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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Free Mission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혁브라더스
  • |
  • 2010-10-05 08:46
답댓글

신혁이 미션 제출

 

 crayon talk

 

신혁이는  영어책 읽는것은 좋아하는데 워크 시트 하는건 안좋아라 해서 조금씩만 하네요,,,

칼라 관련 책 한권도 읽었구요,,,

워크시트 몇장 했네요,,,,

 

담부터는 저도  블럭이나,,,  가베  등등   다른 교구도 활용해 봐야겠어요

집에  널린것들이 교구 인데도  게을러서 활용 못해주네요,,,,

다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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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9:18
My crayons talk 지연이두 느무 좋아하는 책이지요... 오디오가 너무 신나고 재미있죠?
울 지연이가 잘 따라부르는? 노래 중 하나랍니다...
신혁이는 색깔 잘 칠하네요... 울 지연인 아직 색깔 칠하기는 거부?중이라서... ㅎㅎ
색상 관련책 활동은 좀 뒤로 미뤄 두었답니다...
마지막 사진 무슨 사진일까? 궁금증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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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5 09:34
정말요 색깔을 모양대로 꼼꼼히 잘칠하네요 차분한 성격인가봐요(손사레 치실 수도~ ㅋㅋ)
이책은 정말 인기가 많은 책인거같아요 색감도 노래도 좋지요 어제 둘째아이 어린이집다녀왔는데 모임주제가 '책읽어주기의 중요성'이었거든요 북클럽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내내 했어요
책읽기좋아하는 신혁이! 연극보구왔나봐요 뒤에 서있는 여자분 분장이 넘 웃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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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5 10:32
호민이도 좋아했던 책이에요. 대출해서 봤었는데.. 담 기회되면 하나 사줘야겠다.. 했던 책이지요. 신혁이 영어도 그렇게 잘 쓰네요. ^^ 색도 선안에 잘 칠하공.. ㅎㅎ
공연나들이도 하셨나봐요. ^^부지런하시기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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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0-10-05 08:00
답댓글

 

에궁.. 이런거 올려본적이 없어서리.. 간단히 올리는것도 한참을 헤매네욤... ㅡ.ㅡ;;

서평올리려고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있는뎅... 어떻게 올리는지 도통 알수가 없네욤.. ㅜ.ㅜ;;

 

서평단에 첨으로 선정되어서 받은 책으로 진행해 봤어욤..

 I like to eat 이라는 책이예요... 

오늘은 처음의 Jack Be Nimble 을 만나보았네욤..

 

종이에 단어를 적어서 엄마가 발음 하고, 아이는 들으며 라임이 같은 단어를 찾아보게 했습니다... 

기특한 녀석~~ 처음인데도 잘 찾아내 주시네요~~^^

동생도 찾아보겠다고 펜하나 들고 왔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워크북을 풀어 봤어요...

워크북이 쓰기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 동생도 함께할수 있어 좋았네욤...

 

이것도.. 워크북...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간단하지만, 아이를 적극적으로 시와 하나게 되게하는 활동인거 같아 좋았어욤...

큰아이 이름만 넣었더니, 꼬맹이 녀석... 글도 쓸줄 모르면서 자기이름도 넣어보고 싶다고 하네욤..

담에는 필름지 위에다 보드마커로 해야겠어욤.. 두아이 공평하게~~ ^^

그림은... 찬혁이가 자동차를 타고 over the mountain 하고 있는 거라고 설명하네욤... ^^

 

 

마지막으로 Jack jump over the candlestick

               Jack jump over this little box 를 배웠으니 우리도 jump 한번 해 봐야죠~~

그래서 집에 있는 벽돌블럭 놓고 jump 원 없이 했더랍니다.. ㅋㅋㅋ

준비자세 멋드러지게 포즈 잡아주시고.....

처음 한개부터 시작해서 성공하면 한블럭씩 높여서 넘는 게임을 했더니.. 아이들 정말 신나라하고 넘어댑니다...

큰아이는 그냥 점프하는게 아니라 아~~~주 묘기를 부려주십니다... ^^

꼬맹이는 넘지 못하니.. 쓰~~윽 옆으로 돌아가고나서는 성공했다고 좋아라 합니다... ㅋㅋ

점프하면서 찬혁 jump over the block.. 열심히 이야기도 해주시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영어도 덤으로 가져가는거 같아서 넘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욤...

