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컴이 안돼서 지금 올립니다,,,,,
전번에 민은맘님이 올리신 bugsbugsbugs 읽고 워크시트 했네요,,,
신혁이는 이번주에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실 다녀왔어요,,,
미션보다,, 이런 사진 올리는걸 더 좋아하는 신혁맘,,,,,ㅋㅋㅋㅋㅋㅋ




에공 다들 미션을 열심히 수행하셨네용..
전 낼 시험보는 게 있어설 자료를 뽑아놓기만 하공 함께하질 못했네요..
주말엔 도서관가고 키즈 사이언스가고..놀기만했어용..
셤 끝나면 열심히할께영^^
요즘 읽고있는 책소개만 할께영^^

도서관에서 빌려온책인데..자동차를 좋아하니 저도 자동차관련책만 있으면 눈이 커집니다..
My first word book에서 나오는 hatchback,estate car,convertible,camper van등의 설명이
자세히 되있는 책이라 유성이도 좋아하고 저도 차의 특성에 대해 잘알게 되었어요.
한줄이라도 빼먹으면 다 읽어달라고 난리입니당..
이책은 사주고싶어도 인터넷서점에도 안나와있네요..
그리고 Shapes and Size(요건 아마존에 안나와있네용.)
요책들을 빌려와 봤어요..
영어로 수학을 공부하는 걸..저희 어릴땐 생각도 못했었는데용..
유성이도 아주 좋아했답니당...도서관이 좋네용...
제가본건 다 1단계네요..1단계들이 사진에 없어설..
이제 2단계를 빌려봐야겠어요..
jumping on the bed에 이어 요책도 대박이네요..
맨날 생각만하고있다가 요번에 구입했어용..
제가 악어흉내내며 I will eat you up하면 유성이가 잡아먹지마요..합니당..ㅎㅎ
그게 재미있어서 전 자꾸 놀리공...
다읽고나면 항상.."악어랑 사이좋게 지내야되죠..악어를 놀리면 큰일나죠~"합니당...
step into reading의 두권을 좋아해요..
둘다 한글책으로 읽고나서인지 맨날 읽어달라합니당..
step into reading의 Thomas시리즈도 사주었는데 글밥도 적당하고 좋은거같아요..
아마존에 보니 굉장히 많은데 또 좋아할만한걸 뒤져봐야겠어요...
저도 좋고 아이도 좋아하고 대만족이네용..
요즘 유성이는 문자에 관심이 많은거같아요..
좋아하는 책들은 외워서도 읽고..
한글도 단어들은 꽤 많이 아는 편입니당...
문제는 제가 뒷받침을 못해주고있어서 정체하고 잇다는 거..ㅎ
이제 셤 끝나면 북클럽도 열심히하고 미뤄왔던것들도 정리좀 해보려구요..
모두 새로운 달을 활기차게 시작해보아요..
저만 열심히하면 될것같네요...ㅎㅎ
1. Sight Words Readers
- That Hat
워크시트 풀고 있는 토깽양.
워크시트 꺼내오면 제일 먼저 워드서치부터 합니다.
뭘 좀 같이 읽어보고 해야되는데 굳이 먼저 하겠다고 해서..ㅡ.ㅡ
워드서치 먼저 했더니, 나머지는 내일 하시겠답니다..ㅡ.ㅡ
그 다음 날 남은 워크시트 마저 풀었네요..
친구한테 선물받은 머리삔이 예뻐서 좀 사진 좀 찍어보자고 했더니,
금새 뾰로통..요즘 사진을 잘 안 찍을려고 해요.
- Animals
워크시트 풀고 있는 모습.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박스 안에 꼭 4가지 색깔로 칠해야한다고 저렇게 칠해놨어요..^^
2. 전치사 복습
키즈클럽 자료에 전치사 관련 미니북이 있어서
뽑아서 함 읽어봤어요.
여기 나온 전치사를 다 알고 있어서
뿌듯했네요..ㅋㅋ
3. 책 읽기
작년에 마녀위니시리즈 사서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시리즈가 더 추가됐다고 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 책을 읽어봤네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 뒷표지에 이 책 그림이 있었는데,
자꾸 이 책 갖고 싶다고 했었는데,
역시 좋아하더라구요..
아기 드래곤이 말썽피울 때마다 토깽이가 책을 때리면서
"떼치 떼치~그럼 안 돼~" 라고 외쳤다는...ㅋㅋ
4. 그림 그리기
신데렐라 책을 보고 또 신데렐라를 그리겠다더니, 이렇게 그리고서는 이렇게 말하네요.
" 엄마, 이건 엄마 결혼했을 때 사진이야..! "
요건 우리집 곰돌이를 그린 거래요..닮았나요?
신랑이랑 5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연애할 때 저희 집에서 10년 동안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어요.
제가 계속 울고 그러니까, 한마리 사다 준 멍멍이랍니다.
잡종인데, 저희 집에 오고나서 완전 용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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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가 웬만한 한글을 읽게 된 건 꽤 되었는데, 혼자 책을 읽으려고 하지도 않고, 쓰기는 죽어라 싫어해서..ㅡ.ㅡ
당근을 하나 제공했습니다. ㅋㅋ
한권한권 다 쓸 때마다, 반지 하나씩 사주고, 선생님한테 책 보내서, " 참 잘했어요" 라고 도장 찍어달라고 하겠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나름 열심히 씁니다..ㅋㅋ 그런데, 자긴 까만 연필로는 안 쓰겠다고 해서, 수채화색연필까지 사다 줬지요..허걱..
100점은 여러가지 색깔로 써달라면서 주문도 많아요..ㅠㅠ
주모머리 아시죠?
저희 엄마가 손재주가 좋으세요..그래서 저도 어릴 때 머리를 정말 이쁘게 땋아가지고 다녔는데..
저는 그런 재주를 안 물려주셨네요. 엄마가 토깽이 머리를 이쁘게 땋아주시는 거 보고 저도 한번 흉내내서 땋아봤는데
결국엔 제대로 못 땋고 그냥 삔 찔러서 올려버렸네요..ㅋㅋ
그래도 많이 발전한 것 같아서, 나름 뿌듯해서 사진 좀 찍어보려고 했더니 협조 안 해주는 토깽양..
제발 사진 좀 찍자..홍토깽~~








