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보고 또 보고 망설이다 두드리네요.. 트와일라잇 책 사놓고 먼지만 쌓아가던 중 엥 화들짝 급 방가하며 달려들다 다시금 주춤 망설이다 용기를 다시 내보네요. 긴 호흡의 책을 혼자 할 자신도 없고...
기회를 주시면 묻어서 어떻게든 읽어보고 싶네요 ~^^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PremiumNewApplicant.do?_method=OriBooksVocabularyEventMain
요기에 단어장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오늘 책 주문하면서 저도 다운 받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셔요~!!!!!!!
안녕하세요.. 가입신청합니다^^;;
아기가 아직 10개월밖에 안되서 오프모임도 좀 힘들거 같고 책도 진도 잘따라갈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남편과 시댁에서 받은 스트레스 재미있는 책으로 풀자 ....아자아자 ㅋㅋ
가입받아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twillight랑 river boy 오늘 주문했어요..^^
요즘 제가 정신을 딴 데 두고 사는 것 같아서..잘 할 수 있을런지..ㅋㅋ
그래도 FBI 초기 멤버라는 것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해볼게요..^^
오오 이렁게 있었네요 ^^
살며시 가입신청해봅니다...자격요건...이란게 따로 있나요...
거부당하면 왠지 상처입을꺼 같아요;;
전 3세 (25개월) 남아를 둔 맘이랍니다~
책도 수다도 너무 사랑하져 ^^
일단 twillight 랑 liver boy 먼저 주문 들어갑니당~
3주 기다린 끝에 드디어 승인대기자에서 회원으로 승급(?)됬답니다.^^
열심히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입신청하였는데요,, 여긴 유명하신 분들만 모인 거 같은 두려움이 살짝? 드네요?
11기에서 얼마간 쫓아간 경험은 있는데요,,
여기서도 받아 주실런지...
I want to read books~~~^^*
지난번에 1기 가입하고 싶어 여쭸었는데...
친절하게도 이슬사랑님께서 댓글 새로 달아주셔서 그거 보고 냉큼 가입신청 버튼 눌렀답니다.
받아주세요~~ ^^
그런데.... 그럼 위의 말씀하신 세권을 모두 한꺼번에 진행 하실 건가요??
아니면 원바이원??
알려주세요~~
저 계속 1기에 붙어 있을랍니당.ㅋㅋ
오프모임 자주 못뵈 아쉽지만 항상 친구 같은 분들 두고 어델 갑니까..ㅋ
담 책들도 잼난걸로 잘 고르셨네요.
아벨은 완전 뒤로 밀렸나봐요 ㅋㅋㅋㅋㅋ다들 단단히 놀래셨던듯..(저도 포함)
플랜 짜 올리시면 또 얼굴 내밀께요.
이슬사랑님의 강한 추진력 느껴지십니다요...
까악~ 저두 드뎌 클럽 회원으로 떠네요. ㅋㅋㅋ
일단 일은 저질렀는데... 중도 탈락않고 열심히 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아멘..
근데... 책은 따로 구매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쑥쑥에서 주문을 하는 건지... 암 것도 모르는 새내기네요.
책 구입 루트를 알려주시와요.
저두.. 살포시 문을 두드리네요..
Twilight는 한글판으로 넘 재밌게봐서 영문으로 도전해보려고 사놓았는데..
이렇게 하신다기에 올레! 외치면서 가입합니다...

북클럽 틀을 세우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신 1기 여러분!
모처럼 신입회원 모집하는군요.
더욱더 활기찬 북클럽 되시길 기원합니다.
?
좀 점잖은 척 할라니까 안되겠네.
사람들 많이 모아 갖고 울매나 수다를 길게 떨라그려요?
저도 조심스레 가입했네요..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 한참 책 잼나게 읽고 있을 때 다른 클럽이 stop되는 바람에
아쉬웠엇거든요...
혼자서 읽으려니 진도도 잘 안나가고..ㅎ
실력은 안되지만 여러분들 도움받아 함께하고 싶어요..