한참을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하더니만.. 낼도 또 하잡니다~~~ 

그려그려~~~ 느그들이 좋아한다면야 뭐가 힘들겠노~~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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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9:23
아드님 점프 실력이 대단한데요... 역쉬 아들녀석들은 활동적이구만요...
저는 딸만 둘이라서... 엄마의 체력이 저질이라 다행이란 생각도 들구요 ㅋㅋ
암튼 저두 워크북 풀땐 둘째녀석 생각에(연년생이라 금방이다 싶어서요...) 복사해서 사용합니다...
분명 나중에 둘째 녀석 할때 큰아이두 한다 그럴거구... 그때두 한장은 복사해서 써야지 싶긴 해요...
서평단 책이 마더구즈 관련책이었나 봅니다... 지연이두 한참 마더구즈에 빠진 적이 있더랬는디... 요즘은 통 시큰둥 한거이... 그저 저 좋아하는 바니나 클리포드만 본다 그러구 ㅠㅠ
저두 마더구즈 다시 디밀어 봐야 것슈... 오누이 노는 모습이 넘 보기 좋구만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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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5 09:39
반갑습니다^^ 넘넘 귀여운 아들,딸 두셨어요 차분히 앉아 워크싯도 풀고 신나게 점프도 하구 미션수행도 넘 멋지게 했어요 박수 짝짝짝! 특히나 고개고개 넘는 차를 그린거 넘 귀엽네요 책을 많이 본 솜씨예요 전 맘님들의 아이디보면 궁금증이 마구마구 솟아나요 첨엔 아이디보구 찬찬~음 남자아이둘 두셨으까했다가 여동생보구 음~그럼 찬찬히하자는 뜻인가 ~ㅎㅎ 암튼 저혼자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아이들 이름,나이도 소개해주세요 글고 집이 반들반들 넘흐 깨끗하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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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5 10:35
으하하하~ 점프 대단한데요. ^^ 정말 실감나는 사진..
아이들이 넘 이뻐요. 통통~ 하이.. 마지막 사진 아주 보기 좋아요. 둘이 나란히 앉아서 같이 액티하는 것도 이쁘구요.
처음 올리시는 글인데. 이렇게 하심 되어요~~
오신거 정말 환영하구요. 이렇게 뽀얗고 이쁜 아이들 매주 보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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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7:38
답댓글
이번 프리미션은 사이트워드 한권 진행했어요...

아궁 전에 한번 한적이 있는 책이라 그런지 금방 해치웠지요... (I, see)

책보고선 엄마 먼저 읽고 지연이 따라 읽기... 친정이라서 챠트에 단어 늘어놓으며 읽진 못했네요...

그리곤... 빠질수 없는 오려붙이기 워크지 한장... 아궁 잉크가 모자랄때 프린트 해두었더니 양이 거의 안보이더라는... 그래서 그런지 지연양 양의 다리 꼬리를 싹둑 잘라 버리더만요... 단순한 직선은 집요하리만치 잘 오려주시는데... 곡선이나 섬세한 동물은 아직 미숙해요 ㅋㅋ

오렸으니 열심히 붙여야 것쥬...

그리고 단어 듣고 그림 고르기... 요렇게 2장 했구만요... 돌쇠맘님의 워크지를 잘 활용하고 있네요...

 

이번주엔 추석 지나고 친정에 가게 되서 며칠 머물렀어요... 갑자기 가게 되서 책을 많이 가져가지 못하고 몇권 가져간거 읽고... (요즘 지연이가 닥터수스의 책들에 빠져서리 꼭 가져가야 한다길래 한권으로 제한했답니다.)

나름 추석지나고 엄마가 저지러놓은 서평이벤트 체험해 보느라 지연이가 좀 바빴어요ㅋㅋ

다행히 재미나 해서 저두 기분이 좋았네요...

꽁이랑 같은 리딩몬스터 좀 하구요... 글구 스콜라스틱 social studies부분의 한팩을 받게 되서 한번 체험해 봤는데 넘 좋더만요... (지름신의 유혹이 자꾸 압박해서 탈이지요ㅠㅠ)

biography 부분이었는데 요건 Amelia Earhart에 관한 책이예요... 통 탈것에 관심이 없어하던 지연이가 왠일인지 요책은 좋아하더라구요... 아마 예쁜 이모?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이렇게 책을 읽고 쉬운 워크지 한장 푸는걸로 다섯권 체험해 보았답니다... 요것두 프리미션에 속할라나?

어쨋든 지연인 바쁜 한주를 보냈구만요...

