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션 꼴찌로 댓글 달고 새 미션 확인하고 갑니다. ^^
첫눈에 들어온 그 남자. 참으로 멋진 표현인걸요. 옆에 앉아 있는 신랑을 쓱 보니
"왜. 너무 멋져?" 라는 어이없는 멘트를 날리는 그 남자입니다. ㅋㅋ
서늘한 가을. 행복하게 맞이하세요!
댓글 달러 왔다가
내일이 미션 올라오는 날인데 벌써 올라와서 깜짝놀랐어요.
새로오신 지우맘님께서 연락이 없으셨군요...
이럴때 응급대처 해주시는 방장님의 리더쉽 덕분에 울 3기 평안하게 순항하는거 같아요..감솨요~~
저는 앞으로 읽을책들까지 넘 꿈에 부풀어 쑥몰에서 공구로 파는 테라비아의 숲외의 dvd도 샀어요.
그냥 영어책을 맛깔스럽게 읽을 수 있는 이 행복감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