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 가기 전에 했는데 이제 올립니다.휘윤
다행히 저만 늦은 것은 아니네요^^


약간의 슬럼프인지 아현이보다 엄마가 늦장을 부리네요. 엄마표를 하다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슬럼프..
빨리 털고 일어나야겠습니다.
미션 3


미션4

늦게 올립니다. ^^*
홍박샘께 영어가 어렵고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다고 편지 썼어요
잘 할 수 있는 법을 알고싶데요


재윤이 미션이요. 괜히 긴장감이 풀어지다보니, 미션도 영~~. 입니다.
책 한번 더 읽고, 노래도 재미있게 따라 불렀어요.
자꾸 미션이 늦어지네요,...죄송..
방학이라 불쑥불쑥 일거리, 놀거리가 생기네요..


레니입니다.
책은 매일 읽었습니다.
스토리요약은 참 간결하게 썼네요.

요번에는 서연이가 일등...캭... 완전 조아랑...*^^*
미션 1
책은 매일 한번씩 읽었답니다. 시간 안재고 하니깐 편하기도 하지만 긴장감이 덜 한 것같아요... 그래도 느긋하게 읽는 여유도 참 좋으네요...
미션 2
동생이랑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요 노래는 아는 것이라 며칠간 계속 서연이도 태형이도 저두 입안에서 흥얼 흥얼...
미션 3

요런 것쯤이야 이제는 후다닥 수준입니다. 북클럽 내공...ㅋㅋ
선택 미션

저번에 휘윤이언니가 홍박샘께 편지 쓴 걸보고 서연이가 많이 부러웠나봐요. 이번에는 서연이도 홍박샘 거창 초대하는 편지 쓰고 싶다길래 그러라 했습니다.
이번 주에 휴가가셨던 분들 잘 다녀오셨나요? 비가 많이 와서 어떠셨는지... 거창에는 오늘도 비가 오네요....
이제 슬슬 아이들 개학도 다가오고 점점 마음이 급해 지내요... 담 주에는 밀린 방학 숙제에 올인 해야 할듯하네요... 어른이나 애나 숙제는 정말 하기 싫으네요...ㅎㅎㅎ
저흰 오늘 저녁 시댁(전주)갑니다. 내일이 시할머니 제사라서요... 덥지만 일년에 몇번 안되는 제사니 마음을 비우고 갈렵니다... 애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본다는 생각에 넘 좋아라 하네요... 사실 저두 반찬 싸올 생각하니 은근히 기대되는 거 있죠? 울 어머니 막내 며느리 혼자서 고생한다고 맨날 반찬 가득 싸 주시거든요... 아시죠? 전주 반찬 맛있다는 거..한 2주정도는 반찬 걱정 없어요.....ㅎㅎㅎ 완전 자랑하고 있음...
어쨋건 비오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댓글때 뵈요...*^^*
부산 경주 안동 춘천 찍고~ 서울 오시는 건가요?(캬 전국일주 일세~)
방학이면 뭔가 여유로울 듯 했는데.....^^*
시간이 차~암 잘가는 듯하네요....^^ㅎㅎ
리오는 아직 첫번째 미션도 못했네요....
곧...정신 빡세게 차리공~ 미션 열심히 하겠슴다.~ Jesus loves you~후
여행 잘하고 계신가요?
왜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빨리 정신차리고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휴가 잘 다녀오세요^^
2번 미션 링크가 안되서 아래 답글에 다시했읍다. 죄송요.
할수 있는 친구들은 노래의 가사를 바꾸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더운여름 미션내는라 고생하셨어요.
미션내용이 시원하네요. ^^
휴가준비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즐겁고 편안한 여행되세요. ~~
날씨가 너무 덥죠? 라는 첫번째 문장이 빠져있네요.
가족휴가* 여행*현장학습*캠프들 많이가셔서 북클럽도 조용합니다.
휘윤네는 목요일에 부산-경주-시간되면 안동*춘천으로 떠납니다.
벌써 부터 설레고 기다려지네요,,
무더운 여름이지만 우리 4기 북클럽은 여전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