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젤 꽁찌루 숙제올리나봐요~~ 울 컴터 갑자기 이상해져서 한참 고생을 했네욤..
늦었지만.. 숙제 제출할께요~~ ^^
아참.. 제가 찬찬맘인 이유는... 찬혁이 찬희 엄마라서예욤~~ ^^ 홍홍홍~~~
꼬맹이 이름이 좀 중성적이죵?? 그래두 공주라고 외치며 다니는 딸래미랍니다~~~ㅋㅋ
몬스터, 몬스터.. 저희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책입니다...
들춰보기 책이 참 잼있나 봅니다.. 들쳐보고... 또보고... 노래도 흥얼흥얼~~~
오늘은 몬스터하자~~~ 하니... 신나게 달려와 앉습니다.. ^^

1. Job에 대해 알아볼까요~~
CD를 다 듣고..
활동놀이를 우선 해봅니다..
job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욤...
찬혁이는 장래꿈이 목사님이라... 역시.. 목사님을 적네욤...
찬희는 뭐가되고 싶냐고 물어보니... 도라가 되고 싶답니다... 헉!
영어시작하기전에 워밍업으로 도라dvd를 보여줬더니.. 그 여파인가 봅니다..ㅡ.ㅡ;
오빠녀석.. job란에 도라라고 친절하게 써 주십니다.. ㅡ.ㅡ^
그리고.. 찬혁이는 Driver가 되고 싶답니다... 아빠가 운전하시는 모습이 참 멋져보였나봐요~~ ^^

2. [m]사운드 찾기
두번째로는 m 사운드로 시작하는 그림 몬스터 가슴에 팍팍!! 앵기기~~
오빠녀석.. 친절하게 동생한테 설명해 주면서 도와주네요..
가끔 느낍니다.. 찬혁이가 참.. 친절하고 자상하다는 것을... 엄마보다도 더 많이~~
(에공.. 반성해야지.. 아들아~~ 엄마가 너한테 배우는게 많구나~~)

3. Job 매칭게임
job그림 매칭게임인데욤..
모자.. 얼굴.. 몸통이 뒤섞여 있어서 올바르게 매칭하는 게임입니다..

4. 나만의 몬스터 만들기
다음으로는 나만의 몬스터 만들기... 눈이 도대체 몇개야~~ 진짜 몬스터당~~~

5. 할로윈 파티를 해요~~
수업시작전.. 할로윈과 관계된 도라dvd를 시청하고... 할로윈이 뭔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costume이 뭔지도 배우고...
확실히.. dvd를 시청한 후 설명을 해주니.. 잘 이해를 하는것 같습니다..
찬희는 도라처럼 black cat 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마침 집에 검정색 벨벳드레스가 있어서.. 옷 갈아입고.. 고양이 수염 붙여주니.. 넘 깜찍합니다~~ ^^
찬혁이는 디에고처럼 bat이 되고 싶답니다..
그래서 날개도 만들고.. 가면도 만들어서 멋드러지게 입어보았습니다...
둘이 입고나서는 바구니 들고 trick-or-treat 하면서 돌아다니네요~~ ^^
하도 이뻐서 마이쮸 넣어주었답니다..


6. 관련도서 읽기
마지막으로 할로윈과 괴물에 관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저희집에는 관련된 영어책이 없네욤... 좀 다양하게 영어책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수업을 마췄네욤..
만들고 꾸미고 할로윈 놀이까지 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요.. 아이들 지루해 하지않고 즐겁게 놀아줍니다... 역시!!!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네요~~~ ^^
지연이 미션 제출합니다...
monster monster는 작년에 지연이가 한참 사랑을 주던 책이지요...
그땐 대여해서 보여주는데 넘 조아하는데다 그시기에 책을 좀 험히 다룰때라 기냥 복사해서 코팅질에 플랩까저 만드는 대공사를 한 적이 있었네요... (갠적으로 엄마는 학을 뗀 책이쥬ㅠㅠ)
암튼 그후론 그 놀이책으로 버텨오다 요번 미션에 올라온 키즈 클럽 미니북으로다 또 조그마하게 만들었네요...
요번에 꾀가 나서 기냥 손으로 대충 책이랑 꼭같이 만들진 않았어요 ㅋㅋ 그래두 미니북이라 그런지 더 조아하는거 같아요...

