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소리내어읽기 : 못했습니다. 죄송...
2. What do you think?
첫번째 톰은 허들렛일을 싫어하죠. 여러분은 어떤 허드렛일을 제일 싫어하나요?
저는 정리정돈 또는 청소를 제일 싫어하는 것같아요...해도 표도 안나고...특히 정리정돈은 저와 거리가 멀답니다.
3. 모험에 도전하기..
예전엔 유럽여행을 도선하자는 것이였는데 이것 이십대와 삼십대초반까지 가지고 있었던 거고요...
그걸 못했던 이유는 돈과 시간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였는데...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더이다...; 그런데 40대가 되고 보니 전부 핑계인거 같아요...그냥 질러야 여행은 갈 수 있다는 거.....
이제는 모험이라면 뭐하고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것은 있어요.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것이죠. 파트타임으로라도 나의 일을 갖고 싶어요...이것이 제 삶의 전환점이 되지 않을 까요? 그리고 인생의 모험의 시작이기도 하죠...참...저 산본서 과천으로 이사가요...
지금 살던 곳 거의 8년쯤 살았는 데 새로운 곳으로 가려니 기대 반 걱정반이네요....
이것도 모험의 시작일까요?
1.소리내어읽기
6-7챕터:6분 32초,8-10챕터는 짬짬이 묵독했어요~
2.What do you think?
p149 7.Where would you rather be:wandering in a graveyard after dark or exploring in acave full of bats?
저는 공동묘지가 더 나아요.
요즘 생각한건데 육체적인 고통을 이기는 사람이 참 대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신적인건 어찌어찌버티겠는데 육체적인문제앞에서는 제가 마니 무너지거든요..
이런 논제도 잼나네요~상상도 마니해보게되구요^^
3.모험에 도전해보기
저는 위에 예시한거여요.
잠이 많아서 잠안자고 버텨보는게 저에겐 엄청난 모험이에요.
미션2와 연관도 있구요.
세계일주는 이제는 편안한 여행으로는 가능하겠지만 배낭여행스탈의 모험은 불가능할듯해요.
그래도 도전은 해보고 싶어요~~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술렁술렁읽고 있어요~
어여들 나오세요^^
자체 방학중인 큰나무입니다.
죄송합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멘토링을 하고 있어서 그거 하고 나면 일주일이 어찌나 후딱후딱 지나가는지요...
집에서 우리 아이들 봐주는 것도 못하고 있답니다.
이해해주시구요...
아무래도 힘들지 싶어요.
그냥저냥 책은 못읽더라도 들어올께요.
그리고 책을 읽도록 노력해볼께요..
죄송합니다.~~~
죄송죄송....미션도 안하고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 집을 알아보고 여러가지로 바빴네요...
계약을 하긴 했는 데...이제 부터 알아봐야 할일이 태산이네요
큰아이 학원이랑 작은아이 유치원 ....이런건 어디서 알아봐야 할지 아는 사람도 없고 막막하네요
미션은 몰아서 한번 해보는 방향으로 해 볼께요...5챕터까지 읽긴 했거든요...
미션수행이 늦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읽다말다 읽다말다..흑..
오늘은 기필고 읽어야지..하면서, 퇴근준비하면서 다시 가방에 넣어요.. --;
오늘아침에 예준이 토마토 쥬스 갈아준다고, 새벽시장엘 나갔는데..
헉.. 그전엔 만원이면, 어마어마하게 샀는데..
이젠 만원이래봐야 몇개 안되더라구요.. --;
날은 또 얼마나 쌀쌀한지요..ㅎㅎ(정말 너무 바람이 차더라구요..)
이제 곧 추석이라 생각하니, 정말 가을이 왔나봐용..
댓글 달고 보니 미션이 올라와 있네요.
책을 읽으니 옛날 만화로 봤던 장면들도 떠오르고... 잼있네요.
얼렁 읽고 댓글 달러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