 

이제 제법 싸늘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지연인 여태 감기를 뒷자락을 붙잡고 있더니만 겨우 진정국면을 맞이 했네요... 다른 9기 아이들도 아픈 친구들이 많은데 모두 얼렁 낫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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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5 09:43
와우~ 지연이 책알차게 많이 읽었네요 내복입구 미션하는거 넘넘 귀여워요 울 서우도 가위질을 좋아하긴하는데 성격이 급해서 대충대충 오려요 원을 오리면 늘 육각형,팔각형이 된답니다 ㅋㅋ
감기 나아간다니 다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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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5 10:38
친정서도 이리 미션해주시는 열정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벌써 지연이는 사이트 워드 하네욤.. 우리 호민군은.. 아직 문자는.. ^^; 서평단 책 좋았나봐요. 탈 것 책이라니 저도 관심이 가는 걸요? 호민군이 탈것이라면 아주 그냥 환장합니다요. ㅎㅎ
지연이 마지막 사진, 정말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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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5 00:16
답댓글

헥헥~~~ 아직 월요일 10분남았습니당 ㅋㅋ

오늘 오전엔 첫째아이 open class 다녀오구 퇴근후엔 둘째 자모간담회에 다녀와서 이것저것하다보니

지금에서야 미션올립니다 지각아니죠? ㅎㅎ

프리미션때 할 책을 정했어요 바로 '런투리드'~ 홈쇼핑보구 장기할부로 의욕적으로 샀었는데 기대와달리

서우는 '난 이책싫어!'하더군요 오마이가뜨~ 다행히 첫째는 책편식이 그리많지않아 그저가끔 생각날때 읽어보는 정도였거든요

근데 깜짝 놀랬네요 미션이라하구 슬쩍 다시 런투리드책을 보여줬더니 서우가 미션?하면서 그동안 고개돌리던 책을 보더니 '우와 너무 재밌다'이러는거예요 이것이 북클럽의 힘인가 했네요 앞으론 그닥 인기없던 책은 '요거 미션책이야'하면서 디밀어 볼려구요

런투리드 1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려구요 그중 I see color와 I see shapes 젤 쉽고 흥미있어하는

책으로 시작했구요 워크시트 쉬운거 골라서 해봤어요

키즈클럽에서 color 에 관련된 그림색칠하고 종이색연필만들기도 하구요

역시 키즈클럽에서(요싸이트 없었음 어쩔뻔했는지 ㅋㅋ) 다양한 모양들 찾아붙이기 했구요

행복한 가위질~ 요사진 넘 맘에 들어요 ㅎㅎ

관련책들 읽어봤구요

 

 

서우의 20초 첫영어읽기 동영상 저혼자 감동먹었네요 별거 아니지만 제눈엔 너무 기특해요

발음도 안되어 아이띠,아이띠~^^(팔불출애미)

동영상올리기를 한번해놓고도 다시 하려니 엄청 버벅댔네요 잘못해서 세번이나 올리고 다시 지우고,,,ㅠㅠ

(벨벳님 감사드려요 동영상 올리기 드디어 성공했어요!)

9기 모든 맘님들과 아가들 정말정말 건강하세요 아프지마시구 가을 잘 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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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5 05:14
서우, '미션'이라는 걸 정말 좋아하나부다.. ^^ 그러게요, 미션임을 강조하면서 이것저것 들이밀면 덕 좀 보겄어요. ^^
호민이도 작년까지 안봐서 중고로 팔려고 했던 전집이 하나 있었어요. 게으름으로 못팔고 있었는데, 둘째가 이 책에 반응을 보이면서 어제 다 풀었거덩요. 그랬더니 호민이도 앉아서 쭉~ 몇권을 보는거에요. ^^ 역시 책은 놔두면 본다는 주변의 말이 맞구나했어요. 그리고 아이물건을 제 맘대로 처분하면 안되겠구나,, 했구요.
서우 동영상, 아주 기특합니당. 스스로 박수치는 모습도 넘 귀엽구요. 손에 빨강 메니큐어 ~ 여자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해보는... ^^ 뽀얀 피부에 잘 어울립니당!
책도 아주 많이 읽으셨네욤. 직장맘이신가봐요, 서진서우맘님도.. 퇴근후에 자모모임까정..
아고, 하루하루가 참 치열하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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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7:42
서우두 엄마랑 공부?(지연이는 이렇게 부릅니다...뭐든 공부라고... 아마 첨에 제가 그리 말했나 봅니다)하는걸 좋아하는가 봐요...
저두 런투리드 질러놓고 듬성 듬성 읽어주기만... 이리 한권씩 진행해 줘야지 하믄서두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저리 밀린 책들이 꽤 된다는 슬픈 전설이 ㅠㅠ 그저 읽어주기도 벅찬지라...
아~ 프리미션때 요건두 명단에 넣어야 할까봐요... 덕분에 자극 팍팍 받고 갑니다...
직장맘이신데두 두아이를 잘 돌보시는 걸 보니 괜히 찔리는 어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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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10-04 17:58
답댓글

좀 늦었네요... 오늘이 월욜이라는 사실을 깜빡...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ㅎㅎ

 지난주 내내 남욱이가 열감기로 고생을 좀 했답니다. 다행히 구토와 열은 하루만에 좋아지긴 했는데, 설사가 아직도 계속이네요... 자꾸 배아프다 하구요...-.-

 요즘 감기가 그렇다네요... 유행이라니 다들 조심하시구요...

