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6살 꼬맹이 유치원 행사가 있어서 오전부터 바뻤어요
행사 끝나고 마트 들러서 장 보고 집에 오니 벌써 저녁 먹을 시간 ... 마트에서 사먹고 들어올껄 후회가 되었지만 집 청소도 해야 하고.... 밀린 일이 많아서 걍 들어와서 대충 해결했네요
민규도 오늘 일정은 저와 같아서 ... 저녁 먹으면서 제 마음속에서 착한 마음과 독한 마음이 심하게 다투었네요
결국 독한 마음이 승 ...
덕분에 민규는 오늘도 정해진 분량의 숙제를 해야했네요
그래서 전 지작하지 않고 미션을 제 시간에 올립니다
미션 1 - 읽기 (한번은 모르는 단어 짚어가면서 읽고, 한번은 시간 재서 읽었어요)
챕터 1 - 4:05 챕터 2 - 2:58 챕터 3 - 4:05
미션 2 - 웍싯 풀기




###아이들이 스스로 댓글 까지 달아주기를 바라며 한발 물러나려고 닉넴도 헥터-에밀리맘으로 했는데
미션수행하게 하고 댓글다는건 어차피 제몫이란 생각에 원래 제 닉넴을 사용합니다^
저희집은 재래시장에서 할머니옷가게를???? 하는데 환절기라 좀 바쁘네요.돈버느라 바쁜게 아니고 반품하고 신상들여오고 정리해야하는 일땜시요..
헥터는 제가 다잡고 해야하는데 이번엔 못했어요..에밀리도 혼자 하라 해놓고 방금전에 채점해보니 난리부루수네요.틀리고,빼먹고,글쓰기는 안하고..내일 맴매해야겠지요 ㅋㅋ
다다음주 화욜(19일) 중간고사인데 시험준비랑 뒤엉켜서 정신없네요ㅠㅠ



휘호↓ 휘윤↑

챕터1 3분39초
챕터2 2분16초
이번에 많이 틀렸어요. 왜 그랬을까?!! 이해력 부족이 확 표나네요.

제가 이빠(?)인가요?ㅋ
저희도 챕터3까지 했어요.. 2까지하려니 너무 애매해서리..
서술형문제에 단답형이 아닌 문장으로 적으라해도 말을 안듣네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한답니다. 컥~. 씰데없는 반항을 하더만요. 제가 졌습니다요.
1. 챕터1 : 3분 56초
2. 챕터2 : 2분 28초
3. 챕터3 : 4분


어찌하다 보니 일빠(애들이 이런말 쓰더라구요)네요..ㅋㅋ
미션 감사히 받으며 열심히 한 거 같아요..(제 생각이지만요..ㅎㅎ)
오늘 넘 추워서 고생했는데, 모주들 감기 조심하셔요..
1. 읽고 시간재기
chapter1
3분 20초
chapter2
3분 16초
chapetr3
3분 50초
2. 워크시트입니다.


엄청 바쁘신거 아는데 이렇게 미션 진행해주셔서 넘넘 감사요~~
근디,추석에 송편은 잡수셨나요?
그 많은 일을 하시려면 차려주는 밥상도 못드실것같아 걱정 되어어서요..
2번째 책도 잼나게 읽고 올께여~~
박사님 미션 감사드리구요.
이번주 열공하고 일욜까지 댓글로 미션결과 올릴께요
이방인이라 댓글 달기가 무지 무지 소심하고 조심스럽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