다른 맘들 미션올리신 것 보니까, 더운데도 아이들과 열심히 하셨네요...
저는 9월 1일날 늦은 여름휴가를 가거든요... 괜히 마음이 들떠서 암껏도 못하고 잠자기전에 늘 보는 그림책만 같이 읽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 올려 볼게요..
Fly Guy는 많이들 아시는 책일 것 같은데요.. 워낙 벌레를 좋아하는 둥이인지라 전부터 한번 사봐야지 하면서 미루고 있던 참에... 친구한테 선물을 받았어요..ㅎㅎㅎ
역시나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있는건 4권이구요.. 그 중에 첫번째 책 소개해 드려요.. Buzz라는 아이가 파리를 애완동물로 키우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그림도 그렇고 내용 자체도 참 재미있습니다.
두번째 책은 Funny Photo Phonics시리즈인데요..
애들이 파닉스라면 질색을 하는데, (특히 남아들이 그렇죠..)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림이 재미있어서 대여해 봤는데,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깔깔깔 웃으며 보더라구요..
CD도 괜찮은 것 같구요..
지난 금요일에 아이들 뱃속에서부터 친구들이랑 캐러비안 베이를 다녀왔어요.. 8월 마지막주라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고 아주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덕분에 어제까지 저는 완전 넉다운 되어 있었지만요..ㅎㅎㅎ
저희 가족이 1일날 휴가를 가서 7일에 돌아오거든요.. 다음주 미션은 아무래도 참여 못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프리미션은 첨이라 뭐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전에 저희언니가 소개해줬던 책과 자료가 있어 서우랑 언니 서진이랑 함께 해봤어요

Pete's pizza라는 책이예요. 비가와서 나가놀지못해 우울한 아들을 위해 아들을
피자반죽처럼 굴려주고? 종이치즈와 크래커를 뿌려가며 피자놀이를 해준다는 내용인데
직접 비슷하게 독후활동을 해줄수있는 재밌는 책이예요

피자전단지와 흰종이를 오려 토핑재료를 만들고 언니가 만들어준 왕Pete인형위에
뿌려보기도 하구 Pizza face라는 책도 읽어보았어요

키즈클럽에서 피자만들기 그림인쇄해서 순서맞추기와 색칠해봤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놀이 '피자되어보기'^^ 표정에서 재미가 느껴지시지요
나중엔 저를 눕혀놓고 둘이서 아주 난리가 났지요

먹는게 빠질수없죠 걍 시켜먹으려다가 어설프나마 직접 식빵으로 초간단 피자를
만들어봤네요 직접만들어서인지 아주 맛있게 먹더라구요
서우가 영어를 그리 흥미있어하지않는 편인데 아무래도 언니하는걸보면서
또 북클럽하면서 책읽고 미션수행도 하구 조금씩 영어를 가까이 하는거 같아서
너무 뿌듯해요
영어와 아~주~ 친한 친구가 되는날까지 열심히 고고씽~~~
태형이두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부터 태형이두 Sight Word Readers 시작합니다.
몇달 전에 사놓고 책 비닐도 안 뜯다가 이번주에 뜯었네요... free mission때나 아니면 주중 시간이 나면 해 줄려구요... 잘 될찌는 모리겠지만서도 그래도...ㅎㅎㅎ
일단 이번주는 첫번째 2권 읽었어요...
책 읽기하고 웍싯 풀었어요... 언젠가 유아게시판에서 zip 파일 다운 받아놓은 게 있어서 그거 활용 했어요...