 첫번째 주에 휴가차 못했던 미션 간단히 해보았어요..

 책빌리러 도서관 갔더니, 시리즈로 있다고 보여주시더라구요... 내친김에 다 빌려왔습니다..^^

 근데, 이번 책은 생소한 단어들이 쫌 있어서 아이들이 쪼금 어려워하는 감이 있더라구요.. 저도 사전 찾았다는...

 그럼 감기들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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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10-04 21:13
아이공... 찬바람 부니껜 울 9기 이쁘니들이 많이 아프군요...
미션도 중요하겠지만 건강부터 챙기고 보자구요...
바지런하신 울 9기 맘들.... 어찌나 이리 꼼꼼하이 미션들을 잘 챙기시는지... 늘 보고 많이 배워요...
sheep in a jeep 이렇게 시리즈가 있는지 몰랐는데 알려주시는 쎈쓰까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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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4 23:30
그러게요 오늘도 날씨가 엄청 춥더라구요 가을 건너뛰나 했네요 멋부리고 나갔다가 얼어죽을뻔했어요 계속 뜨건커피만 벌컥벌컥 마셨더니 잠이 안오네요(다행이죠 오늘까지 미션인데 지금이라도 올릴수있으니 ㅎㅎ) 근데 단어가 정말 어렵네요 sheep~시리즈는 전 첨 보는책이예요 재밌나봐요 눈도장 찍어둬야징~ 아이가 아프면 정말 엄마는 온통 신경이 곤두서지요 구토에 설사에,,,에그 어째요 얼른 낫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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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5 05:26
제이와이북스 닷컴에서 시리즈있는거 봤었어요, 저도. 저리 같이 놔두니 보기가 좋구만요~
저 책을 주문했더랬는데,, 중간에 주문과정서 뭔가가 잘못되어가지고서리,, 결국은 못사게 되었었구만요. 그리고선 다른 빠방이 관련 입체북으로 돌렸다죠~^^

남욱이도 아팠구만요.. 고생많으셨죠, 맘고생 & 몸고생..
어서 쾌유하길 빌어요. 설사가 얼른 가라앉아야하는데.. 먹은거 다 나오면 아깝죠.. ^^:
아니, 것보다도 속이 안 좋으니 바라보기 안쓰럽죠.. 다 쏟아버리니 아이가 힘도 없구..
쌍둥맘님 답글 봤는데요. 감사합니다. 호민이 정말 5세 되면 괜찮아질까요.. 아휴..

남욱이 없어서 쌍둥이 형아아 싱글이 되어버렸군요. 어서 둘이 같이 미션에 나오기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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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8:59
아궁 댓글 날라갔슈~~
Sheep 시리즈 저두 도서관서 찾아봐야 것어요... 저는 Sheep out to eat라구 요기는 없는 책이 한권 있네요... 요것두 은근 유머러스 한거이 저는 참 좋아하는디... 울 지연인 요 시리즈 책들을 아직 no라고 거절 중이랍니다... 뭐 내년에 다시 도전해 볼라구요...
찬바람에 아이들 감기에 장염에 아궁 고생들이 많구만요... 얼렁 낫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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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10-04 11:33
답댓글

태형이 숙제는 아니고 걍 넉두리 한판 할께염...

저희 집은 추석이후 계속 늘어지네요... 태형이두 누나두, 특히 제가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돌아서면 벌써 한주 다 가버리고 고마 미션 마감 끝나버리고...하엿튼 요새 무슨 정신으로 사는 지...

저녁에 퇴근하면 늘 파김치가 되어서리 애 둘다 챙기기가 보통이 아니네요... 특히 이렇게 날씨가 쌀쌀해질때 고놈의 비염님이 납시어서 참 힘드네요...

