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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5 Viking Ships at Sunrise -2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준경
  • |
  • 2011-10-22 12:0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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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8-31 23:13
답댓글

미션 1 소리내어 읽기

6챕터 - 3분 37, 3분 27, 3분 16

7챕터 - 4분 39, 4분 45, 4분 17

8챕터 - 5분 3, 5분 1, 5분 24

9챕터 - 3분 7, 3분 5, 3분 8

10챕터 - 4분 19, 4분 26, 3분 56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2번, 3번째 읽을 때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네요.

어쨋든 아이가 기록한 그대로 옮깁니다.

 

미션 2 워크시트 풀기

 

 

에고 올리고 보니 마지막 미션을 깜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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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1 15:45
단풍님네는 서형이 글씨만 보고있어도 넘 행복하시겠어요.
동글동글 넘 이뻐요~~
울집은 초2부터 지렁이 되어서 지금은 걍 넘어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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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9-01 16:28
맞아 맞아... 서형이 글씨 보면 여자인줄 알겠어요 ㅋㅋ
울집 지렁이는 한글에서는 더 못알아봐요.. 그래도 컴에 올리기땜시 신경써서 쓰는것인데도 엄마인 저만 간신히 알아봅답니다 .. 얼마전 시엄씨가 그래도 영어는 이쁘게 썼다며 칭찬을 하더군요 ㅠㅠ
전 이제는 걍 포기했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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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9-01 16:55
라이팅하는 거 엄청 싫어하는데, 서머리가 대세인지라 지도 어쩔수없이 적네요.
개학을 하니 방학때 엄청 논 후유증으로 아직 잘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아요.

원래는 서형이도 지렁이과예요. 다른 맘들이 글씨가 예쁘다 그러니깐 쬐끔 신경써서 쓴거예요.
근데 내용요약이 꼭 앙꼬없는 찐빵같아 엄만 아쉽지만, 그래도 칭찬했어요. 살살 꼬셔가면서 하는 엄마맘을 우리 아들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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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0-09-01 22:08
써머리 대세...엄마입장에선 넘 고마운 일이죠.. 안한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ㅋㅋ
이리 깔끔한 글씨체로 정말 또박또박 잘 써서 저도 공주님?인가 착각할뻔....
내용도 군더더기없이 잘 정리되었네요..
와~~은행단풍님 이제 곧 가을이 올텐데, 아마도 님의 계절이 될듯 싶네요..
서형이가 너무 잘해서 저도 행복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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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8-31 22:42
답댓글

소리내어 읽기 초 잰게 어디에 기록했는지 울 재니퍼가 잃어버렸나봐요..

미션= 단어로 문장 만들기

 

미션= 웍싯풀기

 

요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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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9-01 11:53
재니퍼는 챕터 요약을 정말 깔끔하게 잘하네요.^^
왕 부러운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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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1 15:51
재린슬리퍼는 핑크색이네요~
미션이라 앞에 붙이고 시작하는모습이 완벽을 추구하는 꼼꼼스탈임을 느끼게 해주어요.
넘 멋진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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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9-01 16:39
저는 재니퍼의 빛나는 펜이 보고싶은디요...
요약정리 너무 잘했어요. 글씨도 넘 이쁘고 ....
그리고 공책 밑으로 비치는 저 캐릭터는 책받침인가요...? 아님 공책에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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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9-01 16:57
저도 왕 부러움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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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0-09-01 22:14
문장만들기 미션이랑 챕터별 정리랑 정말 너무 잘했어요..
100점 X 100점 입니다..짝짝짝
정말 글씨체가 서형이하고 많이 닮았네요..넘 깔끔하고 바르게 쓴거이...헤헤
아이들 미션수행하면서 점점 잘하는거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나날이 발전해 나가길... 울 아이들도 그래야 헐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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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8-31 22:20
답댓글

1. 소리내어 읽기

   6-8챕터는 2번씩 매일매일 소리내어 읽었어요.9-10챕터는 1번씩읽었어요^^

 

2.웍싯풀기

 

 

###참고로 보았던 한글책이에요~~

 

###욕심내어 이것저것 다그치고  싶지만 조금씩이라도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걸로 위안을 삼으며 진행중이에요..

퇴근해서 돌아오면 민생고부터 해결해주어야 하고,낮시간의 엄마없는 허허로움을 조금은 삭혀주어야하고,

뒤이어 퇴근하는 남표니 챙기면 금방10시..

