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늦어서 안 올릴려고 하다가...(하루이틀 늦어지니 올리기가 쑥스^^;;)
alice가 이번 미션중에 인형놀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일주일내내 그걸 가지고 놀았었답니다...
색칠하고 자르고 하는 내내 얼마나 행복해하던지
보고 있는 제가 더 행복했었어요..좋은자료 주신 햇살나라님 땡~~쓰~~



책은 3번 일고 집중듣기 1번 했어요^^
집듣하는 사진 올려보아요

아고~~드뎌 미션 올립니다..
이번엔 좀 더 열심히 했어요..ㅎㅎ
늦었지만 봐 주세용...




누나 신경쓰느라 아덜은 쫌 덜 챙겨주었네요..ㅋㅋ 다음에도 더 열심히 할게요..
저희집 컴이 말썽을 부려서 미션수행 올리기가 넘늦었어요
그래도 지각쟁이 미션 올려봅니다^^



마녀위니집을 박스에 검은종이 사다 만들고 키즈클럽에서 방들모양 오려서 만들어봤어요
며칠걸려 혼자 만들고 나니 서진이가 너무 뿌듯해합니다~

OHP필름으로 위니모양이랑 옷,모자들을 따로 그리고 put on, take off 익혀봤어요
덕분에 목욕시간이 엄청 길어지더라구요 -_-;;

키즈클럽에서 계절에관한 자료있어서 만들어봤구요

여름,겨울 소품들위에 단어써놓고 찾기 해보구 직접 옷입고 패션쑈를~
겨울옷입고는 덥다고 난리였죠 ㅋㅋ

서진이가 토요일에 콩쿨에 첨으로 나갔는데 유치부2등을 했네요 와우~
보는제가 얼마나 떨리던지 다신 콩쿨나가란말 못하겠더라구요^^
바쁘게 보낸한주였어요 날씨는 오락가락하지만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담주엔 미션 늦지않도록 할게요~
다들 태풍땜에 고생들 하셨죠? 저도 새벽부터 일어나 하루종일 피곤했었네요.
아이들은 정말 쌔근썌근 잘도 자고요 ㅋㅋ
내용이 길고 단어도 어렵지만 끝까지 잘 읽어내고 있는 쎄라의 숙제 올립니다.




요즘 날씨가 무지 변덕이 심하죠..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담 책으로 또 뵈요.
태형이네 집은 요즘 정체기 or 느슨기?...
누나가 개학을 하고 엄마의 잦은 회식에다가 하엿튼 핑계가 많았네요...
엄마의 회식으로 저녁에 몽롱해서리...ㅎㅎㅎ(이번 주 4번이나....ㅠㅠ)
그래두 엄마의 발음은 더 좋아졌다는 느낌?... 적당량의 알콜이 자신감 넘치는 발음으로 ㅎㅎㅎ
그래서 이번주 태형이네는 액티나 미션은 못했구요, 책만 댓다 많이 읽었습니다. 핑계 같지만 정말이고요...
다음 미션에는 더 열심히 하겠십니더...ㅎㅎㅎ
오늘은 아들이 새벽에 일어난 관계로 컨디션이 무지 좋지 않네요
물론 저두 애들이 새벽에 번갈아 일어나 잠을 잔것 같지가 않아요
유치원도 휴원하는바람에 하루종일 실갱이만 합니다
왠지 오늘같은 하루는 아이들이 조금 버거워지는것 같아요
엄마가 컨디션이 안좋으면 애들한테 그대로 가지요
에구구 얼릉 타이레놀 먹고 정신차려야겠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색연필 색이 노랑형광이라 수박도 그렇게 그려버렸네요
"수박이 그색이니?"
",,,,,,,"웃기만하고 창의성을 죽이고 고정된 관념만 넣는다고 할까봐
"그래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그러고 말았네요 그래도 왠지 찝찝한 제 마음입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만들기도 안한다고 하고 색칠도 겨우 하네요
단지 책이 너무 웃기다며 책만 봐 줘도 고맙긴 하지만요ㅎㅎㅎ
엄마도 웃겼어 ?
응 엄마도 웃겼어
근데 왜 엄마는 안웃어
너한테 읽어주느라고 못읏은거여,,,쩝
그래 엄마도 웃겼지... 요즘 부쩍 공감대를 형성하고픈 아들입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엄마이기도 하구요




아들이 동생을 찍은 사진이네요
귀여워서 한장 추가 합니다 ^^*

바람소리에 잠에서 깨어.. 이른 아침에 올리게 되었네요..
모두들 무사히 태풍과 안녕~하시구요..
책 읽기전 그림읽기를 하고 보니 재미있는 것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겨울잠 자러가지 않은 동물들..산타할아버지의 행방..아이들 생각은 참 기발하더라구요..






yuna는 마녀위니 한글책을 어릴때부터 읽었었는데..다시 몽땅 꺼내더니..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쑥쑥에 가입해서 처음 구입한 책도 마녀위니책이었어요..
글밥이 길어 찬밥신세였는데..이렇게 북클럽을 통해 접할 기회가 되니..좋네요..
처음엔 그렇게 길어보였는데..막상 읽어보니 쉽고, 재미있네요..^^
그 동안 yuna와 저의 짧은 영어 실력도 쑤~욱 쑥 자라고 있었나봐요..^^



계절관련 책들을 찾아봤어요..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집에서 잠자고 있던 책들을 깨우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태풍이 엄청 강하긴 한가봐요..
아직 근처에만 왔다는데도..바람소리에 잠을 설치게 만드네요..
아무튼 안전하고..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요거 빼먹었다고 옆에서 Anna가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Anna재우러 가요~
모두들 이쁜 꿈 꾸셔요~^^*
Anna와 미션수행 함께 하고싶어서 주말에 같이 하자고..기다리라고 했더니
'엄마는 엄마 1기 북클럽 열심히 해~나도 엄마 북클럽 미션하는거 참견안하쟎아~아니면 엄마도 13기 북클럽
가입을 하던지....'라고 말해서 제가 한방 먹었네요.
1기 북클럽을 하도 참견해서 제가 못하게 했더니 이렇게 복수를...
대신 이번에는 옷갈아입히기 놀이하는것을 동영상 찍게 해주어서 함께 올립니다.^^*
free telling
직독해서 읽기







13기 화이팅~!!!!!
행복한 한주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