데 오늘 단어를 너무 많이 찾으며 읽어서 어깨가 뒤통수에 달라붙을 지경이랍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미션이 드뎌 오늘까지네요^^
게으름 피우다가 마지막날까지 버티다가 댓글다는 이눔의 습관은--;;;;;;;;;;;;;
바로 답할 수 없는 생각하게 만드는 미션~
고도님의 미션이 바로 그런것이었답니다.
1. Jacob의 얘기를 듣기전까진 Edward에 대해 이상하게만 여겼던 일들을
뱀파이어와 연결시켜보면.. 대충 이해가 가는상황.
(Edward는 너무나 빠르고, 얼음장같이 차갑고, 괴력의 소유자이고, 눈빛도 변하고, 위험에 처한 벨라을 귀신같이 구해내었다..)
2. [ twilight ]
Edward는 신비스러운 존재. 뱀파이어의 비밀스러운 사랑.
그리고 Edward가 좋아할 것 같은 시간---twilight.
Edward처럼 뱀파이어가 되고싶은 벨라의 소망과 현실에선 인간인 벨라의 상황
--어슴푸레하고 명확치않은 twiligh과 같은듯~
3. 댄스파티를 싫어하는 벨라에게 타일러의 발언은 황당+알파였을듯..
(그들의 나이에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감정의 밀고당김.. 그런 잔잔한 감정까지 다 내것인것 같다.
덕분에 지대로 가을타고 있는 나~;;)
4. Port Angeles에서 벨라를 해하려던 세남자에 대한 분노..
화가 너무 치밀었지만, 그들을 해치지 않으려 노력하느라..
자제심을 잃지 않으려고 벨라를 친구들과 보내지않고,
Edward혼자남아 있지 않고, 벨라의 저녁식사동안 그녀의 곁에 남다!
; the impossible speed and strength, the eye color shifting blank to gold and back, the inhuman beauty, the pale and frigid skin.
She tried to decide if what Jacob said about the Cullens could be true. She seemed to be more confused than when she had't searched about vampires thru the Internet. After she came out of the house in the morning, she was obsessed with the existence of the Cullens and made a conclusion that Ed. could not be a human and something more. p. 135, pp. 137 -138
2. Bell tried to know the existence of Edward as a vampire while she stayed in the dark forest. Though it was a morning, it made her frightened and confused with all kinds of emotions of her to stand under the canopy of tall trees. Her feelings was as dim as a twilight like the weather that day.
3. Bell heard that Tyler would take Bell to the prom and became mad with him. And she seemed irratated with Jess giggling while telling about Lauren who doesn't like Bell because of that. pp. 153-154
4. Edward could read minds and he read what the men ran into Bell on the street in Port Angeles were thinking. He could see raped Bell in their minds and it was so difficult for him to only take her away from them and leave them alive. He seemed to struggle to deal with his insticnt of a vampire.
p. 176
2번 답 생각하며 좀 뜸들여서 예정보다 늦게 올리네요.낮인데도 울창한 나무 그늘 아래 서 있어 해질녘처럼 느껴지군요. Ed.의 실체에 대해서 고민하는 벨의 마음과 닮아 있는 날씨 묘사가 맘에 와닿아요.
4번 답은 Ed.는 그냥 그 남자들의 생각속에 있는 벨의 얼굴을 봤다고만 했는데 제가 rape까지 생각한 게 좀 오버인 것 같기도~... 그저 치근덕대는 작은 일이어도 뱀파이어로서 끓어오르는 성질을 어쩌지 못해 그네들을 용서치 못하는 Ed.의 다혈질 근성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TGIF!!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길~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1. Speed, strength, beauty, pale skin, eyes that shift color
blood drinkers, enemies of the werewolf, cold-skinned, immortal 이구요,
Edward의 실체에 대해선 확신이라기 보단 너무나 확실한 증거들 때문에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는 태도 같네요. 하지만, Edward의 실체에 대한 진실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확인한 결과만 내렸으니...아 사랑아~
2. 글쎄요.....이 미션이 가장 어려웠어요. 왜 이제목인지도 도통모르겠구 (거즘 다 읽어가는데도...영...)