요로코롬 만들었어요... 그래두 요거두 프린트해서 오리느라 좀 힘이 든건 사실이구요(손목이 좀 부실해서 아프거덩요..)
요걸루 말하기 연습좀 해봤는데... 동영상 첨부가 에공 다음 블로그에서 퍼가기가 안되네요... 갑자기 왜 그런지 아시는 분 갈챠주셔요... (꽁이님 도움으로 올려요... 다시 감사드려요...)

JYbooks에서 워크지 한장 프린트해서 풀었네요... m으로 시작하는 단어 찾아 오려붙이기...
사실 알파벳도 다 모르는 상태다 보니 (드문드문) 특히 m과 n을 헛갈려 하는 터라 동그라미 쳐가며 음가를 설명하는데... 참 엄마의 저질 발음으로다 m과 n을 설명하려니 힘들더만요...
me를 설명하는데는 에공 me me ABC책을 동원하고서야 패쑤~~
뭐 나머진 친숙한 단어이다 보니 ㅋㅋ

그래서 요로코롬 워크지 한장에 올려주신 미니북 오려주시공 넘겨가며 직업 얘기도중 지연이는 뭐가 되고 싶냐 물었더니... Doctor랍니다... 왜냐 물으니 그냥 이라그러더니 계속 물으니 진찰하는게 좋다나 뭐 그런 이유를 대는데요... 에공 하루에도 몇번씩 엄마랑 지우 퇴근후 아빠까정 진찰을 해대는 통에 참... 지우랑 둘이서 환자와 의사를 번갈아 가며 하는 양을 보면 어찌나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는지...
글쎄 병원을 자주 다니는 것도 아닌데 뭐가 저리 꽂혔을까 싶은거이.... 뭐 짐작가는 주범이 있긴 합니다만...
아마도 사탕이지 싶거든요...

할로윈 크래프트로 잭오랜턴 한번 만들어 봤어요... 간만에 색칠 해준다고 하야 기쁜맘으로 디밀었구만요..

눈이랑 눈썹오리는거 기다리다 엄마가 꼴깍 할거 같아서 미리 오려두고 고르게 했어요...

완성작.... 이름을 붙여주자 했더니 sad pumpkin이랍니다... 왜냐 물으니 슬퍼서 그런다네요... 왜그럴까 하고 생각 중이어요... 담에 다시 물어볼게요...
요즘 지연인 다시 위니로 발길을 돌렸어요... 한동안 방치? 하다시피 하던 위니를 얼마전 꽁이님의 책소개를 계기로 다시 내밀었더니 이번엔 오디오에 꽂혀서리 며칠째 고거만 듣는 중이네요...
작년만 해도 그리 거부하던 cd를 요즘은 잘 들어줘서 어찌나 고마운지... 특히 위니는 재미난 효과음들이 등장해서 그런지 지우녀석도 아브라카다브라를 외쳐댑니다... 뭐 끝까지는 아니고 아브카~~ 하며 외치지만요 ㅋㅋ
일요일날 미션 수행 야무지게 해서 올릴랬더만... 갑자기 신랑친구가족과 점심약속이 잡히고 그 약속이 저녁까정 계속되믄서 에공 집에오니 9시가 넘어가더만요... 애들이랑 저는 파김치가 되서 기냥 잠이들고ㅠㅠ
엄마의 계획은 저멀리 날아가고 월요일부턴 뭐 또 갑자기 얘들 고모일을 당분간 도와드려야 해서 출근 비스무리 에공 뭔일이 제 뜻과는 영 다른 길로 가고 있어요ㅠㅠ
그래두 지연이가 기특하게 저녁먹고 나더니 엄마 숙제 안해요? 줄긋기랑 오리기 할래요 하믄서 달려들기에 얼렁뚱땅 얼렁 해치웠네요... 요럴땐 엄마보다 낫지 뭡니까... 물론 동이가 늦게한 덕을 보긴 했지만요 ㅋㅋ
또 새로운 한주를 맞았으니 열심히 달려가 보렵니다... 에공 몸이 견뎌낼지는 의문스럽지만요 ㅠㅠ
오랜만에 미션 올립니당.....ㅎㅎ
너무 보고싶었습니당^^





먼스터 책을 빌리러 갓는데 두권다 대출되고 없네요..ㅜ.ㅜ
유성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서 먼스터 미션도 해봅니다..
책을 왜 안빌려왔냐고 저를 혼냅니당..
다른 친구가 빌려가버렸다햇더니 담엔 다른친구보다 빨리 빌려오랍니당...ㅡ.ㅜ