태형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참 많이 합니다. 아직 어려서인지 일일이 다 챙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 그나마 다행인 거는 한글책 읽기는 독립했다는 거겠지요... 지난 달에 100권을 혼자서 읽어서 아빠가 레고를 선물로 사주었답니다. 2시간에 걸쳐서 혼자서 배 한척을 떡 하니 만들더니만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니깐 그거부터 먼저 껴안고 난리네요... 얼능 얼능 영어도 독립을 시켜야 할텐데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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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04 13:02
우와~~태형이가 만든 배 진짜 멋지네요..
타이타닉호 같아요...멋지다...^^
태형이의 눈웃음도 멋지고요..^^ 너무 귀여워요..
저도 추석 지나고 계속 이것저것 빈둥대는 것 같아요.
무언가를 하는 게 귀찮아져서 토깽이한테 짜증도 많이 내는 것 같고..
저도 반성모드 들어가야겠어요..
심바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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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10-04 14:27
한글책 읽기 독립 됐다니.. 완전 부럽습니다.... 울 둥이들은 아직 한글도 못뗐는데... ㅎㅎㅎ
학교 가기 전에는 떼겠지 하고 걍 내버려 둔다는...ㅎ
태형이도 둥이들만큼 레고를 좋아하나 봐요...ㅎㅎ 우리집도 레고값 대느라 엄마 아빠 허리가 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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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4 16:38
이야.. 레고로 저렇게 멋진 배를.. ^^ 2시간에 걸쳐 완성된 작품답게 정말 넘 멋진데요. 우리 호민이 저거 보면 자기 달라고 떼쓰겄어요. ^^
태형이 저리 커보이는데, 아직도 손이 많이 가나요? 저는 여기서 보는 형님 누나들은 정말 다들 어른같이보여서리.. ㅎㅎ 하긴,, 성인이 되기전까지는 종류만 달랐지,, 문제상황의 연속이죠, 아이들은.. ?
한글독립에 이어 영어독립이라.. 와~ 제게는 너무 멀리가버린 태형형아처럼 느껴지네요. 대단해요. 한글독립만으로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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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4 23:33
크아~ 멋진 레고들고 완전 행복한 태형이 정말 즐거워보여요 책읽기 열심히 한 상으로 받으니 더 뿌듯하겠어요 칭찬많이많이 해주세요
휴가후유증탓이죠뭐 연휴가 길다고 꼭 좋은것만은,,,아닌걸까,,그래도 길게 놀면,,,우리같은 직장인들은,,, 좋긴한데,,,,^^ 풀어질때가 있음 또 바짝 탄력받을때가 있겠지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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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9:03
와~ 배가 아주 근사합니다... 전 레고 만드는 사람들 보믄 그저 아이건 어른이건 무지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참 취약한 부분이라서 뭘 만드는거이... 설명서 보고 조립하는 거는 어찌 어찌 하는데 창작 머릿속의 걸 만드는 일은 영~ 소질이 없어놔서... 아이들은 그저 절 담지 않았기를 바랄뿐이라지요...
비염... 에공 저두 환절기때 무지 고생하는 편인데... 요번엔 병원에서 축농증 약 처방받을때 스프레이약을 하나 처방받았는데... 참 약이 좋긴 한가 봅니다... 한결 수월한거이 정말 살거 같더만요...
암튼 멋진 배 잘 보고 갑니다... 한글책 독립 100권 기념이라니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울 지연인 먼나라 얘기 같아서 ㅋㅋ 태형아~추카추카 !!! 곧 영어 읽기두 독립만세 부를 날을 향하여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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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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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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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ight words readers

 

  

 

 코코볼 먹으면서 심각하게 똑같은 단어 찾고 있는 토깽양..

 

 

 

 

이번 워드서치는 소의한테는 너무 쉽다면서 어찌나 의기양양하던지..ㅋㅋ

 

2. Reading Monster

 

 

 

 

리딩몬스터라는 재미난 코스북을 발견했습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받은 책인데,

맘에 쏘옥 들더라구요..

쓰기를 좀 하고, 어느 정도 리딩이 되면 혼자서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유아들은 엄마와 함께..

짧막한 스토리와 간단한 코스북을 결합시킨 것 같은 느낌이네요..^^

 

 

 

토깽이가 요 페이지를 하고 싶다고 해서리..

우리가 잘 때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직업에 관한 이야기네요..

 

 

 쓰기는 무리라 토깽이가 답을 가르쳐주면 제가 연필로 써주고

토깽이가 그 위에 싸인펜으로~police officer는 엄마가 글씨를 너무 작게 써서

소의가 이쁘게 못 썼다면서 눈물이 그렁그렁.ㅡ.ㅡ

(어쩌란 말이니..칸이 작은 걸..ㅠㅠ)

자기는 taxi driver를 가장 잘 쓴 것 같다네요..ㅋㅋ

 

===================================================================================

 

토요일에 회사 후배가 결혼해서 같은 동네 사는 회사 후배를 태우고 결혼식장에 갔다왔어요..

저녁에 신랑네 작은어머니 작은아버지가 안양에 결혼식이 있어서 올 일 있으니까

같이 저녁 먹자고 해서, 후배 결혼식 보고 부랴부랴 집에 오는데..

신랑한테 전화가 왔는데 어떤 가게 앞에서 차 세우고 소의를 내려주다가 밖에 걸려있는 에어컨

실외기 앵글에 부딪쳐서 머리에서 피가 난다는거예요..

