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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미션댓글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생달
  • |
  • 2010-09-04 01:23
답댓글

1. 약 26분쯤 (정확히 못쟀어요 ^^)

 

2. Inventing Room - 여러 신상품들을 발명하는 곳이네요. 중요한 곳으로 웡카는 들어가자마자 아무것도 만지면 안된다고 소리를 지르죠.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는 사탕과, 머리카락을 길러주는 사탕을 발명 중이었어요.(흑. 저 어제 머리잘랐는데 완전 맘에 안들어서.. 이 사탕이 필요해요. 흑)

 

3. 식사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껌이지요. 세가지 코스 요리를 다 맛볼 수 있는 껌이네요.

 

4. 껌을 씹지 말라는 웡카 씨의 말을 무시하고 껌을 씹어버린 Violet은 코부터 점점 보랏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더니 결국 몸이 공처럼 크게 부풀게 되지요. 결국은 데굴데굴 굴러서 즙을 빼러 가고 마네요.

 

5. 나쁜 짓 한 적이 하도 많아서 -_-;; 다 쓰자면 기절하실 것이고. ㅋㅋ

 여러분들이 쓰신 나쁜 짓을 읽으며 맞아, 맞아. 나도 그랬는데. 라며 즐겼네요. 홍홍.

 저는.음. 고등학교 때 참으로 신나게 놀았지요. 사실 그 전까지는 아주. 아주. 심한 범생이였거든요. ^^

그러다 첫 미팅을 맛본 후로 캬캬. 엄마 눈 피해 미팅도 나가고, 소개팅도 나가며 아주 화려한 ^^ 고딩시절을ㅋ

 그렇게 열심히 놀았던걸 저희 아빠, 엄마는 아직도 모르실꺼에요.

 완.전.범죄라고나 할까요 -_-

덕분에 저는 지금도 학원 아이들이 거짓말하며 놀아대면. 귀신같이 잘 잡아낸답니다. ^^

 

 마지막 미션 수행자가 된 것 같네요. 태풍은 거짓말처럼 사라졌고. 비 온 뒤의 더위가 이젠 없을까요?

 저는 맘에 안 드는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길어나라 길어나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흑.

 기냥 확 귀 파버리는 짧은 머리로 자를까봐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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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9-04 06:56
귀여운 그 때 그 머리에서 바꾸신 건가요?
커트 단정해 보이긴 하는데 저같이 숱없고 힘없는 머릿결의 커트는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좀만 참고 길러 보셔용.
이번 마지막 미션 하면서..초생달님은 범생이었을 것이다..내심 생각했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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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4 13:11
길어나라 머리?에는 웡카씨의 헤어 태피가 짱일텐데..
완전범죄..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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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10-09-03 17:01
답댓글

1.시간 ;;;

2.inventing room에 가요. 웡카가 이 공장에서 제일 중요한 곳이라고 해요.그곳에서 everlasting gobstoppers와  hair toffee를 보게되어요. 아무리 주머니가벼운 아이를 위한 아무리 빨아먹고 빨아먹어도 줄어들지않는다고 설명해요. 이 대목에서 찰리가 생각이 났어요;; 머리숱부족한 소녀소년을 위한 머리털자라게하는 사탕을 보게되어요.

3.껌..이것 하나로 세코스의 식사를 할수있는것.그러니 요리도 안해도 되고 식기도 필요없고 장도 안봐도

  되고 쓰레기도 안나오고..

4.껌좋아하는 바이올렛은 아직 완성된게 아니라는 웡카의 말은 듣지않고 입에 껌을 넣고 씹어요...

  감탄을 하며 토마토수프맛이 나고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난다고도 해요..도중엔 엄마아빠도 씹으라고격려하지요,,,마지막에는 블루베리처럼 색깔도 변하고 풍선처럼 부풀어올라요..움파룸파스들이 데굴데굴 굴려

 가요..주스를 짠다고..

5.집에서 엄마나가셨을 때 오빠랑 동생이랑 국자태워가며 뽑기해먹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아빠들어오시고

  부엌에서 연기가 나오고 아빠는 뭐냐시고 ㅋㅋ 그런데 지금은 추억으로 ...ㅋㅋ

 

더운여름 두번이나 미션수행빼먹었어요..;;; 앞으로는 착실하게 하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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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9-04 01:25
뽑기 정말 맛있어요^^ 국자 진짜 많이 태워먹었는데 말이지요. 저희 아들놈은 이젠 국자가 아니라 뽑기 셋트를 사서 거기에 해 먹는 세대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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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9-04 06:56
저희 집서 해본 적은 없고,,친구집서 해먹으면서 불태웠던 기억이 있네요..^^
착하게 사시겠다고 고백하셨으니..이젠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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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4 12:10
이번 미션하면서 달 아저씨의 멋진 표현들을 어떻게 정리할까랑 바이올렛이 3코스의 맛이나는 껌을 씹을때의 느낌을 넘 길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했더랬는데..간단명료하게 핵심을 잘 정리하셨네요^^
방장님 말씀처럼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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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9-03 10:48
답댓글

1.시간

   26분 16초

 

2.