다음은 태형이 읽기 동영상 한번 올려보아요..
6살 태형이 정말로 잘하지는 못합니다... 완전 경상도 발음이에요... 그리고 이번주에 서산 놀러갔다와서 너무나 피곤한지 잠오는 목소리로 피그, 고우트 하네요... 완전 경상도 싸나이...
그래두 이쁘게 봐주삼...*^^*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비가 엄청나게 오는 주말입니다. 뭐 이리 요란하게 여름이 가려는지..
아이들 재우고 같이 잠깐 잠들었다 깼는데.. 열어놓은 뒷베란다 문을 통해 비가 들이쳐있네요.
허나.. 전 비오는 소리를 무~ 척 좋아합니다. 간만에 아이들 재워놓고.. 수유때문에 금지하고 있던 원두커피를 함 내려봅니다.
아이들 깰까.. 무척 소심하게 움직였슴다..^^;
이제 한껏 여유 부리며, 간만에 고상한 (?)저로 돌아가봐야겄슴다. 하하하~
보충 미션 올려보지요~
1-1. Bugs, bugs, bugs!
책을 간간히 보긴 했어요..
여기 저기 같은 곤충 찾느라 바쁘게 보네욤..
CD도 많이 들었다고 어영부영 노래를 따라합니다.
(찍어놓고 보니.. 엄마의 집착이 보입니다.. grasshopper라는 답을 그렇게나 꼭.. 들어야했던걸까..
반성했습니다. 무안....--;)
1) Riddles
키즈클럽에 있는 동물 퀴즈를 바꾸어봤어요. 그 틀에서 바꾸려니 쓰기가 금지되어있어서 한글로 비슷하게 만들어봤어요.
책에 나온 표현으로 해야 답 잘 맞출 거 같아서 책과 같은 표현들로 냈어요.
활용하실 분들 해보세욤~` 호민이는 6개중에서 3개 맞추더라구요. ^^;
파일첨부가 댓글로는 안되는 것 같아 올려보는데..'
오우.. 민망하게 복사한 글이 대문짝만하게 나오는군요.. 틀린 표현도 있을거 같은데.. --;)
What am I?
I have beautiful wings.
I flutter in the sky.
I used to be a caterpillar
⇒ butterfly
I am a tiny insect.
I live in nests under the ground.
I work so much.
⇒ ant
I have very long legs.
I never bite.
⇒ daddy long legs
I am a tiny insect.
I often spotted wings cases.
⇒ ladybug
I have a long, wrinkled body
with many tiny feet.
I like to eat green leaves.
I have many appearance with time.
I turn into a beautiful butterfly
at last.
⇒ caterpillar
I am a flying insect.
I collect nectar, the sweet liquid
in flowers, and turn into honey.
I live in the nest called bee hive.
Have you heard "buzz~~"?
⇒ bee
2) fingerprint
얼마전 유게에 채원맘님이 올려주신 finger print 이용해서 bugs 표현해봤습니다.
뭐.. 하다보니 물고기에.. 브레인뱅크의 토끼에.. 이것저것 그리게 되었긴 합니다만.. ^^;
완성(?)된 그림..
나비, 개미, 메뚜기, 애벌래, 벌.. 무당벌레, 꽃.. 등 정말 무궁무진하게 표현할 것들이 많더군요.
귀퉁에 오른 쪽 하단에 보면 표정 그림도 있는데.. 요것도 채원맘님꺼 따라쟁이 한겁니다.
얼마전에 북클럽서 진행한 lots of feelings 를 또 덕분에 꺼내서 봤지요.. ^^
* 애벌레와 함께 한 8월..
- " The hungry caterpillar' 동영상 좋아해서 여러번 봤네요.
- 그림을 길게 그려놓고.. '이건.. caterpillar야!"라고 하길래...
"How about adding some tiny feet?"라고 말하니.. 작은 다리들을 그리대요. (책에 나온 표현.. ^^;)
그리고 나서 "two eyes, one mouth.. " 등등 요구에 따라 그린 그림이네요. ^^
(영어독후감 공모전에도 요 그림 냈슴다.. ㅎㅎ)
잘했다고 칭찬해줬더니 지우고 다시 그린거에요. 애벌레 2마리래요.
그 옆에 있는 건 뭐냐니까.. "무당벌레랍니다. ^^
3) 남은 워크시트
고작 한장 ^^; 해봤습니다.
1-2. Room on the broom
1) 홈피 체험