저는 소의가 머리에서 피가 난다는 줄 알고..ㅠㅠ

알았다고 빨리 집에 가겠다고, 급하게 운전해서 집에 오는데

그 날 따라 평촌에서 퍼레이드를 한다고 도로를 통제해서 어찌나 차가 막히는지..ㅡ.ㅡ

다행히(?) 나중에 다시 전화해서 들어보니 소의가 다친게 아니라

우리 신랑이 다쳤다고..

집에 가서 보니 꿰멜 정도는 아닌데, 약국에서 꿰매면 더 빨리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우리 신랑 괜찮다고 병원에는 안 간다네요..

어제 밤에 시아버지 제사 지내고 와서 머리 간지럽다고 머리 감겨달라고 해서..

다친 곳 물 안 들어가게 머리감겨줬네요..

결혼 초에도 거래처에서 빨리 뛰어나온다고 물건 뛰어넘다가 문에 부딪쳐서

머리 꿰멨는데..어릴 때도 하도 장난꾸러기라 머리 엄청 다쳤다는데..

에고..그 버릇 어른이 되어서도 못 버리나봐요..ㅡ.ㅡ

 

암튼 소의가 다친 줄 알고 완전 긴장해서 운전하고 오다가

신랑이 다쳤다는 소리 듣고 조금 한숨 돌렸는지

집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니 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더라구요..ㅠㅠ

이 얘기 들으면 우리 신랑 서운할라나..ㅋㅋㅋ

 

암튼 자나깨나 안전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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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4 11:08
저도 소의 다친줄 알고 깜짝! 놀랬어요.. ^^; 물론 신랑분 다친것도 안된거긴 한데.. 십분 이해가 되요. 저였어도 그랬을 것 같아요. ^^ 그래도 어른이니까.. 아이들 안전, 건강.. 정말 엄마들한테 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을까요.. 호민이때문에 저도 요며칠 걱정이 되어서. ^^
여기저기 얘기들어보면 남편들은 부인이 아이들만 챙긴다고 많이 서운해한다더라구요. 그러니 며칠동안 사랑의 손길로 머리감겨주셔욤.. ^^;

소의 사이트워드 진행하시는거 참 잔잔히 잘하시네요. 소의도 참 끈기있게 잘하구요. 초코볼 먹으면서 앉아있는 모습, 아주 이뻐욤. 오늘은 펜을 바르게(?) 들고 있네요?? ㅎ
리딩 몬스터는 유게에서 올라온 서평단 글 봤어요. 코스북.. 저에게는 아직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데.. 그림들 귀여워보입니당..

소의야, 안다쳐서 천만 다행이야..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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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10-04 11:20
아이고 꽁의님 저두 완전 깜놀... 하엿튼 많이 안 다졌다니 다행이네요...
소의 sight word readers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저희은 추석이후로부터 쭈욱 게을러져서 다시 페이스 찾기가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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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10-04 14:28
소의가 고민하는 모습이 완전 어른스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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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4 23:38
어머나! 소의가 안다친것 정말 다행이구요(아빠가 섭해하시긴하시겠어요 ㅋㅋ) 그래도 아빠는 씩씩하시니깐요 이참에 꽁이님께서 큰?아들처럼 잘 보살펴주시구요 ㅎㅎ 근데 꿰맬정도면 많이다치셨나봐요 하여간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는 눈깜짝할 사이같아요 모두모두 조심조심~
소의가 코코볼먹음서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 넘 귀여워요 근데 워드서치도 하구 넘넘 대단해요
sight word는 책보구 이거다!해서 샀는데 저희집에서는 걍 책꽂이에 꽂아두기만 하구,,,ㅠㅠ
꾸준히 하시는 모습보구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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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9:08
소의의 심각한 표정 ㅋㅋ 그래두 넘넘 예뽀~~~ 리딩몬스터 꾸준히 하시네요..
지연이두 몬스터 책하자고 졸라대더만요... 에공 엄마가 체력이 약해서리... 더불어 지우녀석의 방해로 시간이 충분치를 못해서 뜻대로 안되고 있어요... 그래두 저 혼자 빼들고 휘리릭 감상은 매일 한답니다... 지연이는 소의 언니 따라쟁이~~
소의 아빠 많이 다치지 않으신거죠? 저두 깜놀이었답니다... 소의 다치믄 안되는디 하고...
신랑 서운치 않게 잘 챙겨주셔요~~ 그래야 나중에 편하답니다.. 뭐 저보다 결혼 선배니까 잘 아시것지만서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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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4 06:20
답댓글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1. (노부영) We're going on a bear hunt.

뽑아놓았던 워크지 몇 장 했습니다.

