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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6번째 미션 댓글마당입니다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니비니
  • |
  • 2010-08-28 15:57
답댓글

1> 늘 하시던대로 시간을 재어주세요.

시간은 못쟀어요.

 

2> Mr. Wonka가 Oompa-Loompa들을 소개하는데요. 그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는지..

묘사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거나 재미있던 표현이 있다면 문장을 옮겨주세요.

They live in tree-house to escape from the hornswogglers and the snozzwangers, and the whangdoodles in the thick jungles.

They eat caterpillars and cacao bean.

But caterpillar tasted revolting and cacao bean that couldn't get it three or four a year.

They were practically starving to death. Poor little Oompa-Loompas!

 

3> Augusutus가 처음으로 큰일을 당하게 되지요. 어떤 행동을 하다가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의 아버지는 바로 뛰어들지 않는데요,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Augustus eat chocolate lying on the ground with his head far out over the chocolate river, lapping up the chocolate like a dog. and he went into the river splash! he dive in the river.

Because Mr. Gloop wearing a his best suit on.

 

4> 아름다운 보트가 초콜렛 강물에 출현하네요. 어떤 보트였지요?

 It was a large open row boat with a tall front and a tall back(like a Viking boat),

and it was of such a shining sparkling glistening pink color.

One hundred Oompa-Loompas in the boat oars man.

 

5> 처음으로 알게 된 형용사를 세 개씩만 찾아서 뜻까지 함께 알려주세요. 문장을 하나씩 덧붙이기..

1. mischievous 장난이 심한, 개구쟁이의,

She couldn't stand his games as mischievous as a monkey

2. inconceivable 상상할 수 없는, 믿을 수 없느

It was inconceivable to me that he could have been my attacker

3. colossal 거대한, 굉장한, 어마어마한

 He is a man of colossal wealth.

 

* After Reading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어떤 것에든 하나씩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우리도 어떤 부분에든 조금씩 집착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고백하세요!

 

제가 집착하는 건 생각해 보니 주로 아이들에 관한 거네요.

아이들 먹는 거, 교구, 책, 옷 등에 좀 집착하는 편이에요.

사는 것도 그렇지만 관리(정리) 하는 것두요.

먹을 것도 어떤 게 더 좋을지 많이 따지는 편이구요.

신랑이 자기도 신경 쫌 써달라고 하는데... 도통 신랑물건엔 관심도 없구요.

옷도 아이 옷만 눈에 들어오고....

교구랑 책도 어찌하여 자꾸 눈에 밟히는지...

좀 벗어나 볼려고 해도... 그냥 맘이 팍팍 가는게...

당분간은 아마 아이들 물건에 집착하고 살 것 같아요.

애들이 좀 크고 나면 신랑한테 집착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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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9 00:46
아이들에게 대한 그정도의 집착은 아마 대부분은 갖고 있지 싶어요. ^^ 저도 신랑 옷 살 때는 열 번쯤 생각한다치면, 아이들 옷 살 때는 세번쯤? ^^ 다 그렇죠 뭐 홍홍.
애들 좀 크길 신랑분이 무척 기다리시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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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8-27 12:15
답댓글

1

죄송합니다.. 시간은 못쟀구요..

 

2. 이름도 이상하고 어려운beasts들을 피해서 나무위에서 살고 있는데.. 먹을것이없어서 거의 굶주려 죽을상태가 되었기에 살기위해  green caterpillars 먹고 있었네요.. cacao bean 을 좋아하는 움파룸파들이 매일저녁꿈꾸고 매일 카카오 빈이야기를 나누곤 한다네요..

 You had only to mention the word 'cacao' to an Oompa-Loompa and he would start dribbling at the mouth. 얼마나 먹고싶었으면...

 

3. 쵸콜릿강에 사람 손이 닿으면 안되는데 쵸콜릿강에 얼굴을 대고 떠마시다가 그 강물에 빠지게 됩니다.

   아빠가 얼른 구하려 들어가야 정상이지만 제일 좋은 양복을 입고 오는 바람에 망설이다가 나중에 엄마의 소리지르는 소리에 얼른 구하러 들어갑니다.

 

 4.바이킹보트처럼 생겼고 밝고 반짝이는 핑크색 유리로되어있어서 배가 반짝이고 빛나는 핑크색 보트였네요..

  똑 적어도 열명이상은 잡아야하는 노에 움파룸파들이 노를 잡고 있었네요..

