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1 소리내어 읽기
6챕터 - 3분 37, 3분 27, 3분 16
7챕터 - 4분 39, 4분 45, 4분 17
8챕터 - 5분 3, 5분 1, 5분 24
9챕터 - 3분 7, 3분 5, 3분 8
10챕터 - 4분 19, 4분 26, 3분 56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2번, 3번째 읽을 때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네요.
어쨋든 아이가 기록한 그대로 옮깁니다.
미션 2 워크시트 풀기




에고 올리고 보니 마지막 미션을 깜빡했네요.
소리내어 읽기 초 잰게 어디에 기록했는지 울 재니퍼가 잃어버렸나봐요..
미션= 단어로 문장 만들기

미션= 웍싯풀기

요점정리



1. 소리내어 읽기
6-8챕터는 2번씩 매일매일 소리내어 읽었어요.9-10챕터는 1번씩읽었어요^^
2.웍싯풀기

###참고로 보았던 한글책이에요~~

###욕심내어 이것저것 다그치고 싶지만 조금씩이라도 하루도 빠짐없이 하는걸로 위안을 삼으며 진행중이에요..
퇴근해서 돌아오면 민생고부터 해결해주어야 하고,낮시간의 엄마없는 허허로움을 조금은 삭혀주어야하고,
뒤이어 퇴근하는 남표니 챙기면 금방10시..
퇴근하자마자 흘려듣기로 매일 한바퀴식cd를 돌리지만 집중해서 듣지는 않더라구요.
일단은 듣던말던 매일돌렸어요..
초창기처럼 강압+다해야한다는 강박과념을 조금뒤로하고
당분간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만큼 그렇게 조금씩 가렵니다~~
글고 보니 단어도 빼먹었네요..엄마가 넘 풀고 사는것 같지요ㅋㅋㅋ
좋은 미션 준비해주신 민수맘님 수고많으셨어요^^
물러서지 않을것 같았던 여름 더위도 9월의 문턱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네요.
아침 저녁으로 너무 선선해서 이젠 아이들도 밤에는 칠부 내의를 입힐 정도랍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건강한 가을을 즐겨보아요.^^
밥 먹듯 꼬박꼬박.. 미션후기 올려볼까요~ ㅎㅎ
미션1> 소리내어 읽기
쥬니양에게 시간을 재는건 아직 의미가 없는것 같아서 그냥 잼나게 읽으라고 했답니다.
워낙 주인공 말투를 리얼하게 연출하는지라 시간을 한~참 먹어버리네요.
미션2> 워크지
챕터별 퀴즈가 있어서 정말 알차게 잘 활용했습니다.



미션3> 단어로 문장 만들기
단어대신 챕터별 소제목을 활용해서 문장쓰기를 했답니다.
소제목을 보고 떠오르는 내용 한 줄로 써보기였는데 쥬니양은 저런 문장들이 떠올랐나봐요.

그리고 챕터별 썸머리를 했답니다.





지난 주에 다녀 온 제주도 휴가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챕터별 문장만들기는, 학교도서관책을 반납하고 나서 문장정리를 하느라 제대로 단어를 고르지 못했나봐요..
이번 미션은 글씨도 바르지 못하고 엉성한게 눈에 보이네요..다시 하라고 하기도 뭐해서 그냥 넘어갑니다..ㅠㅠ
#챕터별시간재기
chapetr 6 : 2분 40초
chapter 7 : 3분 28초
chapter 8 : 4분 10초
chapter 9 : 2분 36초
chapter 10: 3분 20초
#워크시트 풀기
훌륭한 미션 넘 감사합니다.
저번주 이번주 넘 개인적으로 바빴어요.. ㅠㅠ
친정엄마 허리수술하시느라 종횡무진 쫒아다녔더니... 저는 몸살에 아들은 이집저집
맡겨두고, 공부는 뭐 읽기 듣기 밖에 못했어요
제가 없으니 억지로 시킬수도 없고 해서 cd 한번씩 듣고 읽기만 ㅠㅠ
챕터1 07:08 2 06:08 3 06:38 4 06:10 5 04:53 6 03:57 7 05:03 8 06:06 9 03:12 10 04:20
죄송합니다. 담주부턴 열심히 할께요 ^^;
서연이 나날이 발전해가는 미션 올려 봅니다...
처음 서두가 너무나 거창하지요? ㅎㅎㅎ
다른게 아니라 제 스스로가 만족해서요... 서연이도 그런 것 같구요...
바이킹 책 읽으면서 이번에 만족한 거는 뭐냐면은요, 서연이가 앞 책까지는 소리 내어 읽기 엄두도 못냈는데, 요번 책 부터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 1-5 챕터 읽으면서는 짜증을 부리더만, 6-10챕터 읽을 때는 그래두 시간이 좀 줄어들었네요...
보통 1챕터 읽으면 9분에서 10분 넘게 걸렸었거든요... (아직 어려운 단어 읽기가 좀 힘들어요..)
그런데 챕터 6부터는 조금 빨라 졌어요... 여기 많은 잘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서연이에게는 정말로 큰 소득, 자신감과 엄마의 칭찬을 온몸으로 받았지요...
chapter 6-7'00", chapter 7-9'41", chapter 8-9'39", chapter 9-6'33", chapter 10-8'21"
그리고 또하나 뿌듯한 것은 챕터 요약 이번 책 부터 시작했었는데요, 요것도 챕터 1-5까지는 한줄만 쓰더니, 챕터 6-10에서는 그래두 몇줄 더 쓴게 보이네요... 또 칭찬 만땅 해 줬지요...