 

 

sequence도 같이 해보구요.

책이랑 같이 읽어가면서 해봤습니다.

 

풀칠하는 것에 무척 집착하는 호민군입니다. ^^:

 

끝까지 혼자서 다 붙였어요, 기특 기특~

 

 

2. My pet rabbit

책을 빌려다 볼수 있게 되어서 하루건너씩 읽고 있네요.

책 읽다가 갑자기 "다다다~" 달려가서 데려와주신 애완인형..

저 아래 미니북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

 

지난 미션 수행때 올렸던 책 속의 장면들로 미니북을 대충 만들었어욤.

미니북을 토끼에게도 보여주시는 군욤~

 

특이하게 책도 봐주시구요~

 

출력해뒀던 워크지에 가지고 싶은 애완동물 물어가며 제가 그려줬습니다.

기린과 코끼리까정.. ^^; 저희집은 차암~ 넓어야겄습니다.. ㅎ

 

 

나머지 워크지 하고 있네요..  

 

 

 

3. The three Billy goats Gruff

스토리텔링을 해줍니다. 첨엔 제가 종이인형가지고 하면서 얘기해줄려고 했는데, 어느새호민군이 액션을 취해주고 있네욤. ^^;

 

그 bridge가 큰~ billy goat가 지나가서  부서져버렸다네요. ^^:

 

craft 하나 만들어봤구욤.

 

 ---------------------------------------------------------------------------------------

제가 감기몸살에 휘둘리고 있고, 둘째가 추석때 아픈 이래로 컨디션이 영~ 안 좋아요. 잘 안먹공..

그런데다가 일주일째 콧물은 흘리던 호민군은 오늘은 급기야 귀가 아프다며... --; 열이 39도까지 올랐네욤.

속상하지만,, 이렇게 아이들 커 가는 거라고 믿으려구요.

 

여하튼 죄송혀요.. (요 말씀을 드리려는 거였는데.. ^^;)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드리고 10월 일정표도 빼먹고... --;

 

해열제 먹고 잠들었던 호민군이 깨자마자  빠방이 그림을 그려달랍니다.

호민군과 저의 일상을 그렸습니다.  

앞에 운전하는 사람이 엄마고, 뒤에 밖을 보는 소녀이 자기 임을 말하더군요.

트렁크에 물건들도 그려달래서 이것저것 그립니다. 

호민군이 무척 좋아합니다. 이런 소소로운 일상이 오늘따라 참, 소중하게 느껴지대요.  

 

 

갑자기 가베통을 열더니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마구마구 붙이는 것 같더니, 저를 부르대요.

그리곤 자랑스럽게 "호민이 배, 크지~~? " 합니다.

배에는 자동차도 실려있네요. 배가 차를 옮겨주는 거랍니다.

얼마전 사준 배 관련 책에서 차가 배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던 모양이더라구요. ^^;

 

호민이 많이 컸지요..? ^^*

 

ps.

조언을 구합니다.

주변에 중이염으로 튜브 수술하신 아이 있으신가요? 아님 그런 경험 있으신분..

호민이 2월말부터 중이염 앓아왔어요. 계속 항생제 먹었고 7월에 정말 수술 검사까지 햇는데. 극적으로 중이염 빠졌다더군요. 근데 1주일 후에 가니 또 왔대요. 항생제 계속 먹이기도 뭐해서,, 그냥 지내왔는데. 최근 일주일간 콧물을 많이 흘리더만 어제 급기야 귀아프다고..

 

수술, 해야할까욤.. ? 괜찮을까욤.. 그냥 기다려보는것이 나을지..

호민이 작은 몸에 칼을 댄다고 생각하니 넘 맘이 시려서 안해보려고 한건데..