    다음으로  간곳은 Inventing Room 이고 이곳에서 2가지 발명품을 보게 되는데요..

    첫번째로는 Everlasting Gobstopper 입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없는 아이들을 위한

    발명품인데 빨아도 빨아도 없어지지않는 사탕 같은건데 심지어는 일주일에 한번씩

    색깔도 바뀐다네요...

    두번째로 발명한것은 Hair Toffee 인데요 조금만 먹어도 머리랑 심지어는 수염도 자라나는

     발명품이네요..

 

3.  껌

     이 껌은 Mr. Wonka 의 위대한 발명품인데요... cjewing gum meal입니다.

     껌을 씹으면 3가지 코스요리의 맛을 느낄수 있다고 하네요..

 

4. 바이올렛은 먹지 말라는 껌을  씹게 되는데 처음으로는 토마토 스프의 맛을 느끼고 다음은

    roast beef,blueberry pie의 맛을 느끼면서 환호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블루베리처럼 변하게 되어버립니다.

   결국은 Mr. Wonka가 Violet을 쥬스실로 데리고 가서 Violet을 쥬스처럼 짜버리라고 시킵니다.

 

5.

   저는 학창시절에 만화책을 무지 좋아 했더랍니다.

   부모님한텐 도서관간다고  하고 만화방으로 가서 실컷 만화보곤 했지요..

   에고.. 만화 보는시간 조금만 줄였더라면.. 서울대 가는건데 하고 지금도 노래를 부르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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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9-04 01:24
헉. 저는 만화방을 한 번도 못가봤어요. ^^ 저는 노래방이요 ^^ 노래방 초창기 멤버라고나 할까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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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9-04 06:57
ㅋㅋ 저는 음악감상실..(조숙하여라...)
한때 순정만화 진짜 유행이었죠~ 예전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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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4 12:00
앗,만화도 있었네요..
저랑 제친구를 찾으려면 만화방으로 와야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왠일인지 만화가 안봐지데요.글과 그림을 함께 보는 감각이 퇴화한건지,만화보며 울고웃을 여유가 없는건 모르겠지만요.
여이유니님 덕에 또 한번 좋은 추억??을 떠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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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2 21:52
답댓글

아앙~~

댓글은 시간안에 쳐야 되나봐요?????

영타는 독수리 타법으로 치면서 1시간 반동안 욜씨미 썼더니..로그인을 다시 하라고요..했더니 감쪽같이 사라지고 다시 쓰라고....울고 싶당! 실력은 없어도 엄청 정성들여 댓글단건데....

다시 해야겠지요..힘 다 빠져서 날아간 댓글 써머리로 할께요.양해해주세용!

 

1.시간재기-짬짬읽은 조각들을 모아야 하는디 그것도 못했네요..

 

2.찰리 일행은 발명실에 갔고 그곳에서 아무리 빨아먹어도 작아지지않는 "Everlasting Gobstoppers"랑 조금만 먹어도 머리 뿐만아니라 구레나룻,수염까지자라는 "Hair Taffee"를 보게 되요.

 

3.웡카의 매직껌-껌 스트립 하나로 세끼의 식사를 완벽하게 해결하며 메뉴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있지요.

                       이 껌이 시판되면 모든것이 변화하게 되지요.

                     부엌,요리,책소나 고기사는일,설겆이.포크,나이프,음식쓰레통..이

                     모두 필요없어지는 그런변화요..

 

4.Violet-미완이라고 먹지말라는 껌을 환호를 지르며 씹다가 색깔은 점점 블루베리색으로 변하고

           몸도 푸른 큰 공처럼 부풀대로 부풀어 거대한 블루베리처럼되지요.

           웡카는 10명의 움파룸파를 불러 바이올렛을 굴려서 배안에 넣고, 즙을 짜내야 한다고 쥬스실로

          옮기라 명령해요.

 

5.어렸을적 몰래하다 들킨일

첨엔 없다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양념으로 쓰는 깨소금을 엄마몰래,조카 분유를 올케 몰래 훔쳐먹었어요..

(그때는 왜그리 그게 맛있었던지요.지금도 가끔 검은깨 볶아놓고 한숟가락씩 퍼 먹지만요..)

글구 방장님꺼 커닝해서 보니 야자 시간에 선생님 몰래 떡뽁이 먹은일은 허다하구,일욜에 공부한다고 학교가서 완존 범생이 꼬드겨서 배구하다 온 일이 생각나네요.

초생달님!이제 아셨죠?제가 범생이 아닌거..기억이 안 났을 뿐이었던 것을 아무도 모르게 과거엔 범생이 였던 척 할 뻔 했네요...

옛날일을 생각하니 그 시절의 학교랑 선생님,친구들이 그립네요^^

 

### 찰리책 표지가 낡아지기 시작해서  테이핑했어요.아주 흐믓했답니다~~

      담에 읽을 책들도 늘 맘에 담아두고 있는데  오늘은 쑥몰에 주문한 테라비시아의 숲외 dvd가 왔네요.

