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아쉬워서 붙여봤어요..



설악워터피아입니다.. 리조트안에서 공연을 하더군요.. 북유럽의 여러댄스를 보고 기념촬영했어요..
찍기싫다는 걸 유치원 방학숙제해야한다고 꼬셔서 찍었습니다..ㅎㅎ
드뎌 올립니다!! scared.....





제일 무서웠을때를 생각해보랬더니 저렇게 손을 가리고 보여주질 않더라구요..
알고 봤더니 아빠랑 북한산 갔을 때라고 하는데, 바위가 아니라 작은 돌멩이일거예요..ㅠㅠ
무써~운 미션.. 그냥 쉬운 걸루다가..

무써운 마법사임당!! ^^
동영상이구요..
3번째 읽은 게 2번째보다 1초가 늦어서 무척이나 안타까워핟더니 다시 읽자하니 싫다더군요..ㅠㅠ
휴가다녀오느라구 미션이 늦었어요..하루종일 수영장에서 놀아서 완전 새까맣게 타버렸어요..
지난주 저와 Anna 지난 주말내내 바쁘게 지냈답니다 ㅋㅋㅋ
열심히 밖에서 노느라.....토.일 밖에서 지내고 나니 집에서 미션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휴가는 못떠났지만 휴가못지않게 매일매일 놀러다니느라 바쁜 Anna였답니다.
미션은 그냥 워크싯만 하는것으로 끝~!!!
아마도 이번주말에도 열심히 밖에서 노느라 미션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ㅎㅎㅎ
다양한 액티와 멋진 사진으로 훌륭히 미션수행한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과 함께....



얼마나 급하게 했으면 좋아하는 색칠도 안하고 그냥 넘어갔네요~ㅋㅋㅋ










이번 책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기쓴것을 올려달라네요~
아무래도 수영하러 가고 싶다는것을 저에게 강력히 주장하기 위해서 인것 같기도 하구요~;;;
지난번 북클럽에서 칭찬댓글받은것이 기분 좋아서 인것 같기도 해요~

우리 13기 북클럽 친구들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마지막 미션까지 열심히 아잣아잣 화이팅~!!!!!!
무더운 여름..잘 지내고 계시나요?^^
휴가 다녀오느라 좀 늦었습니다...^^
휴가전..미션은 미리 해놓느라..다른 친구들처럼 멋진 미션은 못했지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우선 워크시트..




다음은.. 집에 있는 scare와 관련있는 책 읽어 봤어요..
영어 처음 접하면서 읽었던 책도 있어서 인지..
너무 쉽데요..^^
미션 끝내고 나서.. 앉은 자리에서 십여권을 꺼내보더라구요..
그동안 관심 못받고 있었는데..^^




다음은..올려주신 만들기를 해 봤어요..
벼룩시장에서 사두었던 옷과 모자가 잘 어울리더라구요..^^


두 꼬맹이의 손때 묻은 호박이 웃고 있네요..^^

우리 가족의 즐거운 여름 휴가는 끝났지만..
계획하고 계신분들..
즐겁고, 시원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When I'm feeling SCARED ...
먼저 액티로 scared 들어갑니다...
링크한 곳에서 저는 귀찮지만,,,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감놀이로 결정.... Scary ghost 로 놀아봤답니다..

제 손으로 발마닥에 물감을 묻혀주니 간지럽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희건이는 엄마랑 같이 붓을 들고,,,
희해는 나름대로 그린다더니...환하게 웃는 유령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하나 더...

진짜 무섭죠...ㅎㅎ...
은근 희해는 이런 모습 싫어할 만도 한데,,,즐기는 것 같아요..
찍은 사진도 보고, 거울도 확인하면서,,,
Hee-hae likes to dress up and be scary !!

예전에 한번 따로 웤싵까지 풀었던 거라,,,
읽는 속도가 빠릅니다. 기냥 50초도....

신나게 읽습니다....속도를 잰다고 하니....

예전에 풀었던 것과,,,역시.. 무서워하는 대상이 바뀌었네요..
유령 만들었다고,,,ghost..ㅋㅋ...
글고 무서울 때는 책을 읽으면, 특히 오래 읽어야 재미에 빠져서
무서운 줄 모른다네요..
(가끔 희해는 집에있고, 나머지 시장에 가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그 때...그랬다네요..)

칼에 베이는 게 겁나는 7살 소녀 희해입니다...ㅋㅋ...

무서울 때 울어서 엄마아빠가 함께 있어주고, 챙겨주면
무서움이 가신다는...
pretend ...잘못썼군요... ㅋㄷㄷ...
책 내용에서 친구들이 변장한 내용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나봐요...

