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여 이 글을 쓸까 말까 며칠을 고민했어요.
1기에 12기까지 방장이라고 이름만 걸어놓고, 요즘 전혀 활동을 못하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제가 신경을 못썼더니, lynn도 미션을 몇번 빼먹었네요.
아무리 커도 엄마의 손이 닿질 않으니 애가 엉망이 되어가네요. ㅜㅜ
제가 좀 잡아줘야 하는 아이인데,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제 일에 치여 바쁘다 보니,
애까지 봐줄 여력이 나질 않아 그랬답니다.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요..
이번엔 얼마나 잘 할지, 솔직히 잘 알 수는 없으나..
그래도 일단 끼워는 주세요.
창단멤버니까 요 몇주 못했어도 대충 면죄부 내려주시는거죵? ^*^
please~~~~~~~~
책을 이제서야 주문합니다.
죄송합니다. 요즘 2학기 학교 적응과 다른 책에 빠지다 보니 (요즘 로알드 책을 열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좀 두꺼운 책 위치스... ) 제가 빨리 주문을 못했습니다.
토미드 파올라 책은 계속 하고 이 시리즈는 책을 한번 본 다음에 결정하기로 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Mr.Dunfilling으로 진행하는 언니,오빠팀에 함께 하게 된 Kathy mom입니다.
이렇게 함께 하게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이번에 Mr. Dunfilling으로 진행하신다는 얘기에 책도 넘 좋고 12기 북클럽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얼른 책부터 사고 함께 하게 해달라고 댓글로 조르기도 했었는데요..^^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언니,오빠팀인데 저희 아이는 초1인데 괜찮을까요? 언니,오빠가 아니라 아직 꼬맹이라서 여쭤봅니다. ^^ 12기 회원님들 실력도 상당하신것 같은데요.. 잘 따라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 지.. 만.. 아직 1학년이라도 상관없다면 배우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네~~~~, 홧팅!!
이렇게 챙겨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울딸도 홍박샘께서 올려주신 글보면서 많이 뿌듯해 했답니다..
아마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ㅎ
이렇게 하면서 요즘 주목받는 자기주도학습이 이루어지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정성껏 하는대까지 열심히...^^
감사합니다
글 올라온것 보고 너무좋아하네요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댓글도 쓸수있으면 쓰라고했네요
미션덕분에 영타가 늘어다고 좋아하기도 하구요
우리같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배움에 나눔과 미덕을 베풀어주신것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박사님! 저 승인대기 좀 승인주세요~~
전병(jbs0324)가 헼터 맘이에요.
Hector's sisters는 Emily에요~~
(쑥의 영어이름에는 Emilie라고 나와있다고 그리하라 했드만
자기는 ie보다 y가 좋다고 해서 기존에 썼던대로 Emily에요~)
오랫만에 박사님 게시글 보니 기분이 업되요~늘 감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