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옷을 사서 입고, 다시 매장에 가서 옷이 잘 맞지 않는 다는 등의 이유를 대면서 돌려 줍니다.
2. 제스가 레슬리와 교회에 같이 가고 싶다고 하자 엄마는 no 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럴싸한 이유를 찾습니다. "적당한 옷이 없잖아" 라고 얘기하자 제스는 레슬리도 드레스가 많다고 대답하네요.. 그러자 제스 엄마는 "다른 사람이 가족에 끼어서 참견하는게 싫다고 얘기합니다." 그나 저나 제스 엄마는 레슬리가 좋지 않나 봐요..
3. 겉으로의 모습은 전혀 개의치 않아 하는 레슬리 같았으면 좋으련만... 솔직히 저는 제스 누나 같은 성향도 조금은 있네요.. (그렇다고 아빠가 실직한 상황에서 옷사달라고 조르고... 교회갈때 공작처럼 과하게 하고 간다는 뜻은 아니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