갖가지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veterinarian은 저도 첨 들어봤네용...머릿속에 꼭꼭!!
에공 저것들 다 자르고 코팅하고 또 자르느라 힘들었네용...
아빠가 옆에서 보더니 여자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합니다..
남의 집 얘기하듯...아빠들은 대단할 수 없나용?..
그러더니 마지막에 몇장 오려줬답니당...에공.....
그래도 유성이가 즐겁게 직업 맞추고 먼스터게임을하니 언제 힘들었나 싶어요..ㅎㅎ







도서관에서 빌려온 타로 미우라의 직업에 관한 책 읽어보았어요..
필요한 도구들과 직업에 대해 나오니 좋아합니다..자꾸 읽어달라는..
또 잼보리 I wish i had a monster책도 읽었답니당..
오랜만에 아이와 미션하려니 준비하느라 힘들기도하고..
그치만 역시 아이가 즐거워하니 저또한 즐겁습니당..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전 아직도 기침이 안잡히네요..
기침이 오래가면 안좋다던뎅...ㅎ
작년 이 맘 때쯤 즐겨보던 책이었던 것 같은데..
미션하기 얼마 전 토깽이 혼자 책 꺼내서 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혼자 읽어보라고 했더니..
외워서 띄엄띄엄 읽네요..ㅋㅋ
어려운 단어는 기억이 안나는 듯..음..역시 1년이 지났으니 까먹었겠죠..뭐..ㅋㅋ
이번 주 미션하면서 조금 복습을 했답니다..^^
(사진기가 맛이 가서 소리가 잘 안 들리네요..ㅡ.ㅡ)
m으로 시작되는 단어도 찾고..
글씨도 쓰고..
가끔 연필을 이상하게 잡고 쓰긴 하지만..^^;
빈 칸으로 되어있는 워크시트 줬더니 보고 쓰는 거 힘들어하길래..
따라서 쓸 수 있는 워크시트로 바꿔줬어요..그랬더니 따라서 쓰는 건 좋아하네요..^^
소의가 좋아했던 Where do Monsters live? 라는 책을 가져와서 본다고 해서..
그동안 아껴두었던 워크시트 풀게 했고요..^^
리딩몬스터에 How do dinosaurs ~시리즈에 나오는 공룡이 나온 이야기가 있어서
집에 있는 How do dinosaurs count to ten? 다시 읽어줬답니다.^^
소의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는 5살부터 한복도 입고, 할로윈 파티도 한답니다.
그래서 작년에 없던 한복도 사고, 할로윈 파티 의상도 샀네요..^^
백설공주나 신데렐라 의상은 캐릭터 값 때문인지 너무 비싸서..^^
옷도 별로 안 좋아보이고..
프린세스처럼 하고 가라고 드레스를 골랐답니다.
저랑 소의랑 똑같이 이쁘다 하면서 골랐던 드레스..^^
인터넷 쇼핑하면서 소의한테 이것저것 보여줬는데..저 드레스에 꽂히더라구요..
실은 저도 저거 사주고 싶었거든요..ㅋㅋ
싼 값에 내년까지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듯..음하하하..
사진 좀 찍자했더니 또 저런 뚱한 표정을 짓습니다...ㅡ.ㅡ
요즘 사진을 안 찍을려고 해서..^^
저도 요런 드레스 한번 입어보고 싶네요..
동화 속 공주님처럼..이히히
실은 조카 줄려고 The wonderful wizard of OZ 팝업북을 샀는데요..
책이 너무 예뻐서 그냥 토깽이가 갖기로 했어요..ㅋㅋ
대신 저희 집에 있는 정글북(팝업북)을 조카에게 줬다는..^^;;
로버트 사부다의 다른 팝업북도 탐이 나네요..^^;
언제쯤 저 책을 읽어줄까나..^^
토깽이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일요일 아침에 코코몽을 보고는 이렇게 그렸답니다.
코코몽과 오몽이 그리고 아름이..^^
토깽이 그림엔 항상 하늘과 구름과 풀밭이 있다는 특징이..^^
일요일 아침에 혼자 일찍 일어나서 인형들을 쇼파로 집합시킨 토깽이..
저렇게 혼자 한참을 놀고 나서 엄마 아빠를 깨운답니다..^^
오늘도 미션 이야기보다는 딴 이야기에 집중했네요..푸히힛...^^
미션을 열심히 해야되는데..에고고..
서우가 이책이 있어서 이번엔 요기 방?에서 미션수행 올릴게요
내용도 재밌구 cd노래도 몬스터의 웃음소리는 저도 비슷하게 따라해주면 애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으흐흐하하하~~~->비슷하게 할수있는데 어찌 표현이 안됩니당ㅎㅎ)
플랩북이라 서로 넘기겠다고하다 여러번 싸움날뻔했지요^^;