퇴근하자마자 흘려듣기로 매일 한바퀴식cd를 돌리지만 집중해서 듣지는 않더라구요.

일단은 듣던말던 매일돌렸어요..

초창기처럼 강압+다해야한다는 강박과념을 조금뒤로하고

당분간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만큼 그렇게 조금씩 가렵니다~~

글고 보니 단어도 빼먹었네요..엄마가 넘 풀고 사는것 같지요ㅋㅋㅋ

 

좋은 미션 준비해주신 민수맘님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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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8-31 22:47
항상 한글 배경지식을 늘 깔아주시는 군요. 우린 어쩔땐 미션에 바빠 그냥 풀기에 급급한거 같아요.
책사랑님도 글을 통해 보면 되게 꼼꼼한 분이 아닐까 싶어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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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9-01 11:51
저도 방장님 말씀에 동감이네요.
언제부턴가 배경지식 생략할때도 많고.. 예전에 런투리드 수업할땐
사이드북 엄청 엮어줬는데 말입니다.
다음 미션땐 저도 배경지식 깔아주렵니다.(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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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9-01 16:45
책사랑님도 정말 부지런하세요.. 도서관 이용하는거 은근 힘들던데 ... 직장맘이시라 주말에 도서관 다니시려면 쉬는 시간도 줄어들고.... 저도 한동안 열심히 이용하다가 요즘은 지쳐서 매직트리만 보고 있어요. 급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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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9-01 16:59
언제부턴가 미션만 허겁지겁 하기 시작했는데, 책사랑님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를 하게
도와주시네요. 저도 반성모드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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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0-09-01 22:22
아~~바이킹책이군요..
집에 어딘가에서 본것같아 한찬을 찾았더랬죠..울딸이랑..
근데 고거이 도서관서 빌려보았던건지 기억만 나고 없어서리 올리지 못했었는데..
책사랑님의 부지런함에 다시한번 감동 먹습니다...
두권은 본책이구 오른쪽책은 모르겠나이다..ㅋㅋㅋ
암튼 배경지식 심어주려 시작했는데, 좀 많이 부족한 맘이란거 다시한번 느끼면서...
담부터 신경써 주어야겠어요..책사랑님 옆집살면 같이 보면 좋으련만..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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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2 14:42
ㅋㅋㅋ
고백합니다.(그냥 넘어갈랬는데 반성모드,부지런을 거론하시니 찔려서요^)
부지런도 아니고, 한글배경지식 마니 깔아주려는 작전도 아니에요...
처음엔 제가 영어가 안되니니 아이도 이끌어줄겸, 미리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관련도서를 보았어요.
(아이들에게는 원하면 보고 원치않으면 강요 안하구요..)
그런데
아이랑 이야기 나누다 보니 의외로 아이들이 아는게 많다는 걸 알게되었고,
토막토막 알고 있는 지식들을 이기회에 전체적으로 정리하라고 의도적으로 책상에 모아놓기 시작했어요.질문도 하면서요.지금은 보라 하지않아도 영어보단 쉬워서인지 죄다 보더라구요.
별거 아니었지요?반성모드 안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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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8-31 13:59
답댓글

물러서지 않을것 같았던 여름 더위도 9월의 문턱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네요.

아침 저녁으로 너무 선선해서 이젠 아이들도 밤에는 칠부 내의를 입힐 정도랍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가을을 즐겨보아요.^^

밥 먹듯 꼬박꼬박.. 미션후기 올려볼까요~ ㅎㅎ

 

미션1> 소리내어 읽기

쥬니양에게 시간을 재는건 아직 의미가 없는것 같아서 그냥 잼나게 읽으라고 했답니다.

워낙 주인공 말투를 리얼하게 연출하는지라 시간을 한~참 먹어버리네요.

 

미션2> 워크지

챕터별 퀴즈가 있어서 정말 알차게 잘 활용했습니다.

 

미션3> 단어로 문장 만들기

단어대신 챕터별 소제목을 활용해서 문장쓰기를 했답니다.

소제목을 보고 떠오르는 내용 한 줄로 써보기였는데 쥬니양은 저런 문장들이 떠올랐나봐요.

 

그리고 챕터별 썸머리를 했답니다.

