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챕터 10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밀리
  • |
  • 2010-10-02 00:00
답댓글

집에 오니 여동생이 your  girl friend's dead라고 하네요.

박물관을 나오면서 제스는 This one perfect day of his life was worth anything he had to pay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레슬리에게 해 줄 말도 많고 물어볼 말도 많았는데, 너무나 큰 댓가를 요구하네요.

 

엄마가 제스가 레슬리와 같이 죽었다고 생각한 것을 보니, 제스에게 박물관에 가도 된다고 허락하는 것을 모르고 있네요. 잠결에 엄마의 허락을 받아내기 위해서였던 같아요.

 

저는 왜 운수 좋은 날이 생각이 날까요?

어렸을 때도 그리 울었는데, 얼마 전에도 빌려 읽다가 펑펑 울었네요.

박첨지가 집에 도착했을 때 나오지 않는 빈 젖을 빠는 아이와 차마 감기지 않을 눈을 감았을 엄마 생각에 참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화영맘
  • |
  • 2010-10-02 01:37
밀리님... 감수성 있으신 듯...
전 요즘 나이들고 메말랐는 지 책 읽고 울어 본게 언젠지... 가물 가물 해요.. ㅠㅠ
사실.. 애 키우느라 제 책 읽을 시간이 넘 없기도 하구요... ㅠㅠ
북클럽으로 그나마 근근히... ^^
좋은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0-02 10:50
저는 얼마전에 딸아이가 읽는 책을 봤는데 "내겐 아직도 한쪽 다리가 있어" 라는 책입니다.
중국에서 있었던 실화이고 9살짜리 아이가 암과 투병하면서도 아름다운 시를 남기고 떠난 내용이에요.
아이가 했던 말들에 썼던 시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세상을 떠난 어린 영혼도 제게 울림을 주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9-29 11:24
답댓글

너무 좋은 일들만 생기면 오히려 불안하잖아요. 이상하게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던 제스의 하루가 마치 그 행복을 시샘이라도 하는 무언가의 질투처럼 비극을 맞이하네요.

부모님은 제스가 레슬리와 함께 변을 당한 줄 알고 가슴 졸이고 있다가 제스의 무사귀환에 우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그렇지만 레슬리가 운명을 달리했네요...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저도 쿵! 가슴이 내려앉더라구요. 뭐야.. 소나기도 아니고...

 

잠결에 엄마의 대답을 유도해 내기위한 고도의 작전이었다고 봅니다.

말짱한 정신에 물어보면 분명 안된다고 하실테니까요..

그러고보면 저도 잠결에 아이들이 뭔가를 물어오면 대충 대답을 하는 것 같긴 하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화영맘
  • |
  • 2010-09-29 16:27
맞아요.. 소나기.. 저도 그 생각 했네요..
사고 방식이 참 다를 것 같은 서양에서도 우리나라와 참 비슷한 작품이 있다는게 한편으로 신기하기도 하구 말이죵... 그치요???

잠결에도 그렇구요... 전 특히나 제가 전화로 수다떨 때요.. ㅎㅎ
제가 수다 떨고 싶어서 왠만한건 다 오케이 해 버린다죠... ㅎㅎ (바람직하지 못한 엄마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