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센트에서 수학 개념과 심화 ,선행을 도저해보세요
단계별 수학 강좌들이 좋아서 수학 공부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1. 학원을 다니지 않는다면 수학 영어 각 2시간 정도(50분씩 2번씩)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해도 시험때 2,3주 정도는 쉬게 되고, 여러 가지 변동사항이 많아서 공부량이 많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2.지금 상황에서 6학년 경시문제는 의미가 없습니다. 안하는 것이 좋겠구요. 에이급은 중학 경시 입문서인데요. 대개는 과고나 자사고 등에서 난이도 높은 문제를 출제하는 경우에 풀어야 하는 교재입니다. 일반 중학교에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쎈 C단계까지 해결하면 거의 학교 내신시험은 해결이 됩니다만... 그래도 좀더 심도있게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경우에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에이급은 교과과정과의 연관성이 그리 많지는 않고, 학년 범위도 혼재되어 나오기 때문에 백지 상태에서 푸는 중학경시 문제집이라 보면 되는데요. 그래서 7가 끝나고 7가 과정을 다지기할 목적으로 푸는 것은 좋지 않다 보입니다. 절대 다지기가 안됩니다.
제가 권해드리는 방법은요. 일단 중1,2,3 내용을 기본교재로 다 하라는 거구요. 그런 다음 다시 돌아와서 중 1 에이급부터 풀어보라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관조가 된 상태에서 풀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에이급은 내용을 좀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하는 교재가 아닙니다.
중학심화에 대한 부분은 좀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데요. 네이버 상위 1%까페에 가면 제 글이 있습니다. 글제목 “초간단 수학공부법 세 번째 편”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3. 집합에서 벤다이어그램을 이용해 답을 찾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것이네요. 식을 안쓰는 문제는... 사실 너무 쉬우면 안쓰는 경우도 있고... 적당히 쓰기도 해야 하는데... 좀 애매합니다. 좀 어려워지면 다 쓰게 되겠죠. 문자와 식은 사실 가장 노가다적이고 지겨운 단원이죠. 초등에서 사칙연산 혼합계산 하는 것도 비슷한데요. 대세에는 지장 없다 생각하시고, 차차 고치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