 

지난 주에 다녀 온 제주도 휴가 사진 한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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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8-31 22:48
우와.. 너무 좋다.. 나도 가고 시포라.. 남편 모임에서 가을에 여행 간다던데 전 일본이나 동남아 가자고 했는데 그냥 제주도로 가자 할까봐요.. 요즘 제주도가 이렇군요.. 안가본지 몇 년 되서리.. 너무 좋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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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9-01 11:48
여긴 제가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서귀포 칼호텔 정원이랍니다.
호텔은 엄청 낡았는데 옛날에 지은 곳이라 그런지 위치도 좋고.. 무엇보다
건물 대비 정원이나 산책로가 무지무지 넓다는거죠.
아이들과 함께 정원에서 데굴데굴 굴러보세요.ㅎㅎ
약간 비스듬히 경사가 있어서 누워서 구르는 재미도 엄청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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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1 15:57
밥먹듯 꼬바꼬박..넘 좋으네요~~
아직 제주도 못가봤는디..넘 멋지네요.
이젠 나이가 들어 휴가는 휴양이 좋더라구요.교과연계체험학습한다고 경복궁갔는디 쪼매 힘들대요.
이제 체험도 니들 둘이서 배낭메고 떠나라고 외치고싶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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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9-01 16:48
와웅 ~~ 너므 좋네요 ^ ^
저도 결혼 1주년때 가고 못가본지 10년이나 되었네요.
비용면에서 제주도와 동남아가 비슷, 아니 제주도가 더 비쌀때도 있어서 .. 늘 동남아를 선택했는데 ... 제주도 가고 싶네요 .. 혹 갈 기회가 되면 제주도 칼호텔 ... 접수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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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9-01 17:02
초록빛 잔디를 보니 맘까지 시원해지네요.
제주도,,,, 언제가도 좋을 것 같아요~
잔디밭만 보면 뛰기 시작하는 우리아이들이 넘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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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0-09-01 22:27
쥬니의 문장쓰기 넘 잘했어요..10번 Sunrise 대박입니다..풀이해서 쓸줄알다니...
항상 꾸준하게 미션도 잘하구요.. 넘넘 대견스럽습니다..칭찬,칭찬,칭찬....
와~~한장의 그림이 막힌 속을 뻥 뚫어줄 듯 시원합니다..멀리 우도가 보이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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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
  • |
  • 2010-08-29 12:47
답댓글

챕터별 문장만들기는, 학교도서관책을 반납하고 나서 문장정리를 하느라 제대로 단어를 고르지 못했나봐요.. 

이번 미션은 글씨도 바르지 못하고 엉성한게 눈에 보이네요..다시 하라고 하기도 뭐해서 그냥 넘어갑니다..ㅠㅠ

 

#챕터별시간재기

chapetr 6 : 2분 40초

chapter 7 : 3분 28초

chapter 8 : 4분 10초

chapter 9 : 2분 36초

chapter 10: 3분 20초

 

#워크시트 풀기

 

훌륭한 미션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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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8-30 09:45
절대 엉성하지 않네요 ... 글씨기가 넘 자연스러워요..
영어 쓰기가 한글쓰기처럼 쉽게 되는거 같아 늘 부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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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8-30 11:23
늘 Sue 님네 미션 보며 입이 쫙 벌어지네요...
우리 애도 죠기 저 my opinion에 저만큼 쓸때까지 끝까지 고고씽할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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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8-31 14:04
어쩜 후기가 이렇게 럭셔리할 수 있는지요...
정말 따님의 롸이팅과 필체는 명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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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8-31 22:49
저도 그 동영상을 함 찍어볼려고 하는데 왜 이리 아이랑 시간이 안맞은지..
마지막 나의 견해 ... 음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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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1 15:59
와우~~엄청빨리 읽네요.
울집은 하루빨리 따발총달고 읽어주기를 고대하고 있답니다^
늘 미션수행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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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9-01 17:03
매미션 수행때마다 감동의 도가니예요~ 넘 착실하고 꼼꼼한 멋진 따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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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센맘
  • |
  • 2010-08-29 12:14
답댓글

저번주 이번주 넘 개인적으로 바빴어요.. ㅠㅠ

친정엄마 허리수술하시느라 종횡무진 쫒아다녔더니... 저는 몸살에 아들은 이집저집

맡겨두고, 공부는 뭐 읽기 듣기 밖에 못했어요

제가 없으니 억지로 시킬수도 없고 해서 cd 한번씩 듣고 읽기만 ㅠㅠ

챕터1 07:08 2 06:08 3 06:38 4 06:10 5 04:53 6 03:57 7 05:03 8 06:06 9 03:12 10 04:20

 