 

 5. 형용사찾기

    아.. 죄송 해요...    애들이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를 호되게 걸리는 바람에 남푠이랑 나랑 번갈아가면서 잠을 못들어서 자세히 단어까지 집어가면서 읽지를 못했어요..병원에서는 입원하라고 하는데..애둘 병원에 입원해놓으면.. 제가 나가떨어질것 같아 병원을 출퇴근 도장찍고있어서요..

  한번 휙~ 읽는바람에 시간도 재지 못하고.. 꼭 해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던 미션도 못해버렸네요..

  그러게 초생달님이 미션 내주셨을때 바로 했더라면.. 하는 뒤늦은 후회만 하고 있네요..

 

6.

  아가씨때는 솔직히 집착하는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내것 아닌거 넘보지도 않고.. 안되는것은 그냥 쉽게 포기하기도하고 남들이 보면 속편하다 ..이렇게 말하고 울 엄마는 무랑태수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말은 사투리인가? 그런데 제가 애들을 낳고 보니 애들에게 집착을 하게 되네요.. 절대로 해서 안되는데.. 조금만 더 책을 읽었으면 조금만더 영어를 잘했으면 조금만 더 ... 조금만 더... 요말에 저도 모르게 집착하게 되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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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7 12:25
할 수 있는 부분만 해서 오셔도 누가 뭐라지 않아요. 이렇게 함께 하니 좋은 걸요.

저도 아이 낳고 살짝 집착같은 게 생기는 듯 하다가는.
요즘은 맘 내려 놓는 연습 많이 하고 있어요. 결국 내 것이 아닌 건 아무리 용을 써도 안되는 거더라구요. 아마 사시다 보면 원래 님의 모습을 다시 찾게 될 거에요, 그러고 맘도 편해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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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7 17:35
애들에게 집착...저는 제가 안해도 되니까 애들에겐 스파르타도 강요하고 마구마구 시키는데
님의 글 보고 좀 찔리네요..

아이들은 이제 괜찮은거지요.정신없으셨겠어요.그래도 댓글로 뵈니 넘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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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9 00:48
조금만 더.. 라는 말에 집착하신다는 말을 읽고. 아. 정말 그런거구나. 아닌줄 알았더니 저도 딱 고 말만큼은 집착하는거 같아요. ^^
병원에 입원하라는 말을 들으셨을 정도면 아이가 많이 아팠었나봐요. 여름내내 찌는 날씨에 고생하는 엄마들은 방학 끝날 때쯤에는 엄마도 함께 에너지가 방전되는데. 아이들도,여니유니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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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마미
  • |
  • 2010-08-27 00:31
답댓글

1. 시간 : 30분 46초

 

2. Oompa Loompa

그들을 잡아먹는 beast들을 피해서 나무 꼭대기에서 살고 있음.

너무 굶주려서 green caterpillar로 생활하고 있는데, 그 맛이 너무 역겨워서 그 맛을 좀 순화??시킬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있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카카오인데,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님.

 

3. Augustus

초컬릿 강을 보고는..강가로 다가가서 무릎꿇고 초컬릿 맛을 보다가 그만 풍덩!

모두들 그만 멈추라고 소리쳤지만, 초컬릿 맛에 푹~빠져서 그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

아빠는 최고급 양복이 버릴까봐 못들어가고 있었음. 

 

4. Boat

밝은 핑크색 유리로 만들어진것처럼 보이는 눈부시게 반짝이는 분홍 보트.

양쪽에 많은 노들이 있고 수많은 움파룸파들이 그 노를 젓고 있었음.

 

5. 형용사

greedy 탐욕스러운, 욕심 많은

He stared at the diamonds with greedy eyes.

nasty 끔찍한, 형편없는

This coffee has a nasty taste.

glistening 반짝 반짝 빛나는

Her eyes were glistening with tears.

 

6. 집착...

은근히 집착이 많아요..ㅋㅋ

특히, 시각적인 것들.. 인테리어에서의 가구 색이나 배치,, 소소하게는 파워포인트 같은 문서작성할 때..

그 열이 꼭 맞아야되고 색도 전체와 잘 어울려야되고.. 제가 마음에 들때까지 끝까지 잡고 있어요.

쿠션하나도 맘에 안들면..결국 바꿔야 직성이 풀리죠..