우리 지우(Rio)는 한주동안 열이 많이 나서....지난주 미션도 찔끔 찔끔
그래서 못 올리고....
요번주도 찔끔찔금.....그래서 또 패스...할까나..하다가..
지난주거랑 요번주거랑 같이 올립니다. ^^;;

요 토끼 미션은 아프기 전에....하곤...그 다음날...
유치원에서 물놀이 갔다와서...고마...열이 펄펄~

Rio의 형아는 유치원에서..늘 할로윈 데이를 했는데...
Rio의 유치원은 미션스쿨이라서...
할로윈은...절대로....^^;; 안해서...이번기회에 한번 입어 봤어요...
(둘째라..늘 형아가 입던것으로...ㅎㅎ)






웍식은 지난 주거랑 두서 없이 썩여 있어요....^^;;
요번 책은....심장이 튀어 나오는 부분에서...
"엄마 진짜 심장이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되...?"라는
조금 끔찍한...질문을 하네요....^^*
다음 happy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이젠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근데...이젠 휴가라..또 쫌~..그까이꺼 대충~...이 될 듯 하네요...ㅎㅎ)
다들 휴가철이라 바쁘게들 지내시는 군요...
저흰 다음주에 휴가 갑니다. 서울로요...엥? 태형이네는 시골에 살아요... 그래서 휴가를 서울로 갑니다...
뭐 볼일도 있고 해서요... 촌 사람은 서울 구경 하면서도 멋지게 휴가 보낼 수 있답니다..ㅎㅎㅎ
이번주 scared는 책을 여러 번 읽어 주었네요.... feeling 책 한 7권쯤 하니깐 태형이가 이제 눈감고도 척척 무신 뜻인지 아는 척하면서 엄마를 가르칠려고 그러네요...ㅎㅎㅎ 내공이 쌓인 거 겠지요...
하루 두번 정도 엄마의 안 좋은 발음이지만 그래두 즐겁게 읽고 들어 주는 아들 녀석과 함께 별다는 액티는 못해봤고 이번 주도 웍싯만 열심히 풀었습니다.






다음책이 Winnie the Witch 시리즈라지요... 집에 있는 책이라 아잉 넘 다행... 그리고 무엇보다도 넘 재미난 책이라 더 다행이네요...
저희도 서울 구경하고나서 사진 찍어서 다음주에는 올릴께요...*^^*
휴가 다녀온 Amy(6세)부실한 숙제올립니다.
지난주 서해 몽산포로 휴가 다녀왔습니다. 서해는 처음이라 갯벌이 참 신기하고 그렇더라구요...대구 촌티 팍팍내면서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힘들고 피곤했지만 우리 amy CD로 열심히 듣고 워크싵도 사전 찾아가면서 엄마랑 재밌게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생수통으로 무시무시한 거미도 많들어봤습니다... Amy가 어서 방학이 끝나야할텐데... 자꾸 옆에서 나가서 놀자고 보채고 난리네요....이더운날 대구는 오늘 폭염주의보라는데 어디서 어떻게 신나게 놀아야할지 증말 ~!!! 걱정입니다.ㅠㅠㅠㅠㅠ







alice도 이번에 좀 놀러다니느라 알찬 책읽기가 되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으니 귀엽게 봐주세요^^
scare라는 단어도 alice가 알고 있는 단어입니다. 아기돼지 삼형제를 영어책으로 읽어줄 때 나왔는데,
scare와, help me를 함께 기억하고 있었나봅니다. i'm scare. help me~~~~~~를 외치더라구요.
열심히 cd를 들으며 따라읽었어요.

유령을 그려보자고 하니, 역시 신나라하네요. 유령은 눈이 아주 많다고 하면서 저렇게 그렸어요. 그리고 착한 유령이기 때문에 색깔은 예쁜 색이어야한다고.. 큰 유령 옆에 alice가 그려놓은 아기 유령도 보이나요? (^^)

워크싯도 처음에 색칠하는 게 나와서..
유령을 보고 깜짝 놀란 얼굴이라서 얼굴색이랑 머리색이 저렇다고 하네요.
유령은 어두운데서 나왔기 때문에 검은색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그림 옆에 scared라고 자기가 써 놓았어요.

그 다음 워크싯은 하기 싫어서 억지로 한 티가 팍팍 나지요? 성의가 없어요. (--)

alice가 무서울 때는 엄마가 화낼 때라는 (--)
이번주에는 4일 정도 바깥나들이를 한 터라(유치원도 방학했거든요) 꼼꼼하게 할 여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예전 사진을 찾아서 scare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답니다. 작년 할로윈데이에 찍은 사진이에요.