죄송합니다. 담주부턴 열심히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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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8-30 09:47
많이 바쁘셨겠어요
저희 친정엄마도 2년전에 허리수술하셨는데 ... 허리 수술하시면 몇일은 혼자서는 못움직이셔서 늘
붙어있어야하잖아요..
그래도 아이가 혼자서 듣기 읽기라도 했으니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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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8-30 11:22
하궁... 바쁘셨구나...
대한민국 엄마들은 정말 울트라캡숑파워풀 엄마인 거 같아요... 일이 넘 많쵸...
바쁠때는 살짝 느슨하게 가도 되죠뭐.... 그래두 듣고 읽기는 계속하고 있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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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0-08-31 11:21
아휴~ 정말 걱정도 많이 하셨겠네요..
가족이 건강한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혼자서 듣기한것도 기특하네요.. 친정어머니 빠른 쾌유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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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 |
  • 2010-08-31 14:06
많이 힘드셨겠어요.
아이들 가벼운 감기만 걸려도 엄마의 할 일은 두 배로 늘어난다는데요.
짧게라도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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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8-31 22:52
맞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안바쁜게 이상한게 아닐까요? 저도 요즘 집을 확 엎어버려 바꾸다고 뼈꼴 빠지고 있슴돠.. 어머니 허리는 괜찮으신가요?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네요..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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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9-01 16:03
챕터 빠뜨리지않고 다 읽었으니 다행요.
집에 큰일 생기면 사실 읽기 챙기는것도 어렵지요.
친정엄마도 굳센맘님도 마니힘드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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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8-27 21:42
답댓글

서연이 나날이 발전해가는 미션 올려 봅니다...

처음 서두가 너무나 거창하지요? ㅎㅎㅎ

다른게 아니라 제 스스로가 만족해서요... 서연이도 그런 것 같구요...

바이킹 책 읽으면서 이번에 만족한 거는 뭐냐면은요, 서연이가 앞 책까지는 소리 내어 읽기 엄두도 못냈는데, 요번 책 부터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1-5 챕터 읽으면서는 짜증을 부리더만, 6-10챕터 읽을 때는 그래두 시간이 좀 줄어들었네요...

보통 1챕터 읽으면 9분에서 10분 넘게 걸렸었거든요... (아직 어려운 단어 읽기가 좀 힘들어요..)

그런데 챕터 6부터는 조금 빨라 졌어요... 여기 많은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서연이에게는 정말로 큰 소득, 자신감과 엄마의 칭찬을 온몸으로 받았지요...

chapter 6-7'00", chapter 7-9'41", chapter 8-9'39", chapter 9-6'33", chapter 10-8'21"

 

그리고 또하나 뿌듯한 것은 챕터 요약 이번 책 부터 시작했었는데요, 요것도 챕터 1-5까지는 한줄만 쓰더니, 챕터 6-10에서는 그래두 몇줄 더 쓴게 보이네요... 또 칭찬 만땅 해 줬지요...

 

다음은 내용이해문제도 엄마와 같이 즐겁게 풀어 보았어요..

 

미션후기 ...

이번 책 읽으면서 미션 따라 갈찌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졌습니다. 일단 시작만 하면 그리고 꾸준히만 하면 뭐든지 된다는 걸 또 한번 실감했네요...

남들에게는 뭐 별거 아니겠지만, 요렇게 작은 거 하나가 서연이한테는 정말 크게 와닿나봐요...

처음에 그렇게 어려워 하더니만, 이제는 스스로 책을 빼와서 읽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모두들 이맛에 북클럽 하시는 거죠?

반장님과 멋진 미션내 주신 민수엄마님... 그리고 2기 북클럽 마미님들...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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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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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0 09:53
ㅋㅋ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당근 칭찬 만땅해주셔야지요.. 옆에서 보기에도 나날이 발전해가는 서연이 모습에 이렇게 흐뭇한데 심바님은 얼마나 흐뭇하시겠어요.
내용파악 완전히 하면서 넘어가는 서연이... 워크지 보니 정말 이해도 100% 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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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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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1 11:24
장하구나,, 서연이~~~~
가속도 붙기 사작하는거 같은데요..정말 잘했어요. 아줌마도 칭찬 만땅이요..^^
내용파악하면서 천천히 읽으니 챕터요약도 쉬웠던게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도 쑤~욱 나아가길 빌어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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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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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1 14:08
엄마의 흐믓함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후기네요.ㅎㅎ
서연이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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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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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1 22:54
우와.. 서연이 발전이 정말 나날인데요.. 이럴때 뿌듯하죠?서연이 많이 많이 칭찬 해주세요..저도 따라가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그러니 앞으로 서연이의 발전 가능성은 아주 많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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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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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1 16:12
나날이 발전해가는 서연이 미션수행글~ 이란 한문장도 봐도 심바님의 날아갈듯한 기분느껴져요~~
저도 함께 기뻐요^^