사소한건데...은근 집착이에요... 지병이죠 ㅋㅋㅋ

 

드뎌 합류했네요^^;;;

오늘은 애들이 일찍 자줘서 넘 다행이에요..그래도 역시나 허겁지겁 미션댓글을 달았지만요 ㅋ

모두들 한주 잘보내시고 다음 미션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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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7 12:18
드뎌 오셨군요, 너무 좋아용^^
저희 언니가 인테리어 등에 집착이 많지요, 제가 보기엔 완벽한데 본인은 끝까지 고민하더라구요.
우스마미님 댁 엄청 깔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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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7 17:40
넘 부러버요.집착하신다는 그부분요..
제가 주변 사람에게 젤루 미안해하는 부분인데..
가끔은 일부러라도 집착하려해도 안되는부분이어서 넘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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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9 00:52
오셨네요!!! 시각적인 집착. ^^ 잘 어울리는 집착이신걸요. 홍홍.(이게.. 뭔 소리인지.. ^^)
저희 언니도 꼭 우스마미님처럼 쿠션 색깔이 신경쓰이면 결국 그날 재봉틀을 돌리기까지하는 스타일이지요. 저는 그런 언니를 보면서. 음. 고생이 많군.. 생각하는 타입이에요. ㅋㅋㅋ
정말 집구경가야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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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6 23:42
답댓글

1. 시간 : 25분 10초

 

2. Oompa Loompa의 모습 : 이상한 벌레들, 괴물들(?)이 사는 정글에 살고 있는데, 그들을 피해서 나무 꼭대기에 집을 짓고 살고 있었지요. 그들은 녹색 애벌레들을 먹고 사는데(그것밖에 먹을 것이 없으니까요), 너무 맛이 끔찍해서 그 애벌레에 뭔가를 넣어서 계속 좋은 맛을 내보려고 노력한다는군요. 그렇지만 역겹기는 마찬가지!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카카오였지요.

 - You had only to mention the word 'cacao' to an Oompa-Loompa and he would start dribbling at the mouth. (인상깊은 문장치곤 웃긴가요? ^^ 재미있어서요 )

 

3. Augustus - 초콜릿을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강으로 가서 강아지처럼 초콜릿을 핥아먹었지요. 그러다가 빠지고 말았네요. 점점 빠져서 얼굴이 수면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커다란 파이프가 아이를 빨아들이고, 중간에 끼였다가 쏙 들어가 버렸지요. Augustus의 아버지는 좋은 양복이 버릴까봐 아들을 구하러 금방 뛰어들지도 못하지요.

 

4. 보트의 모습은?

 환상적인 분홍색 보트로 커다란 노로 젓는 보트지요. 마치 오래된 바이킹처럼 생겼어요. 반짝이면서 빛나는 모습이 분홍색 유리들로 만든것처럼 보였어요. 수많은 노들이 있는데, 노를 움파룸파들이 최소한 열명씩은 붙잡고 있어요.

 

5. 형용사 찾기

 inconceivable 생각할 수 없는, 놀랄만한

  It is inconceivable to call a meeting tomorrow.

 balmy 저능한 (=silly)

  You are very balmy to go by taxi.

 dippy 머리가 돈, 미친

  She is dippy about cakes.

 

6. 집착고백 ^^

 학교 다닐 때는 내내 필기에 집착했던 것 같아요. 어떤 과목을 공부하든 제가 만들어놓은 정리노트가 있었으니까요. 대학 때도 강의별로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정말 열심히도 필기를 했었드랬죠. 유달리 손으로 글씨쓰는 것을 좋아해서 레포트를 쓸 때에도 웬만하면 워드로 쓰지 않고 그냥 손으로 써서 냈었는데 (그 땐 정말 특이했던 것이였지요 ^^). 덕분에 학점을 더 잘주시기도 했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학원에서 강의할때 칠판에 판서를 하는데, 보드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지만, 초록색 칠판에 분필로 딱딱 수학 문제를 푸는 그 기분이 너무 좋아서 녹색 칠판을 고집하고 있답니다. ^^

 또, 문방용품을 너무 사랑해서. ^^ 요즘도 매년  다이어리를 한달 내내 검색해서 맘에 드는걸 고르고, 예쁜 스티커를 사서 붙이고(저희 신랑이 아주 웃기다고 해요), 색 예쁜 필기도구를 사고 그렇지요.

 며칠 전에도 멋진 만년필을 사서 어찌나 행복한지 몰라요. ^^

나중에 만나면 제 문방용품 자랑 한 번 할까봐요. ^^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며칠째 새벽마다 내리는 빗소리가 제법 듣기 좋아요.

