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6세>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올려서 이러다 짤리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간단한 미션수행기 올립니다.
미션 1. 엄마가 읽어주는 리딩
1회
2회
3회
날짜
8/18
8/19
8/20
미션 2. 집중듣기
1회
2회
3회
날짜
8/19
8/20
8/22
이젠 그냥 제가 책 읽어주고,
큰 아이는 집중듣기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네요.
액티는 하나도 못해주구요....
그래도 이렇게 읽어주고, 듣고 하면 되는거겠지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이궁 지송혀요~~
이번 책은 지연이한티 좀 버거운 면이 있더만요... 어찌 설명해 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암튼 책은 두번 간신히 읽어주었구요... (기침으로 인해 자주 끊기긴 했슴다만... )
고래 컬러링은 두장 했는디... 지우녀석이 쫙~하고 찢어버렸다는 ㅠㅠ
암튼 지연이 울고... 아궁... 그뒤론 색칠 안한다고 버티는 중이라서...
이번주는 요걸로 마무리 할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담주엔 더 열심히? 해서 올려 볼게요....
처음에 책 제목 보고 바다 속 이야기 인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더군요..^^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참 기발하고 재미있는, 그리고 너무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엔 책 두 번 읽었구요, 한 번은 엄마와 함께, 한 번은 아빠와 함께..
워크시트 풀었구요.
액티는 책내용과 큰 관련은 없지만,
바닷속 동물들 폼클레이 미술 자료가 있어서, 이거 했습니다.


<7세 여아>
유예가 이책을 무지무지 좋아라하더라구요,,
앞페이지에는 정말 크다고 했던 것들이 다음페이지에는 쪼매낫게 나오니까
완전 "빵"하고 터져서는 퇴근하고 들어오시는 아빠를 붙잡고 책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책읽기는 8/18, 8/19 두번했구요,
그림보고 웃기는 8/18, 8/20두번했답니다..
행성은 저번에 해서 그런지 별 흥미없어 하길래
고래 색칠하는 미션했어요


<9세, 여아>
다음주는 개학이군요.
가을이는 지금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도 아빠와 종이접기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컷~ 찰칵했습니다.

1. 책읽기
이번주 책은 재미있었습니다.
방학숙제중이라 책이 재미없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아주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고래...옆의 그림에 사자와 코끼리가 작게 그려져 있네요. 이 고래를 100마리씩 커다란 병에 담아서 두병씩 10층으로 쌓으면 그 크기는 엄청나겠지만 에베레스트 산에 올려 놓으니 아주 조그맣게 보이네요...이렇게 큰 에베레스트산을 100개를 쌓아 지구위에서 보니 무슨 애벌레처럼 보이네요
이렇게 bigger과 biggest의 개념을 아이들이 아는 100이란 수로 설명을 하니 쉽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그림이 재미있어서 뒷페이지를 빨리 넘기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도입부의 설명도 흥미로웠습니다.
노멀스피드로 100까지 세는데 1분이 걸리고 100까지 세는데 12분이 걸린다고 하네요...방학 마지막주만 아니라면 한번 해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동영상 계속 에러나서 작은 것 올립니다.
가을이 읽기가 많이 나아진 것 같으면서도 동영상 찍으면 많이 버버벅합니다.
읽기연습할 때가 가을이랑 제일 많이 충돌하네요.
2. 관련도서 읽기

먼저주와 책이 좀 중복되었습니다.
그래도 태양계에 관한 책은 꽤 말이 어려워서 한두번 읽어서는 안될 것 같았는데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고래에 대한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How시리즈 3종입니다.
이 책은 가을이와 서평단에 참여했다가 받은 책인데요...너무 좋고...이번 미션이랑 연관도 있는 내용이라 자세한 내용 아래 4번에 첨부해 놓았습니다.
3. 액티
먼저 했던 태양 액티가 또 중복되네요~

태양계 주신 액티로 행성간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거리가 먼 행성들은 집이 좁아서 대충 거리 줄였습니다.

이왕 한김에 관련서적들 정리해서 행성카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카드를 보고 행성에 관해 서로 문제를 내는 놀이를 했습니다. 꽤 효과가 있네요.
가을이의 우주송입니다.
행성에 관한 것을 개사를 해서 만들었는데 재미도 있고 어려운 내용을 아이들이 쉽게 외울 수 있도록 만들었네요~엘지사이언스인가 하는 곳에 가면 있습니다.
4. 책소개_ How high is the sky?
가을이가 먼저주에 읽은 How시리즈입니다.
핍킨이라는 펭귄이 하늘은 얼마나 높은지, 바다는 얼마나 깊은지, 백만은 얼마나 큰수인지를 궁금해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높이와 깊이와 수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좋은 동화책이라 소개합니다.

핍킨 이야기의 스토리를 올릴려고 했는데...
글씨가 다 깨져서 보이네요. 너무 길어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