아주 마우스 조작도 잘 못해서. 게임은 어려움이 좀 있었으나,, 제가 그냥 보여줬지요. Gruffalo를 보고 반가워하대요.
그래서 이것저것 틀어줬어요.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화면에서는 Gruffalo노래가 거의 아카펠라 수즌으로.. ^^ 재밌었어욤.. ㅎㅎ
2) 관련 책 읽기 "Winnie the Witch"
이 유명한 책을 이제야 한번 보게되었네요. 사실 글밥이 많아보여서 호민이에겐 시도도 안해봤는데..
읽어보니 내용은 그런대로 이해할법하드라구요. 물론 저의 한국말 설명이 곁들여지긴했지요.
제가 읽어도 재밌어요. 제가 대여한건 6개 이야기가 하나로 엮어진 책이네요.
그 중에 'Winn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 읽었네요.
2. Run, rabbit!
책 대여가 가능해져서 책 읽기 좀 했습니다. 뒷부분도 복사해서 같이 해보고요.
남아있던 워크시트 하다가 딴길로 새서 종이뒤에 동전대고 그리기도 해보공.. ^^;
3. Cinderella
남아있던 워크시트들 좀 해봤네요.
4. 책 소개
대여해서 본 책 중에 호민이 반응이 좋은 책이 있어서요. 2권인데요.
1) Look what I've got!
친구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자랑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의 이야기..
호민이 자신이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기도 하고 그런데 자랑하던 아이가 봉변을 당하니 재미있나봐요. ^^;
2) Yum, yum (Wonder wise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원더 와이즈 시리즈는 5기 북클럽 눈팅하면서 구입할것이냐 말것이냐를 고민했던 책입니다.
5기 북클럽 회원이자 우리 9기 회원님이신 지연지우맘님께도 질문을 해댔지요. 책에 대해서.. (^^; 다시한번 고마웠어요. ㅎㅎ)
결론은 아직 호민이에게 어려울까 싶어 한글로 된 원더와이즈를 2-3권정도 구입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요 책은 소재가 호민이에게 익숙할거 같아서 대여해 봤는데요. 영어지만 글밥도 그런대로 적당하고 이해도 쉽네요.
호민이도 먹고 먹히는 관계가 재밌는지 매일 '뭐 읽을까?'하면 요거 들고와요, 요새..
먹이사슬에 관한 얘기거든요.
5-6세 형님들은 이 시리즈 영어로 된거 구입해도 좋을거 같아요. 호민이는 한글 책 단행본으로 좀 보다가.. 구입하려구요.
영어는 글쎄요, 세트로 구입할지 역시 낱권으로 구입할지.. 좀 살펴볼라구요. ^^
맛있겠당,,,,
비싼 커피 먹어 본게 언제지???
낼은 꼭 먹어 봐야쥐,,,,
카라멜 마끼야또 ㅋㅋㅋㅋ
다들 홧팅
원샷으로 마십니다 ㅋㅋ 아까 x심 아이스커피믹스 마셨는데 역쉬 생크림듬뿍 얹어줘야 달달하니 맛나요
미션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꽁이님, 민은맘님 감사합니다
프리미션은 어케해야할라나~ 암튼 뭔가 해나가고있다는게 뿌듯합니다
아흑..넘 맛있겠어요.
지난주 휴가라 장장 9일을 정말 코가 노랗게 놀았어요. 흐흐..
너무 놀아서.. 예준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 아빠, 오늘은 어디가?" ㅎㅎㅎ
이러는거있죠.ㅎㅎ
오랜만에 오늘 출근하니, 넘 정신이 없었네요. 하루가 금방 지나갔어요. 흐.
어제 책 도서관에서 빌려갔는데. 해봐야겠어요.
커피 느무 맛있겠어요. 흐흐.. 저 생크림~~ 아흑.
앙.... 더위가 싹 날아가버린 듯...
커피까지 쏴주시는 쎈수쟁이...
감사해요..*^^*
저도 커피 좋아합니당..
방금도 아이스커피한잔 마셨습니당..넘 더워설..
이여름이 지나면 아이스커피도 안년해얄거같아 아쉽기도하네용..ㅎㅎ
꽁이님 미션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셔요..
꽁이님부터 드셔야하는데..ㅎㅎ
감솨감솨~~ 저는 정말로 커피를 좋아합니다요. 둘째 수유로 자제하려고 하나,,, 하루에 한두잔은 먹게된다는..--; 미안하다, 딸..
함께가는 9기,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