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P143~P144 가족이 전혀 없는 고아 였지요…제로의 기록을 가능한 없애고.. 못없애는것은 최대한 숨겨 아무도 찾지 못하게 해놓는데요..
#32. P145 Twitch. 자동차를 훔치다 걸렸어요.
역시 스탠리도 차를 훔치네요.. 참 이런 설정이 우연히 아닌모양.. 작가가 참 치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을 나누어주러 온차를 훔쳐서 달아났지요..키가 그대로 꽂혀있어서 가능했어요.. 앞으로 스탠리의 고생이 시작되겠구나.. 진짜 모험이 말이죠.. 책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숙제 안하고 그냥 읽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33. 죽으면 죽으리이다.. 뭐 그런 구절이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뒤로가기 어려운 상황…. 이걸 어째요.. 저라면 이런 상황 자체를 안만들었지요..ㅎ
#34. P154 Mary Lou. 그 흑인 아저씨의 이름이었던가… ㅎㅎ 이 기억력을 어째요.
#35. P157, It was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너무 늦었지요. 오늘 댓글 달께요.
31. 주변에 가족도 친구도 없는 불쌍한(?) 아이네요.
기록을 모두 파괴하기가 어려우니 찾기 힘들도록 하자고...
32. Twitch...차를 훔쳤어요.
트럭을 훔쳐요.
zero를 구하기위해 트럭을 훔친듯...
33. 글쎄요... 평소 제 성격으로는 아무일도 저지를 수 없을거 같은데...
정말정말 zero가 걱정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면 stanley처럼 행동했을수도...^^
34. Mary Lou
아니, Sam의 배가 zero의 목숨을 구하다니...
참, 맛깔납니다.^^*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한달에 한번씩 광교산에 가는데요.
6월은 다리를 접질러서, 7월은 아이들 방학으로 못가다 이번에(12일) 갔다 왔어요.
전에는 몰랐는데 올해는 사진찍으며 갔다와서인지 산색깔이 매번 다르네요^^*
한번 감상해보시와요.
날이 쬐금 흐리답니다.







아흑.. 벌써 다들 미션 올리시고 부지런도 하셔라.. 오늘 한강 수영장 다녀오고 완전 뻗어서.. 책보기 싫으네요..
멀쩡한 정신으로 내일 올릴께요...~~~
31. 일가친척없이 혼자 길에 떠돌아다니던 아이입니다.
자료를 없애 버립니다. 하는 데 까지요.
32.Twitch
자동차를 훔쳤어요.
스탠리가 트럭을 훔칩니다. 한순간의 생각을 억제하지 못해 일어난 일입니다.
33.내가 스탠리라면.... 꿈도 못꿀 일이지요.
혹시 너무 너무 너무 힘들다면 그런 생각이 들런지요
34.Mary Lou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It might have been some time, perhaps peaches.
또 새로운 사건과 배경으로 진전되네요.
다음 주 후반 미션을 내야 하는데 숙제도 이제 끝냈습니다^^ 그것도 극적으로 시간이 생겨 겨우 했습니다.^^
31. 알고보니 더욱 불쌍한 아이네요.
일가친척 하나없이 거리를 떠돌다가 들어온 아이네요.
없어져도 누구하나 관심도 갖지 않는 외로운 아이네요.
자료를 완전히 삭제하지는 못해서 찾기 어렵게 만들어놓는다고 하네요. 나쁜 XX들~!
32.Brain이라는 아이가 새로 들어왔네요.
별명은 Twitch -사전을 찾아보니 씰룩거리거리다, 경련하다라고 나오네요.
자동차를 훔쳤네요..
스탠리가 정말 대형사고를 저질렀네요.
트럭을 훔치다니...정말 뜻밖이에요.
생각이 가끔 멈추지않고 내달리면 이런 사고를 치는것은 한순간 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3. 일단 저는 겁이 많아서 사고를 치는일은 상상도 못해요.
그래서 가끔 사고를 치는 사람들을 보면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제가 스탠리라면은 그냥 다시 돌아갔을것 같아요.ㅠㅠ
운동화 한켤레 훔친것때문에 이런곳에 들어온것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텐데..
죽을수는 없쟎아요.
34.Mary Lou
의아한것이 배가 침몰했었나? 주인을 잃어서 버려졌었나? 아무리 호수라도 그냥 버려졌다면 호숫가로 떠밀려 갔을텐데...하는 생각에 다시 앞부분을 찾아보니 보트가 들이 받아서
침몰했었던것 같네요. 그래서 호숫가에 있지 않고 말라버린 호수 바닥에 가라앉았었나봐요.
