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홍박샘님..애니네도 좋아요. 내일부터 휴가거든요.
신나게 놀게하렵니다.
샘님도 엄마곁에서 편히 쉬세요.
잠깐쉴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대학교에서 캠프를 진행하는데 집에서 9시에 나와서 6시쯤 들어옵니다.
9시30분부터 4시40분까지거든요.
그래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컴도 잘 못들어오고 둘째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 졌네요.
여기는 서강대학교 복도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공짜로 컴 할 수 있고 역시 대학이 좋아요.
큰 아이때문에 동생도 함께 고생하는 중인데 어제 오늘은 오전에 학교 방과 후 만들기 수업이 있어서 저 혼자 왔습니다. 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박사님 휴가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성당캠프 끝나고 집에 들어 오자마자 미션 올리라고 했네요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쁘기만 합니다
행복하세요
조오기 핑크 의자는 제꺼~~~~!!!!!! 찜이요~~~!!!!ㅋ
뱅이가 드뎌
"엄마, 영어 공부 좀 해야 겠다..나 너무 모르는 것 같아"
이런 소릴 다 했스빈다..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뱅이 한테는 미션이 어려웠나 봅니다.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은 척척 미션 수행 잘도 하는데..
하고자는 마음은 있는데..지한테는 어려우니 짜증도 나고 그랬나 봅니다.
미션수행하지 않으면 짤리까봐..싫고...
뱅이한테는 이것이 용납이 되지 않죠..
제가 그래서 하기 힘들면 그주 책 읽고 미션이 어떤 것이 주어 지는지 보고 할수 있는 것만 하라 했습니다.
박사님덕분에 울 뱅이가 영어공부 해야 겠다는 소릴 다 하고..
저 어제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항상 수고 하시는 박사님 감사합니다.
푹~ 쉬다 가세요..
근데, 사람들은 부산으로 휴가를 가는데, 홍박샘은 서울로 휴가를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