4기에서 림스마미님,아현영찬맘님네랑 잼나게 책읽고있는모습보면서 울집에
초3이하 딸이 하나 더 있었으면 하고 늘 부러븐데...
개인적으로 4기에서 읽고있는 책들을 모두 좋아해서 여력되면 느림표 울아들 따라쟁이도 가끔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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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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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1 16:52
ㅋㅋ 4기 미션도 은근 어렵던데요.. 지도 몇번 따라쟁이 했는데 쓰기도 많고....
북클럽 2개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서연이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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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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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7 10:07
답댓글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시원하네요..  방학도 끝나가고 .... 학기가 시작되면 아무래도 학교 숙제도 있을테이고, 이제 더 맘을 비우고, 매일 조금씩 한다는것에만 의미를 두어야겠어요

 

전에는 일요일 저녁에 모든 미션을 몰아서 했는데 요즘은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하니 좀 더 편하기도 하고, 내용 이해도도 조금씩 좋아지는거 같아요

 

14권부터 시작한 요약정리 .... 야를 해보니 아이가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확인 사살도 가능하고 쓰기도 조금씩 해갈 수 있어서 좋네요. 요약정리시 시제를 일치시키라고 하니 아이는 과거형으로 쓰려고 노력은 하더군요

그래서 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도 쉬운단어들은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 어려운 단어는 무조건 ed 만 가져다 붙입니다 ㅋㅋ

 

미션 1 - 읽고 초재기 : 2번은 시디 소리와 함께 읽었구요. 나머지 한번은 요약정리전 한챕터씩 묵독을 하고

           난후 요약정리를 했네요

         챕터 6 - 2:37 / 2:39

         챕터 7 - 3:33 /3:44

         챕터 8 - 3:35 / 3:50

         챕터 9 - 2:34 / 2"35

         챕터 10 - 3:30 / 3:29

 

미션 2. 챕터관련 워크시트지 풀기

미션 3 - 각 챕터에 해당되는 단어로 문장 만들기 : 아주 쉬운 문장으로만 만들었네요.

4. 요약정리와 전체 워크시트지 풀기

    요약정리가 선명하지 않아서 아이가 적은것을 첨삭없이 그대로 옮겨봅니다

  

    6. Jack said to Annie that the Vikings were coming. So they returned to monastery and told that Vikings were coming to monks, Brother Patrick said does not used stairs, went to the opposite direction. So they started to ran, brother michael gave the book.

 

   7. They went to the seashore. They saw the ships. They tried to foune the tree house. But they found Viking warriors instead !  Jack hid into the ship. Annie tried to hid next but she fell into the water. Luckily, Annie was helped by Jack. Just then, the ship slid out to sea !

 

   8. They were locked in the ship of sea. They felt darkest hour. But Annie said we can row oar. but she lose hers. So they called the story for save them. Just then the giant sea serpent appeared.

 

   9. The serpent pushed the ship. So they arrived at seashore. They saw the Vikings. The dashed up tree house. They went to the pennsylvania.

 

   10. They gave book to Morgan. They wen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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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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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7 15:27
아이고 깜딱이야. 오늘이 미션 수행하는 날인줄 알았네요.
담주 월욜이 개학이라 이번 주말까지 미션수행하면 일빠 하겠다 싶었는데,
왜 이리 빨리 하시는거에용?
요즘 민규는 완전 열공하는 우등생모드예요. 그리고 쓰기실력이 많이 좋아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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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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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7 15:52
흐미.... 저두 깜놀...
어찌 이리 빨리 올리시는지요?
저희 집은 이미 개학했시유...
눈꼬뜰새 없이 휘리릭 하루가 지나가지요...
저녁에 퇴근해서 서연이 숙제 봐주고, 미션 쪼매 할라치면 벌써 눈꺼풀이 내려 옵니다요...
그래두 힘내서 얼능 따라쟁이하면서 올려야 겠네요..

