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꼴찌네요. ^^ 요즘 또 중학생들 시험기간이 닥쳤어요. 아주 바쁜 9월이 되겠지요. 게다가 추석도 껴있어서 수업이 빠지는날이 많아지니 더욱 더 바쁘네요.
그래도, 꼴찌여도(지금도 학원이에요. 흐흐) 미션은 하겠습니다요!!
1. 20분과 30분 사이인건 확실! ^^
2. Eatable Mashmallow Pillows, Lickable Wallpaper for Nurseries, Hot ice creams for Cold days
Cows that give chocolate milk, Fizzy Lifting drinks, Squre Candies that Look round
3. 네모모양이지만 누군가 들어오면 보기 위해서 둥글게 만들어서(표현을 못하겠네요 -_-)
4. 움파룸파스들은 호두를 깨면 두개로 쪼개지는데 다람쥐는 하나로 예쁘게 잘 꺼낼 수 있으니까요.
5. bad nut
남편이요. ^^ 저희 남편은. 이렇게 얘기하면 좀 웃기겠지만 ^^ 살면 살수록 더 예뻐지는거 같아요. 캬캬캬
처음에는 열심히 남편이 저를 일년여간 쫓아다녔었는데, 그래서 결혼 할 때에는. 그래 이정도면 되겠다 라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이제 결혼 9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간혹 설레기도 하고^^ 뭐 그런거 같아요. 완벽히 저를 믿고 지지해주는 덕분이기도 할꺼구요.
흐흐.. 이렇게 쓰고 보니. 좀 팔불출 같은걸요? 흐흐흐흐.
1.....
2.eatable marshmallow, lickable wallpaper for nurseries, hot ice creams for cold days,
cows that give chocolate milk, fizzy lifting drink, square candies,butterscotch and buttergin,
nut room.
3.네모모양이지만 문이 열리는 소리에 누군가 들어오면 보려고 얼굴은 문쪽으로 향해서 재삘리 돌려서 둥글게 보인다
4.움파룸파스들은 호도알맹이를 꺼내는데 두개로 쪼개서 꺼내는데 다람쥐들은 매번 하나로 통째로 꺼낼수있어서
5.다람쥐들은 호두가 상하지않았는지 알아보기위해 항상 두드려보아요. Veruca를 두드려보고 비어있는
소리가 나서 상한 호두 버리듯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요...
남편이라..나도 그때잘 두드려보아야했는데ㅋㅋㅋ
제가 꼴찌네요..;; 이상하게도 쑥쑥 사이트가 안열려요.지금은 친정에서 ..친정이 가까워서 좋은점많네요...
아이에게 밤마다 한챕터씩 얘기해주다보니 어젯밤에 마지막장까지 다 얘기해주었네요...
밤마다 한 챕터씩 얘기하기위해 읽는 것도 나름 재밌네요...
이제 좀 꼼꼼히 읽어보아야겠어요....즐거운 주말되세요...
아이둘이 차례로 열감기로 고생하다가 신랑까지... 해열제론 안되서 열내리는 주사에... 수액 맞으려 병원을
밤이나 새벽엔 응급실로 들락달락 했더니...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북클럽을 깜빡하고 있었네요.
댓글은 못 달아도 미션은 곧 올리터이니, 쪼매만 기다려 주이소!
1. 시간 : 35"67 시간 짜집기 했네요.. 오래도 걸렸네요...
2. eatable marshmallow pillows, lickable wallpaper for nurseries, hot ice creams for cold days,
cows that give chocolate milk,fizzylifting drink, square candies that look round,
nut room 와우~ 완젼 멋진 공장!!!
3.모양은 작은 네모로 줄을 서있지만였지만 누군가가 오는것을 보기위해 빨리 둥굴게 만들어져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나봐요..
4.Oompa-Loompa들은 호두를 까는데 통으로 껍질을 까기가 힘들지만 다람쥐들은 통채로
껍질을 깔수 있기때문에 다람쥐들을 쓰게되었네요...
5.다람쥐들이 Veruca를 테스트를 해본 결과 그녀의 머리에서 비어있는 소리가 나는 바람에
bad nut으로 gabage chute로 처리됩니다.
After reading
울 신랑은 결혼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머가 변함이 없냐구요? 결혼 전에 저에게 이런말을 하데요..
자기가 연예할때도 잘 챙겨주거나 잘해주는것 못한다구요.. 물론 결혼해서도 변한 없이
쭉~~~ 그럴거라구요... 남들은 결혼하고 변했네.. 잡은 물고기에 떡밥 안주네.. 이런말들하는데..
자기는 변함없이 한결같을꺼라나요?