올려주신 자료 색칠하기를 해봤어요 알록달록하네요 ^^

플랩북도 넘기고 올려주신 미니플랩북도 넘기고~ 짜잔!을 좋아하는 서우^^ 눈웃음 작렬입니당

책을 첨 사줬을땐 요 마지막 괴물그림에 놀라는 연약한? 서우였으나 이젠
괴물을 잡아먹을듯 달려듭니다 ㅎㅎ 올려주신 자료에서 꼬마괴물은 나무젓가락붙여 갖고놀았구요

인물과 직접찾기는 서우가 단어를 몰라서 걍 인형놀이예요 ㅋㅋ 그래도 의사-doctor를 하나 맞춘게
넘 신통방통해서 언니랑 오바하면서 칭찬해줬더니 엄청 좋아했어요(언젠가 술술 읽으며 맞출날이
오겠지요?)

관련그림찾기는 단어는 모르고 그림끼리는 맞추길래 칭찬듬뿍하니 저리 좋아합니다
역시 아이들한테는 칭찬이 최고인거같아요 서우 이번 미션하면서 어느때보다 기분이 좋았네요

아침 등원전에 추워서 경비실에 들렀다 한컷찍은거예요 맨날 내복차림 사진만 올리다 간만에 차려입은 사진
함 올려봅니다^^
월요일이예요 모두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건강한 한주되세요!
내일되면 또 깜빡할 것 같아서 오늘 미리 올립니다...ㅎㅎ
둥이들 어린이집 영어 교재가 노부영이거든요... 요책은 전에 수업한 적이 있어서 집에 책이 있었어요...
기억도 되살릴겸 열심히 cd들려주고, 책도 읽었답니다...
한번 했었던 책이라 그런지 혼자 책보며 노래도 해주시고...
워크지는 프린트 열심히 해두었는데, 미니북 만들기는 오리기가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완성 못했어요...-.-
프리미션 때 마저 해서 올릴게요...
오늘 아이들이랑 인어공주 뮤지컬 보고 왔는데, 역시 공주 이야기라 그런가 이넘들 시큰둥 하네요...
자기들은 무서운 귀신이 나오는게 좋다면서...-.- 어디 귀신나오는 뮤지컬 없을라나요...
요즘 일교차가 큰데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이번주도 화이륑~~~









흐엉... 도서관서 책 빌리러 갔는데 분명 대출가능이었는데 책을 찾을 수가 없어요...
사서쌤이랑 다 뒤져봐두 책이 없어요...
워크시트만 오늘 프린트 합니다... 긍뎅 언제 할라고 오늘 프린트 하는지... 증말 정신없는 엄마 혼내주세염...ㅠㅠ
오늘 이상하네요~
밑에 프리미션에 댓글만 달라고 하면 계속 영어로만 씌여지네요..
몇 번을 다시 켜도 그러네요..ㅠㅠ
한/영 키를 아무리 눌러도 밑에 글에 댓글만 달라고 하면 영어로 써지니..참..
다른 분들 미션 수행결과에 댓글달고 싶은데..ㅠㅠ
나중에 다시 함 써봐야징~~
요번주에는 서우가 요책으로 해도 될까요 이책은 집에 있기도 하구 서우가 좋아하는 책이거든요^^
늘 꼼꼼히 미션올려주시는 꽁이님,민은맘님 감사드려요
북클럽하면서 몸은 지칠때있지만 마음은 행복한 엄마랍니다
다시 기운을 내서 영차 영차
오늘 도서관에 책빌리러 갑니다...다행스럽게도 요책은 도서관에 있네염...
꽁이님의 멋진 미션 감사드려용...^^
저 미니북들 너무 귀여워요. ^^ 모자와 옷을 달리 하면 다른 직업..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직업제시북이 될거 같아요.
아`` 할로윈.. 호민이에게 할로윈을 설명하려면 제가 먼저 좀 알아야겄어요.
저는 사실 고것에 대해 잘 몰라욤.. 그냥 호박 생각나고,, custume입는 다는 것만 알고 있는디.. ^^
도서관에 요책 있는거 같던데.. 빌려 읽고 간단하게나마 진행해볼게요!
미션 감사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