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시글을 봤는데... 오늘까지만 신청을 받으신다는 말에 우물쭈물거릴새도 없이 저질러 보려구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7살) 챕터북을 접해보지 못했었는데 테솔숙제로 '샬롯의 거미줄'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책읽는 북클럽을 노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기회가 올줄은 몰랐네요..
테솔강의가 마직막을 향해가고 있는지라 선생님의 숙제압박이 강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따라가볼께요..
안녕하세요
이 가을 좋은책 한권 원서로 시작해보는 설레임과 긴장으로 가득합니다.
좀 버거울지라도 열심히 쫒아가 보려합니다.
만나서 반갑구요 쑥쑥 북클럽 사랑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신청합니다..
더운 여름에 슬렁슬렁~ 미션 수행했던게 무지 찔려서..
이번에는 정말!!! 진정코!! 열심히 할렵니다....
한번 믿어주세요~~(03 버젼~) ㅜㅜ
저도 붙여주세요! ^^
꼴찌로 따라가는 게으름뱅이여도. 헤헤. 가끔 사고도 치는 건망증쟁이여도. 홍홍.
같이 갑니다!!
안녕하세요^^
세 아이의 엄마예요.
좋은 모임에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어떻게 참여하는 건지 궁금해요
홍홍... 저두 계속 붙여주시는 거죠?
방장님 저 버리지 마시라요~~
끝까정 쫒아갈겨~~~
안녕하세요.. 다영맘입니다...
저두 함께 하고 싶은데...
받아주시면 얼릉 책 구입할께요...^^
열심히 할께요.^^
방장님!방금 글올리셨나봐요~
기존멤버도 꼭 댓글달으라하셔서 답니다요.
방장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는데 계속가야지요.
늘 애써주셔서 감솨요^^
책읽고, 댓글달고, 다른분글 댓글읽고, 덧글달고 하는 동안 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