 이젠 다음 주면 9월이 찾아오네요. 멋진 가을 맞이하세요. 생각만으로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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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마미
  • |
  • 2010-08-27 00:33
문방용품~~ 저도 넘 사랑해요!! 담에 뵈면 꼭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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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7 12:19
저희 남편이 그래요,
필기도구에 집착하고 다이어리에 집착하고..
그때 제 가방 속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 전.....혀 관심이 없다는...ㅎㅎ
만사가 대충대충이라..큰일이네용 ;;
담에 뵈면 꼭 구경시켜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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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7 17:46
글보며 초생달님은 넘 앙증맞고 귀여우실것 같아 슬며시 웃음이 나왔어요.
집착고백을 보고.
오프 못하는 사람들 위해서 사진찍어올려주세요~~꼭보고 싶어요.

저도 직 문방구 들락거리고(노트사러요..)플래너 좋아하거든요..
다이어리찾아 매년 헤맸는데 작년부터 플랭클린 플래너로 정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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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6 21:59
답댓글

1. 시간재기:29분 9초

 

2.Oompa-Loompa:

They had to live in tree-house to escape from the dangerous beasts.

They were living on green caterpillars, and the caterpillars tasted revolting.

They longed-for more than any other was the cacao bean.

But they couldn't get it.

An Oompa-Lompa was lucky if he found three or four cacao beans a year.

Poor little Oompa-Lompas!

 

3.Augustus's act

He was deaf to everying except the call of his enormous stomach.

He is lapping up the chocolate.For suddenly into the riverwent him.

His father isn't now driving in there. Because he've got his best suit on.

 

4.Boat의 모습

It was a largeopen rowboat with a tall front and a tall back (like a Viking boat of old) and it was shing sparkling glistening pink color that the whole thing looked as though it were made of bright,pink glass.

 

5.형용사

1)longed-for:갈망하던,개망의

They longed-for more than any other was the the cacaobean.p69

2)nasty:메스꺼운

Would take the nasty taste away.p79

3)gelaming:반짝이는

The gleaming pink boiled-sweet boat glided up to the riverbank.p81

 

6.집착

저는 3가지에 집착해요.나의 스케쥴 또는 플랜,의욕과 열정,마음!!

 

스케쥴,플랜-늘 다음날의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실천을 하려고 해요.대단한건 아니고 그냔 매일매일의 일상요.

도서관가기,아이공부시키기,반찬하기,동생네 가기,아이친구 엄마만나기,강의 듣기...

이런 사소한 것들인데도 내생각대로의 스케쥴이 깨지면 무지 화가나요.시간을 쪼개서 써야해서 그런가봐요...

 

의욕,열정- 아이들챙길때 쓰는 원칙요.

호랭이새끼 키우는 타입이라 의욕이없는 아이에겐 의식주만 해결해주어요.하려고 하는 것이 생기면 적극 밀어주고요.그러나,,,일단 시작하면 공갈협박을 해서라도 웬만하면 끝장을 보게 하지요..

 

마음-요가를 하면서 내몸과 마음을 살피는게 습관이 되었는데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 벼랑으로 떨어지는 스탈이라 잡착하면서 마음챙김을 해요..

능력이 없으니 늘 마음을 다잡으며 사는 제 모습이 때때로 안쓰럽기도 하지만 나의 운명이려니 해요.

 

###새로운 단어도 많고 글도 이번엔 좀 길었지만,

    초4아들넘이 후루룩 읽었던 번역본을 정독해주시는 바람에 행복이 2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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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6 22:55
미션을 멋지게 해주셔서 보는 저도 정리가 잘 되었네요 ^^
스케쥴, 계획 세우기에 신경쓰신다는 걸 보니 반성이 되는걸요. 게다가 늘 다음날의 계획을 세우신다니 두둥!!! 저는 한달에 한번쯤 다이어리에 쓰려나.. 흠..
집착이라 쓰신 세가지가 제게는 이루고 싶은 소망쯤 될까요. ^^ 요가는. 이번 달 중순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흠.. 요가하다가 허리 구부리다가 뚝 부러질지도 몰라요. ^^
책사랑님 글만 봐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사시는지 알 수 있겠는걸요. 화이팅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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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마미
  • |
  • 2010-08-27 00:34
정말 열심히 사시는 거 같아요~ 책사랑님도 담에 한번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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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7 12:22
예전엔 저도 다이어리에 나날의 할 일을 적고 체크하는 재미로 살았는데..
이젠 것도 시들하네요. 언제부터인가 만사가 느슨해 지고 귀차니즘에 사로 잡혔어요.
이번에 몸살을 앓고 나니 ... 살짝 의욕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책사랑님 글 보고 자극 받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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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8-26 11:25
답댓글

