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르는 단어가 없다길래 단어장은 패수~
2. summary chart

완전 책 한권을 다 배껴적습니다요.ㅠ
3. 꿈명함 만들기
명함이 아니라 낙서장에 가깝지요.

꿈은 크면서 수십번 바뀐다지요?
정말 바뀌어야할텐데...
1,2차 미션 한꺼번에 올립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에어컨 선풍기를 아주 끼고 삽니다.^^
mole music.. 읽으면 읽을수록 참 정이 가는 캐릭터인 것같아요. 우리 희수도 mole 아저씨처럼 음악을 사랑하는 아이로 커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희수가 처음으로 책 한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었어요. 물론 잘 몰라서 얼렁뚱땅 넘어간 단어도 아주~ 많지만 이런 시도를 해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기쁘네요.
북클럽 처음 시작했던 'Library Lion' 할 때를 떠올려보면 그간 참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불어 멋진 미션 올려주신 맘들께도 감사드려요.
1. 읽기
(1) 1분동안 읽기 -> 1회: 3p./L2./42 , 2회: 4p./L3./62
(2) 끝까지 읽기 ->8분 7초
2. 북 패스포트
오랜만에 도장 받고 기분도 날아갈 것같나봐요.^^
3. 단어장 만들기
'violin, mole, song' 세 가지 단어를 적었네요. 쓰기는 워낙 싫어하기도 하고, 거의 그리기 수준인지라... 영어 뜻은 최대한 짧게~!^^ 적어보도록 해서 좀 부실합니다.

4. summary chart
희수가 우리말로 이야기해준 것을 책에서 찾아 제가 문장으로 적었어요.

5. 꿈명함 만들기
사진 버전과 그림 버전으로 올립니다.
희수는 피아노를 배운지 1년 반 정도 되어갑니다. 사진은 겨울에 피아노 학원에서 작은 음악회 형식의 발표회가 있었는데, 그때 찍은 것입니다. 아이가 정한 곡을 아이 수준에 맞게 악보로 만들어 주셔서 희수도 발표회를 할 수 있었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쳤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외워서 치곤 하네요.


"꿈명함만들기" 아이디어 참 좋네요.
휴가중 두더쥐이야기 차에서 해주고
또 쉬고 있네요. 미션두 하지 못하고....아이들이 어리다는 핑계로...엄마라도 해야 할 텐데
방장님께 미안하네요.
요즘 넘 덥죠~숨이 헉헉 막히네요.
담주부터 제가 미션만들어야 하는데
왜이리 머리속은 하얀걸까요?ㅜ.,ㅜ
다들 휴가가셨나보네요...
저희집만 더위를 피하지 못하고, 집에서 더위랑 맞서고 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