물론.. 자기가 하는말 자알~~~ 지키고 있습니다..
네.. 내발등 내가 찍구 있네요.. 그때는 그런말 하는 것도 멋있더구만..
지금은 뒤통수도 미우니 원....ㅠㅠ
1.시간 재어 읽기 :pass^^;;(당당하다)
2. Eatable marshmellow pillows / Lickable wallpaper for nursuries / Hot ice creams for cold days
cows that give chocolate milk / Fizzy lifting drinks / Square candie that look round
Butterscotch and buttergin / Nut room
: 너무 기발하고 재미나지 않나요? 그 기분 함께 느끼셨을 것 같아 내본 미션이네요^^
3. Square candies that look round
: 문이 열리는 소리에 줄지어 늘어선 작은 네모 모양 캔디들이 누가 오나 보기 위해서 재빨리 빙 도는 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이름 붙여진 사탕
4. Nut room : 다람쥐들이 호두를 까고 있었다. Oomps-Loompa들은 호두를 깨뜨리지 않고 까지 못한다.
공장에서는 온전한 호두만 사용하는데 그 작업은 다람쥐만이 가능하다.
5. Veruca salt : 다람쥐들이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더니 머리가 텅텅 비어 있으므로 bad nut으로 분류했다.
After Reading :
제 남편은..음 첨 보았을 때는 지금보다 조금 슬림했었고 깔끔했었고 유머러스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배려심도 많아서 제가 기댈 수 있는 사람 같았고 무엇보다 착했고,,
뭐, 깔끔하고 유머러스한 부분은 그대로이나 슬림한 부분은 없어졌어요.
결혼하고 오년 정도 지나면서는 그 착함에 질리고ㅎㅎ 어쩌면 우유부단해 보이는 면이 너무 싫더라구요.
저는 제가 기댈 수 있기 보단 남편을 받춰줘야 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혹시 잘못된 선택인가.. 생각도 했었죠. 뭐 물론 남편도 할 말 많겠지요^^
그리고 다시 오년여가 지나간 시점에서리..
저는 남편을 평가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니 제게 보여지는 남편의 모습만 지지하고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라 많이 삐걱 거리죠 )
아이들과 제게 보여주는 자상함과 배려심만 보고 앞으로는 갈려구요.
쓰다보니 책사랑님과 비슷한 생각이네요 ㅎㅎ
우리끼리 이런 얘기 나누다 보니..
문득 남편의 생각도 궁금해 지네요. 지나간 시간동안 저처럼 혼란스러웠을 텐데...ㅋ
오우!
휘트니스클럽에 등록하셨어요?울 남표니도 자꾸만 가게 2층에 있는 센터가서 에어로빅,헬스,요가등등을 하라하는데 에어로빅이 영자신이 없어요...
그냥 요가랑 걷기로 대우고 있음당.
'사람 많은곳에서의 운동'시작~~~성공을 기대해볼께요^^
1.소리내어 읽기-25분???찔끔찔끔읽기도 했고 기록도 여기저기해서 헷갈려요...
2.문구들
.HOT ICE CREAMS FOR COLD DAYS
.COWS THAT GIVE CHOCOLATE MILK
.FUZZY LIFTING DRINKS
.SQUARE CANDDES THAT LOOK ROUND
.BUTTERSCOTH AND BUTTERGIN
.THE NUT ROOM
(정말 상상이 넘 멋져요~이 책을 계기로 환타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믿으실랑가요?!)
3.Square candies that look round
방장님 댓글읽고 틀린거 알았어요.다시 고쳐씁니다..
아이들 문제틀리면 기분 않좋다고 빗줄기 내리지 말라고 했던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우린 어른이라 누가 뭐라지는 않지만요..
All the rows and rows of little square candies looked quickly round to seewho was coming in.
4.Nut Room
It's SQUIRREL.Because Ooompa-Loompas can't get walnuts out of walnut shells in one p***e but they can get walnuts whole out of walnut shells everytime.
Therefore Mr.Wonka had to have squirrels to do the job.
5.Veruca salt- a bad nut
*첫눈에 들어온 그남자와 지금의 그남자
"자상함"이 첫눈에 쏙 들어와서 결혼했죠.
결혼해서 살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우리가족을 위해서 사업수완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데 생각만큼 없더라구요.."나는 남편그늘이 젤루좋아요!!"하고 외쳤지만요.
그래서 상부상조로 12출근 오후6시퇴근합니당..
첫눈에 들어온 그남자는 그때 그느낌 그대로인데 제 요구사항이 바뀐거지요...
세월이 흘러..
이젠..
첫눈에 들어온 그남자만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우리집의 재산1호인 "자상함"만 부여잡고 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