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솨해요. 으흑.
저희 신랑은 뭐 완전 왕처럼 다리 올리며 살고 있고, 다행히 일하는 마누라인 저는 그래도 오후까지는 자유로이(?) 지내고 있지요. 까불다가 부러진 다리라서 스스로도 좀 민망해 하는지라 ^^
병원에 입원한 상황이 아니라 이젠 괜찮답니다. ^^
이번주 금요일까지 미션 올릴께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저도 휴가 다녀온 뒤로 집안일도 대충 대충 하고 그냥 푹~ 쉬고 있네요.
더워서 인지 몸도 쳐지고, 아이들 뒤치닥 거리 하는것도 힘들고 그렇네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초생달님 힘든시간 보냈을 텐데...어여 기운차리셔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초생달님댁이 안정되는대로 해요^^남편도 잘챙기셔야하쟎아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초생달님도 넘 미안해하지마시구요..
개인적인 일은 언제든 일어날수 있쟎아요.
중단되지만 않으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