캬캬캬~~~
드디어 신입 모집하시는군요!
저는 4세, 6세 두아이가 있고요.
지난번 대치문화센타에서 잠깐 얼굴 뵌적있는 디올입니다^^*
이슬사랑님 방장님 되신거 축하드리고요^^
(홍대앞 오프모임때 가볼까하다가.. 아직 가입한 상태가 아니라 선뜻 못갔답니다 ㅋㅋ)
그간 1기북클럽 자주 들어와서 눈팅하고..
즐겨찾기에 딱 FBI나오게 해두었어요^^
엄마가 책읽을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라..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혹.. 신입회원모집이 늦어질때를 대비하여 주문한 책을 오늘 받았는데,
즐거운마음으로 또 3권 주문할께요~
안녕하세요~~~
가끔 영어책 혼자 읽고픈데~ 가정사 안팎의 흔들림으로 못읽는다는 핑계를 대며
같이 수다도 떨며 영어책 읽는 모임이라니 모집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덥석 신청서 내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홍대앞등~~ 젊음의 거리에서 오프라인 모임도 나가고파서 ㅋㅋ
여름 어느 주말, 신촌에서 놀았는데 어찌 그리 좋은지!! ^^
신청만 내면 되는 건가요?! 자격 검사 없는 거죠?
좀 쑥쓰럽지만 저도 참여하고 싶어 손들어 봅니다.
저는 7살, 2살인 두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가을이라 선선한 바람도 불어오고 책읽기 딱 좋은 계절이네요.
소리지르는 엄마에서 책 읽는 엄마로 변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구요. 제 시간을 갖게 되면 엄마로서의 자신감도 더 차오르겠죠? ^^
가입신청 꾹 누르고 기다리겠습니다.
영어책읽고 싶은데 가만 가만 글을 읽어보니 온 오프 다 활동을 하는 클럽인가봐요...
저는 지방이라 갑하고 싶은데 온라인으로만 가능할 것 같아서 넘 아쉽네요.
같이 책보면 저한테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은데 T T
실력 좋으신 분들만 계신 것 같아요.
나도 설 살고 싶네요. 신랑아... 안되겠니 T T
저도 느무느무 반가웠어요^^
미션 아직 남았지만 얼굴 철판 딱 깔고 갔는데도 따뜻하게 반겨주시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민이맘님의 자상하고 자세한 조언으로 캄캄하고 답답한 맘에 한줄기 빛이 비춰주셨네요.
너무 감사하구요.
이슬사랑님 벨벳님 내사랑지니님 민이맘님 반가와요
다른 분들도 다음에 꼭 뵈어요^^
모두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참석못하신 분들도 마음만은 함께 하셨을꺼라 생각하며...^^*
이번책들 모두다 너무 잼있어보여요~
빨리 읽고싶어집니다.
언능 주문해야징~~~~~
민이맘님 정말 맛나게 잘먹었어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모두들 무사귀환하시길~!!!!!
혼자 책 읽으려니 진도가 안나가요. 영어책은 많이는 안읽어봤고 Anne of Grean Gables 1권 그리고 Little House 시리즈 9권정도 만 봤어요. 그래도 북클럽 1 멤버 될수 있겠죠? 끼워주세요!
잉잉잉. 제가 막 호울스 책걸이 번개 후기를 올렸는데 날아가 버렸네요.
지성파 민이맘님, 매력적인 벨벳님, 따뜻한 분위기의 아네모네님, 상큼하고 확끈한 이슬사랑님이랑 함께한 부드럽고 푸짐한 샌드위치, 인심넘치는 커피와 유익하고 재미난 수다가 모두 벨벳님을 배후에 둔 민미맘님이 제공한 공짜였다는 얘기까지.....TT.
현관(?)에서 좌절하신 윤성누리맘님도 담엔 꼭 오시구요. 새 맴버들도 영입되어서 더 북적거렸으면 좋겠어요.
1기분들 가을엔 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