그래서 좀 찾아 봤더니, 작가도 제목 정할때 좀 힘들었나봐요. 그리고 이작품 제목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원래 가제가 Forks였다가 에이전트가 좀 분위기 있는 걸루 해야한다고 해서 여럿이 고민했다내요.
전 도통 책내용과 연결이 안되서, 다만 로맨틱한 사랑, 은밀한 비밀, 다가오는 위험 뭐 이런것들이 twilight의 이미지 정도 ?
한가지 더 ! 책보더니 딸아이가 왜 사과가 있어? 하고 묻더라구요. 작가는 '선택'을 의미했대요.
아담과 이브의 사과, 그리스로마에서 트로이 전쟁을 일으킨 여신들의 사과... ..
선과 악에 대한 판단, 금단의 열매 그리고 선택............알고보니, 제목 보단 표지이미지가 더 근사하네요.
3. Tyler가 Bellar를 Prom에 데려오겠다고 공언했다네요. Jess에게 이말을 듣고는 화가 난거죠.
(지가 뭔데. 신경끄시지....뭐 이런 맘인가?)
4. " 벨라, 가끔씩은 아무리 노력해도 화를 참을 수 없을 때가 있어. "
"그래도 쓸데없는 짓이야. 차를 돌려 그 녀석들을 쫓아가는건.... "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
벨라를 뒤쫓던 놈들을 작살내주고 싶을만큼 화가 난거죠(거친용어 이해해주세요. 아마도 에드워드의 맘이 이럴것 같아서리).
주말까진 일이 있어서 언능 해버렸어요. 휴~ 어찌되었건 개운하네요^^.
고도님 미션 처음 내시는것 같지 않으셔요~!
쭈욱~~~함께 해오셨던 분 같은데요~^^*
고도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댓글수다로 만나용~^^*
오늘 아침 출근하려고 책상정리 하다가 한시간동안 책을 붙들고 읽었답니다..
요즘 더 재밌어지는 것같아요^^
그쵸?
고도님~~~
저도 이번에 북클럽 1기 가입하고 쫓아가는 중인데... 다들 넘 빨리 잘 하셔서리..
전 이제야 챕터 5 읽으면서 맘 떨려 하고 있네요.. (전 이제야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시애틀 같이 가자고 하고 카페테리아에서 만나는 장면 읽는 중이거든요.. ㅎㅎ)
정말 다행인건 책이 잼나서 늦게라도 쫓아가지... 안그러면 진작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 ㅠㅠ
저도 얼렁 따라 잡아서 미션 댓글 달고파요~~~
에고.. 에고.. 벌써 3차 미션.. 저도 뒤꼭지 땡겨요..
요즘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 하루종일 회사서 컴보다 집에와서 소파에 누워 책들면..
팔도 아프고..(?) 저절로 눈이 침침.. 해져요..
어쩌요.... 점점 따라 가기 힘든것이..
처음이신데 미션내시는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름만 걸어놓고 아직 미션수행도 못하고 있네요
1차미션만 겨우 내용파악했습니다.
늦엇지만 1차미션올리고 2차3차 미션수행 하도록 해 보겟습니다.
아! 뒤꼭지 땡기네요~
새벽5시면 정신못차릴 시간인데..
부지런하시네요^^
늘 이렇게 일찍 일어나시나요?
아직읽지 않은 부분인데.. 미션보니 궁금증이 증폭되는듯해요~!
월요일 새벽에 올려주신 고도님의 열정! ^^
그냥 다른 분들 덧글 - 지난 주가 제 덧글 달기 주간이라 들어왔다가 미션 올려놓으신 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고도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