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숙제하러 정말 오랜만에 왔더니 벌써 모임공지가 떴네요.
그래도 숙제 아직 다 못했어요. 죄송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목요일(큰애학교 공개수업이 취소되었음^^)잠시 시간납니다.
저 생각 마시고 여러 분들의 의견을 모아 날을 정해 주세요.
죄송해서 이거 뵐 수나 있을런지....
아이가 편도선염으로 5일동안 고열이었네요. 이제 좀 열이 떨어진 것같기도 하구요.
혹시 날짜가 잡혔나 들어와봤는데, 넘 조용하네요.
그래도 9월이라고 더위가 한풀 꺽이니, 갑자기 묵혀둔 일들이 생각나서 다들 바쁘신건가요?
허긴 저도 할일들 쌓아두고 두문불출하자니 맘만 어수선하네요.
이제 모다다 어여, 어여 나와주세요~.
지금까지 내사랑지니, 벨벳, 이슬사랑, 민이맘님 오실 수 있으시네요.
요일은 화목금 중에 하루면 되구요.
일단 여기까지 정리하고, 또 댓글다시는 분들 날짜봐서 다시 또 날짜를 좁혀봐요. ^^
장소는, 주말에 정하죠.
저는 이번에 못 갈 것 같아요..ㅠㅠ
상반기에 휴가를 마구마구 남발해서..ㅋㅋㅋ
연말에 쭈욱 쉬게 될지도 몰라서 이제부터라도 아껴볼라고요..^^
비록 못 나가지만, 즐거운 번개되세요~~^^*
흑.. 번개 순이인 제가.. 번개를 못나가게 되니 좀이 쑤십니다. ㅋㅋ
이번에는 멋지게 책 잘 따라가서 안부끄럽게.. 자신감 만땅으로 나가보려했건만..
둘 데리고 나가믄.. 다들 정신없어 하실거 같아서.. 이번에는 모두를 뵙고 싶은 맘을 살짝 접습니다.
이구..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많이 많이 가지려니.. 엄마의 자유에 심한 제약을 받습니다.
모두 행복한 만남 가지시구요.. 다음 책 정해지면 열심히 따라갈께요..
근데.. 지난번에 사둔 스테이그 책들로 하나요? 아님 새책? ㅋㅋ 스테이그 아저씨한테 된통 당해서..
그래도 책 샀으니 읽어볼까 어쩔까 싶네요.
지니님이랑 같네요.
화요일이나 목요일 금요일도 괜챦아요.
참석가능하신분 정해지면 장소는 그때 잡는다는 Kate님 의견에 찬성 백만스물다섯표~!
저는요, 수요일 빼고 다됩니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이면 더 좋구요....그날은 딸아이가 늦게 오네요ㅎㅎ.
장소는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갈께요.
저희집, 교통은 참 괜찮습니다.
새벽에 누군가의 전화벨 소리에 넘 놀라 깨는데, 잠이 안오네요.
맘먹고 푹 잘작정 이었는데...
다시 조금만 더 자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