1. 시간재어 읽기 : 24분 45초(조각난 시간을 모아 계산했네요^^)

 

2. about Oompa-Loompa : 위험한 것들이 득실거리는 정글에서 살았었다. 그런 맹수들을 피해 나무위에 집을 짓고 살았는데 그들이 먹는 것이라곤 겨우 녹색 애벌레들 뿐,, 그나마 맛이 아주 역해서 무언가를 섞어 먹어야만 했다. 그들이 유일하게 열광하는 먹거리는 cocoa bean 인데 일년에 겨우 서너개를 발견할 뿐이었다.

: Nothing but thick jungles infested by the most dangerous beasts in the entire world..An Oompa-Loompa was lucky if he found three or four cacao beans a year. But, oh, how they craved them. They used to dream about cacao beans all night and talk about them all day.

 

3.What Augustus did : 강둑에 무릎을 끓고 뜨거운 초콜릿을 맛보다가 강으로 빠져 버린다. 아빠는 자신의 멋진 옷이 젖을까봐 강물에 뛰어들이 못했다.

 

4.what the boat looks like : 반짝 반짝 눈부신 핑크빛의 아주 멋진 boat이다. 앞뒤가 바이킹 처럼 위로 솟아 있고 그 빛깔은 마치 분홍빛 유리로 만든 것 처럼 빛이 났다. 양쪽에 노가 많이 달려 있고 Oompa-Loompa사람들이 열심히 노를 젓고 있었다.

 

5. 새로운 단어들..

screwy :  나사가 풀린 듯한, 이상한

              It's all screwy to me, either way you go.

daffy : 어리석은 미친

         He is no more daffy than you are.

colossal : 거대한

         They think everything's a colossal joke.

 

6.내가 집착하는 것 : 글쎄요.. 특별히 그런 것이 없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조금 더 생각해 보니.. 지속적인 집착은 없었던 것 같고,, 간간히..예를 들어 새벽운동을 다닐 땐 새벽엔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가야 한다는.. 또 혹은 아이들이 일어나기 한시간 전에는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열한시 이전에는 반드시 자야 한다는 집착..(사실 잠이 많아요 ㅎ~) 요정도 인 것 같아요. 물건이나 사람에 집착하지 않으니 천만 다행이다 싶네요^^

 

며칠 전부터 몸이 좋지 않더니 어제 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는 몸살로 밤새 죽다가 살아난 것 같아요.

밤새 끙끙 거리다가 아침에 약 먹고 한 기운 차리니 세상이 새롭네요

아픈 중에 북클럽 미션의 압박은 계속 되었다는...^^

모두모두 건강 챙기세요.

요즘 날이 갑자기 서늘해 져서 살 것 같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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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26 22:04
새벽엔 무슨일이 있어도 나가는 운동이랑,아이들 일어나기 1시간전에는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는에
제시선이 오랜동안 머무네요.
도무지 운동시간 잡기가 힘들고 있고, 오전 7시기상을 자주 땡땡이 치는중이라서요.

깔끔하게 미션 정리하신걸 보고 기분전환했어요^^

몸은 이제 괜찮으신건지요? 몸살날때는 뭐든 살살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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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
  • |
  • 2010-08-26 22:59
아프셨다니. 이제 괜찮으세요? 너무 많은 짐을 지고 계셔서 그런건 아닌지. 흑. 걱정이 되네요.
새벽 운동이라니 -_- 저는. 운동 계획 세울 때 항상 오전 10시. 뭐 이런데 말이지요. 홍홍.
아침을 잘 활용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신비롭기까지 하더라구요!!!!
게다가 아이들 일어나기 한 시간 전에. 음... 전 솔직히.. 방학 땐 저희 큰 아들이 일어나서 한 시간쯤 있다가 절 살살 깨우는데,.. 이것 참...
건강 조심하세요!!! (서늘한 날씨도 아직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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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마미
  • |
  • 2010-08-27 00:35
아프신데도 미션 잊지 않고 올려주시고.. 역시 방장님이세요^^
이제 좀 괜찮아지신 거에요?? 갑자기 날이 추워질듯 하더니 저도 좀 으스스하네요..
언능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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