저 큰 호박을 속을 파내고 등을 만드느라 팔 빠지는 줄 알았답니다.
어쨌든, 마지막 책은 조금 여유를 갖고 해야겠어요. 바깥나들이는 좀 자제해야..크크크...
컥~ 쓰다가 날라갔어요 ㅠㅠ
서진이 미션수행 늦은줄 알았는데 그래도 세번째네요 다들 이번주는 바쁘셨나봐요^^
어느새 7번째네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 실감나요


요즘 ' a'를 꼬부라지게 쓰는데 필이 꽂혔네요 ^^



서진이도 엘레베이터를 무서워하네요 개미,벌,,,저도 그런데 역시나 날아다니거나 기어다니는 곤충류
으,,,,

미션이 넘 부실하네요 아래사진은 다리찢기귀신이라는,,,


유령관련 한글책 읽구 따라가면 안돼요라는 책을 함께 읽었어요
세상이 하도 험해서 전 아이들 유괴,폭력 이런 사건들이 정말 젤~루 무섭더라구요
같이 읽더니 서진이도 읽을수록 너무 무섭다고하네요 어휴 아이키우기 정말 어려운세상인거같아요
이번미션은 바쁜와중에도 다른때보다 얘기를 많이 나눌수있었던거같아요
더위에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다온이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방학인지라 열심히 놀러 다녔답니다.
그래서 미션수행 제대로 할 수 있을려나 했는데
책을 읽어둔 덕분에 쉽게 수행했네요.
읽기 미션
1차 : 2분 12초
2차 : 1분 49초
3차 : 1분 32초
워크시트는 오늘 마지막 휴가일인 아빠와 함께 열심히 모두 풀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무서운 몬스터가 되어 보는 놀이를 했답니다.

아빠의 검정 셔츠를 입고, 색종이를 오려 이빨도 만들어 붙여 보고
립스틱으로 피도 표현해보고... ㅋㅋ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정말 무섭게(신나게?!) 놀았답니다.
그러더니 아빠보고 박쥐처럼 거꾸로 매달리고 싶다며 들어달라고 하더군요.
다온아빠 온 힘을 다해 거실을 돌아다니며 무서운 드라큐라 놀이를 했답니다.

그리고 일산킨덱스에서 트릭아트전을 봤답니다.
그 곳에서 확실하게 Scared를 익히고 돌아왔답니다.
전시되어 있는 모든 그림에서 사진을 찍어대느라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다온이가 너무 적극적이어서 엄마아빠인 저희부부도 열심히 놀면서 즐겼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사진이 수두룩하지만서두... ㅋㅋ
여기서 이번 미션수행 마칠까 합니다.
음... 이젠 정말 한 권 남았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요즘
몸은 지치지만 다온이의 생각이 자라고 깊어짐을 느낍니다.
여러분들도 시간내셔서 많은 것들을 보여 줄 수 있는 여름방학 되세요~
donuts님 쭈쭈바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새로 맡으신 햇살나라님도 너무 감사하고요
이번미션은 울 Ruby가 일등으로 올리네요^^ 사실 잘 하지도 못했는데 ㅋㅋ
이번주는 너무 더워서 제가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요
저녁도 하루는 시켜먹고 하루는 나가서 먹고 하루는 김밥사다먹고 에궁ㅠ.ㅠ
이번미션 scare은 Ruby가 의외로 어려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Ruby가 담이 좀 센편이라서 어둠도 별 무서워 안하고(밤에 불끄고 혼자 잡니다) 좋아하는동물들도 파충류종류(특히 뱀)나 타란툴라 등등을 좋아해요. 그래도 겁내는게 있다면 오빠가 내는 귀신소리랍니다 그게 젤 무섭다네요 ㅠ 그래서 무서운감정에 대해서 많이 설명해주었더니 많이 이해한듯합니다.




Ruby랑 충분히 이야기나누고 나니 자기는 전에 엘레베이터에 혼자 갇힌적이 있었는데 그때
무서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서울때는 그냥 꾹 참거나 울어버린다고 하네요
엄마옆으로 가면 무서움이 없어질것 같다고도 했어요
같이 관련책도 읽어보고 몬스터도 만들어봤네요



오빠가 마녀모자라고 신문지로 만들어줬는데 농부아저씨모자가 됐네요
creepy crawly spider도 만들었는데 너무 귀엽다고 모자위에 얹고 다니고 싶데요 ㅠ


최대한 무섭게 만든다고 했는데 귀여워졌어요 더운데 비옷입고 꼬깔콘손톱끼고 오빠랑같이
역할놀이하며 신나게 놀았어요
전주에는 토끼에 끈묶어서 끌고다니더니 이번주는 거미끌고 다닌답니다
이제 휴가철인데 다들 휴가는 안가시남유? 더운데 몸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