민규가 시제까정 신경써서 글을 쓰는 군요... 역시 고수는 다르군요... 몇학년인가요? 이렇게 멋지게 글쓰는 거 보이 궁금해서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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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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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0 10:02
ㅋㅋ 열공모드는 아니구요..
쓰기 실력 좋아졌다는 이야기에 기분업입니다... 쓰기 실력이 한참 떨어져서 늘 걱정 만땅이였거든요
1년 꾸준히 조금씩만 좋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심바님 울 민규 초4 랍니다.. 아직 문법을 공부하지 않아서 문법 부분 엉망이랍니다.
홍박사님께서 천천이 길게 갈려면 아직은 첨삭하지 말고, 스스로 깨우치게 두라 하셔서 걍 두고 있습니다.. 쑥쑥의 아이들에 비하면 한참 멀었지만 2년전 2학년 여름방학 끝날때 파닉스 공부하던 아이였으니 ... 그래도 많이 발전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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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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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1 11:32
민규도 나날이 발전하는게 보이는데요.. 정말 잘했어요..
챕터요약이 한줄이 두줄되고 세줄되다 , 또 요점만 콕찝어서 하다가, 점점 쓰기실력이 늘어나는거 아닌가 합니다..
엄마랑 민규랑 열공모드 정말 보기 좋은데요..^^
글구 한참 지나서 지금 쓴것 보여주면, 지가 알아서 다 고칠 수 있더라구요..
그때 자기꺼 첨삭하라하면 잘 고치더라구요..
보는 아줌마도 흐뭇하더라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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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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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1 14:11
민규의 일취월장에 한 눈에 느껴지네요.
민규맘님은 얼마나 뿌듯하실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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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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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31 22:56
요즘 미션 무쟈게 빨리 하시는거 아실랑가요?? ㅋㅋ 아님 제가 늦는건지...
바빠 죽겠어요.. 이래저래.. 여름이라 입맛도 엄꼬.. 보는 사람마다 살 빠졌다카니 듣기는 좋은데.. 제가 봐도 활기찬 내 얼굴의 모습이 아니라 슬퍼용.. 그래도 여기 오면 울 방 식구들 글 보면 힘이 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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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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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1 15:42
요약으로 확인사살 ㅋㅋㅋ
저는 소리내어 읽기로 그러고 있는데...조만간 요약도 시도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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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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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1 16:15
민규맘님!탄력받으셨나봐요~미션글 보러오면 벌써 수행글이..
멋집니다요!
울 아덜한테 해야할일을 후딱해놓으라고 늘 강조하는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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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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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23:59
답댓글

저는 3년동안 틀지도 않은 에어콘, 올해는 넘 덥고 습도가 장난아니라서 몇 번 틀었는데, 대단하네요~

머리 아픈 일은 잘 해결되셨나요?

덥고 지치지만 힘내세요~

아님 저랑 한 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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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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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10:32
한 잔 하십시데이~~ 유웃후~~ ^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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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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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15:20
ㅋㅋ 단풍님 지도 맥주 좋아혀요...
지도 요즘 머리가 좀 복잡한데 ... 한잔 ... 좋지요. 지도 껴주실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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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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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23:33
좋~죠!!!
김치냉장고에 맥주 빵빵하게 있고, 스트레스 날려줄 바삭바삭한 감자칩이랑 질겅질겅 씹을 오징어까징 마이 준비되어 있으니깐 어서 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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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8-24 23:22
답댓글

우와.. 이 더운날 에어콘도 엄씨... 대단하셔요.

암튼 빨리 좋은 소식 전해 주심 좋겠네요.

미션 넘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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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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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10:32
여행 잘 댕겨 오셨쎄여??? ^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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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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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21:38
답댓글

작두를....이젠 괜챦으신거지요...

힘내세요^^

 

미션3처럼 하면 단어익히기에 좋을것 같아요..

영한 대조표식 암기가 아니어서 넘 좋더라구요..

 

힘든 와중에 내주신 미션 잘 수행하고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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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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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10:35
요즘은 저녁에 꾸는 잡스런 꿈중에 그저 한토막이 좋게 꿈풀이가 되면 그게 진짜 무슨 암시인양.....
안해도 될일을 벌여서 꼬여버린게......어흑~~ 그나마 저혼자 추진하게 아니라 남편이 많이 도와주고 있답니다... 아~~ 오늘은 진짜 작두좀 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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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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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3 16:46
답댓글

에궁.. 머리 아픈 일은 다 해결되신건가요...?

그런일 있으셔도 잊지 않고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션 열심히 수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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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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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10:37
서로 얼굴들은 모르지만.....댓글이라도 힘이 납니다.. ^ㅡㅡㅡㅡㅡ^
이 2기북클럽 끝나면 진짜 함 모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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