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합니다. 저 복귀합니다.
첫 책 끝나고 입덧으로 고생 많이 하느라 전혀 참여를 못했어요.
이제 애도 낳았고 다시 열심히 해볼게요.. ~~
요즘 전가족이 골골하네요.
환절기에 유난히 호흡기가 약해서 그런거 같아요.
더구나 제가 아파서 아이들도 건사하지 못하고 있네요.
전 남편 근무가 들쑥 날쑥이라서요. 둘째 맡기고 가려면 남편이 있어야 하네요.
날짜 2,3개로 잡히면 그 중 하나 선택할께요.
저는 큰애가 유치원에서 1시에 끝나서요... (병설 유치원을 다녀요..)
브런치 모임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빠듯할 듯 한데요...
(그래서 글 읽고도 답을 못 달았답니다... ㅠㅠ)
다른 분들께서 시간과 장소를 정하시면 잠깐 나가서 얼굴 뵙는 정도라고 하고 싶어요.. ^^
저도 다음주 화목이 더 좋은데 정해지는 시간에 맞출께요.
추석 전후로 참여 못해 넘 미안합니다...
다음책은 Gooney Bird Greene 이지요?
얼렁 준비하겠습니다..
빨강머리가 상큼하고 분홍색 투투가 발랄하기까지하네요.. 그리고 주근깨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투투가 너무 좋아서 딸아이에게 입히고 싶었지만 발레는 영~ 취미가 없으신 따님이시기에 그냥 제 로망입니다. 아들에게 입힐순 없고 더구나 제가 입는건 더더욱 우습구요..ㅋㅋ
저는 화목요일이 좋긴하지만 월수를 고르라면 월요일이 좋네요. 다음주가 좋구요.
수요일은 4교시라 딸래미 일찍 오는 날이에요.
장소 저번 애슐리 괜찮으면 저도 좋구요. 결정되면 제가 예약해놓을께요.
모두들 얼굴 보고싶네요.
저는 염치는 없지만 10월11일이나 아니면 10월25일 이후면 좋겠습니다.
계속 시험이 있어서 그리고 서울로 가야하니까 한나절이나 걸리는 먼길이니까
혹 오프에 빠지면 탈락인가요?
그럼 25일이후나 안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