다음은 내용이해문제도 엄마와 같이 즐겁게 풀어 보았어요..





미션후기 ...
이번 책 읽으면서 미션 따라 갈찌에 대한 의구심이 사라졌습니다. 일단 시작만 하면 그리고 꾸준히만 하면 뭐든지 된다는 걸 또 한번 실감했네요...
남들에게는 뭐 별거 아니겠지만, 요렇게 작은 거 하나가 서연이한테는 정말 크게 와닿나봐요...
처음에 그렇게 어려워 하더니만, 이제는 스스로 책을 빼와서 읽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모두들 이맛에 북클럽 하시는 거죠?
반장님과 멋진 미션내 주신 민수엄마님... 그리고 2기 북클럽 마미님들... 고마와요...*^^*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시원하네요.. 방학도 끝나가고 .... 학기가 시작되면 아무래도 학교 숙제도 있을테이고, 이제 더 맘을 비우고, 매일 조금씩 한다는것에만 의미를 두어야겠어요
전에는 일요일 저녁에 모든 미션을 몰아서 했는데 요즘은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하니 좀 더 편하기도 하고, 내용 이해도도 조금씩 좋아지는거 같아요
14권부터 시작한 요약정리 .... 야를 해보니 아이가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확인 사살도 가능하고 쓰기도 조금씩 해갈 수 있어서 좋네요. 요약정리시 시제를 일치시키라고 하니 아이는 과거형으로 쓰려고 노력은 하더군요
그래서 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도 쉬운단어들은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 어려운 단어는 무조건 ed 만 가져다 붙입니다 ㅋㅋ
미션 1 - 읽고 초재기 : 2번은 시디 소리와 함께 읽었구요. 나머지 한번은 요약정리전 한챕터씩 묵독을 하고
난후 요약정리를 했네요
챕터 6 - 2:37 / 2:39
챕터 7 - 3:33 /3:44
챕터 8 - 3:35 / 3:50
챕터 9 - 2:34 / 2"35
챕터 10 - 3:30 / 3:29
미션 2. 챕터관련 워크시트지 풀기

미션 3 - 각 챕터에 해당되는 단어로 문장 만들기 : 아주 쉬운 문장으로만 만들었네요.

4. 요약정리와 전체 워크시트지 풀기
요약정리가 선명하지 않아서 아이가 적은것을 첨삭없이 그대로 옮겨봅니다
6. Jack said to Annie that the Vikings were coming. So they returned to monastery and told that Vikings were coming to monks, Brother Patrick said does not used stairs, went to the opposite direction. So they started to ran, brother michael gave the book.
7. They went to the seashore. They saw the ships. They tried to foune the tree house. But they found Viking warriors instead ! Jack hid into the ship. Annie tried to hid next but she fell into the water. Luckily, Annie was helped by Jack. Just then, the ship slid out to sea !
8. They were locked in the ship of sea. They felt darkest hour. But Annie said we can row oar. but she lose hers. So they called the story for save them. Just then the giant sea serpent appeared.
9. The serpent pushed the ship. So they arrived at seashore. They saw the Vikings. The dashed up tree house. They went to the pennsylvania.
10. They gave book to Morgan. They went home.






저는 3년동안 틀지도 않은 에어콘, 올해는 넘 덥고 습도가 장난아니라서 몇 번 틀었는데, 대단하네요~
머리 아픈 일은 잘 해결되셨나요?
덥고 지치지만 힘내세요~
아님 저랑 한 잔 하실래요~~~
우와.. 이 더운날 에어콘도 엄씨... 대단하셔요.
암튼 빨리 좋은 소식 전해 주심 좋겠네요.
미션 넘 고생하셨어요..
작두를....이젠 괜챦으신거지요...
힘내세요^^
미션3처럼 하면 단어익히기에 좋을것 같아요..
영한 대조표식 암기가 아니어서 넘 좋더라구요..
힘든 와중에 내주신 미션 잘 수행하고 올께여~~
에궁.. 머리 아픈 일은 다 해결되신건가요...?
그런일 있으셔도 잊지 않고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미션 열심히 수행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