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맘님 넘넘 수고많으셨어요.
무더운 여름에 방학이 끼어서 유니님 말씀처럼 모든 곳이 침체분위기랍니다.
이런 분위기에 방장 맡으셔서 많이 힘드셨으리라 생각되요.
새로이 가을하늘맘님의 책 읽기 다시 맘 잡고 시작해야겠어요.^^*
민이맘님 몇 개의 육아카페에 가입해 있는데 여름 방학철이라 정말 열성파 아니라면 분위기가 다운되어 있더군요.
민이맘님 예쁜 책 두 권 선정해주셔서 너무 잘 읽었어요. 둘 다 보석같은 책이라..아이가 두 책 다 즐겁게 읽었고 Bobby 책은 둘째가 블록놀이로 Bobby 흉내를 내기도 했고 Mole처럼 아직도 소꿉놀이 팬과 국자로 바이올린 켜는 흉내를 낸답니다. 미션 반만 완수했지만 아이들이 책 두 권을 즐기고 좋아하는 게 확연히 느껴진 책이랍니다. 고전 음악이 녹아든 두 책 더 있는데 열분들께 소개해드린다는 게 늦었는데 자유 게시판에 올릴게요.
수고 많으셨고 가을맘님의 활약 기대해 봅니다. ^^
민이맘님 수고 많으셨어요.
가입하고 처음 함께한 활동이여서 저와 아이모두 즐거웠어요. 민이의 수준높은 미션결과물들을 보는 것 또한 아이가 너무 좋아했구요.
마지막주에는 더위에 그냥 같이 녹아버리느라 미션수행도 못했지만서두요...
가을하늘맘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책들도 재미있더라구요.
가을하늘맘님 수고!!!!
수고하셨습니다. 너무나 무더워 컴퓨터앞에 있기도 힘드셨죠...
저 또한 앞선 방장님들께서 최선을 다한거처럼 열시미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