과거의 사건이 이렇게 딱딱 들이 맞아 떨어지는것을 읽으면서 작가가 더 멋져보이네요~^^*
35.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군요.
요원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셔요~!!!!
31. 거리의 부랑아였죠.
Zero에 대한 자료가 너무도 많이 중복해서 등록되어있어서(상호참조라는데 대충 이렇게 풀었어요) 모든 것을 완전히 삭제할순 없어요. 그래서 대신 아무도 그 기록을 찾을 수 없게 만들기로 결정해요.
32. Brain. 별명은 Twitch
stealing a car
저도 그냥 먼저 다 읽은 후라서......하지만, Stanley가 What if it's not too late이라고 반복했을때 애가 뭔가 사고치겠구나 싶었어요. 상당히 논리적인 아이여서 생각보단 충동적으로 일을 저지른것이 좀 안타깝더라구요.
33. 저라면 stanely처럼 못했을거예요. 좀 충동적이였지만, 어찌보면 가장 시기적절했을수도 있구요. 전 순발력도 떨어지고, 추진력도 좀 부족한 편이라서 부모님 생각하면서 자제했겠죠.
책 속의 주인공들은 소심하더라도 결정적일때 행동하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전 그 주인공들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며 사나봐요. ㅋㅋㅋ 만날 꿈속에 산다^^.
34. Mary Lou. 이 호수가 무척 크구나 생각했어요. 그 많은 아이들이 구덩이를 파왔는데 그 장소가 호수 전체에 아주 작은 일부인것 같아요. 배가 있는 장소는 그곳에서 무척 떨어진 곳이구요.
백년전의 배라......우후 역사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듯한 느낌.
Sam의 배가 Zero와 Stanley를 도운것도 어떤 인연이라면 인연인가요?
35. It was a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쉽게는 읽었지만, 미션 양이 많다보니 마치고 나면 댓글달 힘이 없네요.
후~ 오늘 하루도 무사히 할일 다 마무리하고 자게되서 기쁩니다.
참, 요즘 딸 아이 짜증이 늘어 힘들어요. 누구 명약 좀 처방 해주세요TT.
#31
제로는 고아원(?) 같은 곳에서 자란 아이네요..
부모도 친척도 제로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ㅠㅠ
결국 캠프사람들은 제로의 기록은 다 삭제해버리기로 했어요.
원래 여기 없었던 아이인 것처럼...
#32
Brian이라는 아이가 새로 왔네요..이 아이의 별명은 Twitch네요.
Twitch는 차를 훔친 죄로 캠프로 보내졌고요.
스탠리는 Mr. Sir가 물 공급차를 몰고 아이들에게 물을 나눠 주고 있는 사이,
그 트럭을 타고 도망가버리네요.
항상 소심하기만 한 것 같은 스탠리에게는 정말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했을 것 같아요.
미션을 안 보고 그냥 막 읽어버려서, 뒷 이야기를 알고 나니, 상상이 안 되네요..^^
#33
저도 무척 소심한지라, 아마 스탠리처럼 트럭을 훔쳐 달아날 생각은 못 했을 것 같아요.
설령 달아났다하더라도, 물도 없고, lizard가 가득한 사막같은 곳에서 죽을지도 모르니,
그냥 다시 캠프로 돌아갔을 것 같아요..ㅠㅠ
#34
Mary Lou
이 곳이 예전에 호수였던 곳이니..샘이 죽은 곳인가봐요..ㅠㅠ
아..슬푸당..
#35
It was warm, bubbly, mushy nectar, sweet and tangy.
It felt like heaven as it flowed over his flowed over his dry mouth and down his parched throat. He thought it might have been some kind of fruit at some time, perhaps peaches.
다음엔 제가 미션을 내야할 차례네요..^^
책의 두께를 보고 겁 먹었었는데, 그래도 거의 다 읽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뿌듯하네요..^^
우리 요원님들 내일은 비가 오는 주말이라고는 하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미션만 봐도 잼있을거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읽어야징~~~
벨벳님 미션올리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짝짝짝짝..
오늘 날씨도 오락가락 이상한데..얼렁 퇴근해서 이쁜 은아랑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벨벳님 수고 많으셨네요^^
너무 예쁜 아이랑 너무 재미나게 보내시고 계신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공부하는 큰 애 혼자 두고 작은애만 데리고 다닐려니 미안해서 작은 애도 그냥 집에 있습니다.(불쌍해요)
왠 숙제며, 해야 할 게 그리고 많은지.....
학원까지 다니는 애들은 정말 감당이 안될 것 같은데....
학원 가기도 겁나요.
^^왠 넋두리....
벨벳님도 건강하게 한 주 보내셔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