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아이 이제서야 엄마표 영어 시작하려고 가입했어요~~
직장맘에 세아이 엄마이신데 노력하신 모습에 같아 박수보내요!!!
너무 완벽했다.. 우리 아이 너무 잘 따라온다라는 글 보다 훨씬 현실적인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하게 진행중이고 아이가 이번에 8세가 되었어요~^^
전 이제야 쑥쑥 입문하는지라 앞으로 많이 기대되요~^^ 같은 직장맘으로서 ㅎㅎ 같이 힘내보아요~^^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이 자극이 오래가야 할 텐데요...ㅠㅠ
우와~대단하세요.
저는 직장맘이라는 핑계로...DVD보여주기가 다인 것 같아요
학습지 조금씩이랑요.
노력해야겠어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맘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아이가 3명이나 되는데도 말이죠. ㅠ_ㅠ
반성하고 돌아보고 갑니다.
한글책 한 권 읽어주기 어려운데 역시나 시간짜기 마음먹기 나름인 거겠죠?
와~~존경스럽네요.
저도 가입만 해놓고 이제 기웃거려보려는데 한없이 작아지네요.
좋은 말씀 잘 새기고 실천할게요^^
정말 대단하세요~!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글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조바심을 내지않고 내 아이 성향과 속도에 맞춰가시는 모습을 배워야겠다 싶어요.
형제끼리도 비교하지 말아야겠어요
아직 아이들이니 흥미 잃지 않게만 접근하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대단하셔요~
전 작년부터 이곳을 들락날락 간만 보고 있는데~
배워야겠어용~!!
직장맘들 화이팅입니다.
저희 아들은 엄마표 거부하고 학원에서 놀고 싶어해요.ㅜ .ㅜ
우찌해야할지 고민하고, 여기 오면서 자극 받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회사다닌다는 핑계가 여기선 안통하네요.
힘이 되고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쑥쑥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해보려구요.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노출과 반복~~ 한글에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마음은 불안했지만 더 단단하게 갈 수 있을 거 같네요. 큰애 엄마표로 하면서 둘째는 일찍 시작해야지 했다가 다시 한글다지는 시기로 영어채근안하고 이제 시작하거든요. 암튼 직장맘이신데 대단하세요~
역시 노출이 답이네요.
직장맘이시면서 여기까지 하신것도 정말 존경스럽네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열심히 쑥쑥참고하며 아이에게 알려줘야겠어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늘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 봐야겠어요^^
저두 직장맘이라서 많이 노출해주지 못한것에 대해 조바심이 조금 나더라구요.
글 읽고 공감되는 부분도 많이 있네요.
퇴근 후 시간 부족하고, 우리집 아들도 워크시트 싫어 하는듯 싶어서
애초부터 많이 들이밀지 않았는데..
아들의 성향 파악을 위해서도 한번씩 시도해 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열심히 진행하신것 같아요~~~^^
저두 아이 영어 처음 시작했을때... 노부영 같은 영어동화들의 노래트랙만 담아서 엄청 열심히 들려줬었는데...
전 효과를 많이 봤어요 ㅋㅋㅋㅋ
아이셋에 이렇게 진행하는게 쉽지만은 않았을것 같아요...
앞으로 첫째아이의 초게에서의 활약도 기대되구...
둘째 셋째의 유게활동도 기대가 잔뜩 되는데요??
좋은 글 감사해요!!! ^^
멋지시네요!!
쑥쑥에서 직장맘으로서 해내시는 모습에 감탄에 박수를 보내요~~!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직장생활에 아이들 교육가지~!
하루가 모라자시겠어요....
게다 너무 훌륭히 잘 해내시고 계신데요~!
동생이 오빠옆에서 듣다가 엄마 아빠를 놀라킨다는 말씀에 정말 감동입니다~
전 전업주부인데도 레오르님 만큼 못한듯 합니다~^^;;;;
앞으로도 힘들지만 엄마표 끝까지 해봐요~! 화팅~!!!
아이셋에, 직장맘시군요.
저 또한 아이둘에 직장맘인데..
글읽다가 넘 비슷해서 웃다가, 이해하다 했어요.
저도 겁없이 북클럽 두번 문 두드렸다가 ^^
쉽게 가기로 했어요.
직장생활하며 간다는 건, 정말 어렵더라구요.
계획을, 끌고 가야하는데..
그 계획이 엄마 일에 따라 좌지우지 되다보니
끝을 못맺어서 속상할 때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레오르님,
대단하세요.
세아이와 함께하는 엄마의 정열도 멋지시고,
그래도 꾸준히, 해 가고 계신다는 것도 멋지시고,
저도 더 열심히 해보렵니다.
와~~~아이 셋에 직장맘인데 대단하시네요...
전 애둘인 직장맘이지만....음....
좀 했다..쉬었다...영~~~
ㅋㅋ 그래서 저희 딸도 이제 유게를 떠나지만 별 쓸말이 없는 상황...^^;
초게에서 뵈어요~~^^
레오르님 세째 이리 많이 컸네요. 우리 테솔 동기고 저희집 둘째랑 길버트랑 친구죠.^^
길버트 한글을 독립했군요. 저희집 재훈이 여전히 엄마가 읽어주는 책만 보고 있어요. 역시 둘째라서
아직도 엄살을 부리고 있어요. 길버트는 예쁜 여동생들이 있어서 재훈이보다 훨씬 의젓해보여요.
직장맘이시면서도 엄마도 공부하고 길버트를 위해 많은 활동을 시도해보셨군요. 저도 저희집 큰애때
시험삼아 해본게 많아요. 첫째때 실패한게 둘째 때는 경험이 되어서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더라구요.
저희집 재훈이도 SP다시 시도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싫다고 거절하더라구요. 기분 좋을때 살살 꼬드려겨서
같이 해요. 그리고 초게에서 자주 뵈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레오님네 아이 셋 사진을 본 건 처음인 거 같은디?
세 명이 사이가 좋아 보이는디 설정이여, 진짜여?
그 때 아기 난지 얼마 안된다고 했던 게 레오르님이었군요.
육아 휴직 기간에 수업 들었던 분이 예닐곱 되서 헷갈리~~
그럼 테슬 들을 땐 엄마표 꽝이었던단 얘기네요?
와~~ 이젠 거의 고수 반열에 오른 듯 하요.
직장생활 하면서 아이 셋.... 어떻게 칭찬을 해드려야 하나?
궁금 한 거 하나. 어뗘? 세째가 더 이뻐유?
아궁~~ 요 귀염둥이 세 아이들~ ^^ ♥
레오르님, 읽기방에서 시작한 우리 인연~
따뜻한 댓글이 엄마표하면서 지친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었지요.
저도 읽기방!! 에서 많이 위로받고, 많이 배워답니다.
직장맘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다들 상황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신경을 쏟아야하는 곳이 많으니
엄마의 에너지가 빨리 떨어져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엄마표 하면서 중요한 것이
엄마가 덜 지치고, 아이와 오~~래 가는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중요한 포인트만 잡으면서,
아이랑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종의 가지치기?)
그런의미에서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현명한 레오르님의 모습이 멋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엄마공부도 열심히 하시구요..
저도 매번 기웃만 거리는 엄마 북클럽 활동이네요. ㅎㅎ
길버트가 초게 가면, 한동안 보긴 힘들겠지만..
간혹 인사하면서, 다음에 또 함께 하는 장을 만들어보아요~ ^^
길버트의 멋진 초등생활을 응원하며~ 초등입학..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