괜히 제 고집때문에 호민이가 고생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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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10-04 11:26
아이고, 호민군이 많이 아팠군요... 게다가 수술까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군요...
어쨋건 아이가 안 아픈게 젤루 복받는 거 같아요...
이렇게 아픈데도 꼼꼼하이 미션 챙기시는 민은맘님... 늘 보고 많이 배웁니다...
저희 집은 추석이후 제가 늘어져서리 아직까지 정신 몬차리고 있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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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04 13:00
수술까지 생각할 정도로 호민이의 중이염이 심한 줄 몰랐네요..
호민이랑 동갑인 아이를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아들이 자꾸 중이염에 걸려서
걱정이 많더라구요..그 친구가 다니던 소아과 선생님은 애들은 크면서 점점 좋아지니까
좀 더 기다려보자고 하셨다는데...
아픈 아이를 보고만 있기도 참..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ㅠㅠ
호민이 중이염 싹 물렀거랏~~~
부디 앞으로 중이염으로 고생하는 날이 없기를...
민은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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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10-04 14:34
쌍둥이들도 중이염 지겹게 앓았었는데요... 너무 일찍 어린이집을 보낸 탓도 있었는데...거의 일년중 약안먹은 날이 한달도 안될 정도?
그런데 거짓말처럼 5세 되더니 좋아지더라구요... 5-6세 동안은 일년동안 병원간 횟수를 손꼽을 수 있을 정도에요... 나이들면 좋아진다는 말도 제 경험상 보면 사실이긴 한데..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면 수술도 고려해 봐야 할 것도 같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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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0-04 14:52
아~맞아요..쌍둥맘님 말씀처럼 토깽이도 5세가 되니까 병원에 별로 안 가게 되더라구요.
작년 첨 어린이집 보냈을 때 감기를 달고 살고 기침도 한달 가까이 계속 되어서 정밀 검사까지 받고,
수족구 사촌뻘 되는 수족구 비슷한 거에도 걸리고, 장염도 2번이나 걸리고, 신종플루까지..
유행한다 싶은 건 다 걸렸는데..
신기하게 올해는 감기도 조금 훌쩍거리다 병원도 안 가고 다 낫고..
병원 간 적이 별로 없네요..
호민이도 5살 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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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0-04 16:35
모두들 말씀 감사해요. 정말.. ^^
힘이 되어요. 방금 병원 다녀왔는데. 왼쪽 귀에 염증이 약간 생겨서 아프다고 한거라고..
이곳 병원서는 기다려보라고 하네요. 정말 말씀들처럼 그렇게 기적처럼 나으면 좋은데..
감기가 없는 때도 중이염이 계속 있어와서 걱정이에요.. 조금 더 기다려볼랍니다.
오늘부터 또 항생제가 투여되네요. 우리 호민군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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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04 23:44
내복입은 호민이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민은맘님의 따뜻한 저음의 목소리 정말 너무 멋지세요
그나저나 호민이 많이 아팠군요 열오르면 엄마는 정말 초긴장인데,,,아픈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서우도 4살때 중이염으로 몇달 약먹고 수술얘기도 나왔는데 큰병원으로 옮기고 다행히 나아서 수술은 안했어요 지금은 중이염은 거의 안걸리네요 4살이 고비인가봐요 그래도 잘 지켜보아야겠네요
그럼에도 이렇게 더이상 훌륭할 수 없는 미션올려주시구 존경해요
계절이 너무 확확 변하니 울 아가들이 적응하기가 힘든가봐요 얼른 건강한 모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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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05 09:14
호민이 많이 아픈가요? 아궁 제 맘이 아프네요... 울 지연인 끽해야 감기 정도로 크게 아파보질 않아서 딱히 답해드릴 처진 아니지만 빨리 낫기를 마음으로 기도드릴게요...
아픈 중에두 저리 엄마랑 잘 놀고 미션 수행도 잘 하는 걸 보니 다행이다 싶고...
지연인 호민이만 보믄 호민이 호민이 친구 한답니다...
brain bank는 책이랑 워크북이 괜찮은거 같죠? science부분만 구입했는데... 내년쯤엔 social부분두 생각 중이랍니다...
아~ 아이스토리북 명작두 탐나고... 이래저래 가을이 되니 지름신 강림이 걱정이네요...
어쨋든 담 주에 호민이 다 나아서 건강한 모습 기대합니다... 호민엄마두 건강 챙기시구요... (몸살 이거이 무섭더라구요... 첨엔 그리 시작하더니 저두 계속 골골 대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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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9-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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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거짓말처럼 추석이 지나니 추워지네요...

전 지금 추석휴가중?이에요... ㅋㅋ 친정에 있어요~~

프리미션이라 다행이지 싶네요...

꽁이님 저번미션 방금 올렸시유~~ 지송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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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09-28 10:06
답댓글

명절지나고나니 가을이 한층 깊어진 느낌이예요 오늘아침 애들 등원시키러 나갔다가 헉~

겨울 온줄 알았어요 애들도 '추운거 너무 싫은데,,,' 그러더라구요

올여름 진~짜 더웠는데 어느새 하늘은 높고, 구름은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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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9-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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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너무나 푸욱 쉬어버려서 아직도 어리벙벙하네요...

다시 기운을 차려서 영차 영차...

모두들 화이팅 함 외치고 다시 시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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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10-09-2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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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명동 들러서 인사동 다녀왔거든요... 잘하면 마주칠뻔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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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09-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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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셨나요, 꽁이님?

일상으로의 복귀.. 머리가 멍~~ 합니다. ^^;

추석 지내고 나니 날이 왜 이리 추워진건가요..

모두들 몸 잘 챙기시고.. 우리 아가들도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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