      함께 읽고 있는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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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9-03 10:50
저두 몇번 시간안에 못해서 날려먹은적 있었네요..
솔직히 그중 한번은 너무 성질나서 그냥 미션 안올려버렸어요..
넘~~ 짜증나더라구요...그런데 책사랑님은 너무 성격이 좋으신가봐요..
허허~ 읏으시면서 다시 해서 올리시다니... 반성~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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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3 14:15
성격이 좋은게 아니구요..
상황이 아이들에게 영타 댓글달기 모범을 보이려고 일부러 아이들앞에서 공표하고 한거 거든요.
제성격대로 하면 꺼버렷겠죠?누군가가 지켜본다는계 그러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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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9-04 01:28
어머 범생이 꼬드겨서 배구 하다니. 역시 범생이셨던거에요!!
정말. 모두 그립네요. 친구들. 선생님 모두요. 옛날 기억을 추억하게 하는 즐거운 북클럽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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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9-04 06:59
ㅋㅋ 이런 저런 얘기 들으니 너무 재밌네요.
초생달님 말씀처럼 범생이를 꼬득이셨으면 범생이??ㅋㅋ 넘어갑니다요^^
참, 저도 남동생이랑 터울이 한참 져서 동생 분유 진짜 엄청 퍼먹었습니다 언니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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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9-02 18:18
답댓글

1. 시간재어 읽기 : 못쟀어용

2. Inventing Room : 공장에서 제일 중요한 곳이었죠. 모든 발명품들이 요리되고 지글 거리는 곳.

                            이 곳의 첫번째 놀라운 발명품은 쿠고 둥근 딱딱한 캔디입니다. 그것도 아무리 빨아도

                            작아지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는..두번째 발명품은 Hair Toffee! 머리가 자라는 사탕?

                            아주 조금 베어먹기만 해도 탐스러운 머리가 자라기 시작하는 신비한 사탕입니다. 심지어

                             수염까지도 자라게 한다죠

3. Gum : 식사 대용의 껌입니다.

           껌만 씹어도 음식을 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 껌이죠. 게다가 배가 부르기까지 한다네요

4.Violet : 씹지 말라는 미완성의 껌을 씹자 몸색깔이 푸른빛이 도는 보라빛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몸은 점점 부풀어 올러 거대한 공모양이 되었죠.

             10명의 Oompa-Loompa가 나타나 Violet을 굴려서 Jucing room으로 데려갑니다.

              몸에 든 즙을 짜내야 한다네요.

 

5.My stories : 하지 말라고 했다가 혼난 적 많겠지요. 다행히 기억력이 좋지 않아 그 중 몇 만 기억이 나죠.

어릴 적에는 부모님께서 그저 건강하기만을 바라셨어서ㅋㅋ 그닥 하지 말라는 것 없이 자유롭게 자랐습니다만 그래도 몰래 몰래 나쁜 짓 좀 했네요. 야자 시간에 몰래 나가서 떡볶이 사먹고 들어온 일, 일요일에 학교 공부하러 가선 친구들과 반나절이상 놀았던 일, 이런 일들은 부모님께서는 모르신채 지나갔죠. 아! 좀 더 어렸을 적엔.. 자는 남동생 가만히 놔두라고 하셨는데(제가 터울이 좀 지거든요) 막상 동생이 자니까 너무 심심해서 그 아일 꼬집어서 울게해서 깨웠던 일이 있었네요. 그땐 내가 깨어 있는데 누가 잔다는 사실이 왜 그렇게 병적으로 싫었던지요...예전 생각 나네요^^

 

 

태풍이 한차례 휩쓸고 가니 동네가 엉망이네요.

모두 간밤에 무사하셨기를 바라구요.

주말 잘 들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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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2 21:58
몸살은 다나으신거지요?방장님도 홍박사님처럼 바비공주처럼 사셨을 꺼 같은데 심심해서 잠자는 동생 꼬집었다는게 상상이 안가요..늘 얌전하고 어여쁘기만 하셨을 것 같은데 말이죠.
방장님의 댓글을 읽다보면 늘 따스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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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9-03 10:53
울 동생이 그랬었어요.. 저 자고 있으면 와서 깨우고..자고있나 가끔 감시하고..ㅠㅠ 솔직히 제가 잠이 많거든요..
아... 그땐.. 울동생 무지 미웠었는데.. 지금은 일하느라 아기보느라 고생하는 동생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그런데 우리반 분들은 모범생들이신가봐요.. 다들 혼난일들이 애교수준들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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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9-04 01:31
전 태풍이 한창일 때, 제 아들놈 학교 갈 때 가방을 무겁게 해서 보내야겠다 생각했어요. ^^ 애가 아무래도 날아가지 싶더라구요. ㅋㅋ
그 시절의 떡볶이는 어찌나 맛이 좋던지요. 게다가 달콤한 땡땡이의 유혹은!!! 즐거운 추억이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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