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린민서맘님..
여러가지 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으실텐데도 이리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2기멤버로 첫미션 잘 수행했구요..앞으로 부족한 부분은 기존 친구들 미션과정 보면서 더 열심히 하라고 할게요..울 딸은 4학년이라서 다른 친구들보단 영어노출이 된 상태?라서 쉬엄쉬엄 편하게 가려합니다..
어려운 단어정도 체크하고, 글에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훑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요..
아직 어린 친구들도 많은 것같은데요..열심히하는 모습들 보니 4학쯤 되면 울 딸보다 훨씬 다들 잘하시겠어요..ㅎㅎㅎ
앞으로도 홧팅할게요..재린민서맘님도 힘내세요...
슬프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겠다는 말씀에 코끝이 찡하네요.
어른과 아이의 중간에서 우리는 모두 그리살고있지요..
보내고 맞이하고.
몸도 마음도 마니 힘드시죠.
민규맘님 말씀처럼 식사 꼭챙겨드시고 힘내세요...
재린이 넘 기특하네요.휴가에 대해서도 스스로 하는것에 대해서도.
방장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그래도 재린이가 혼자서 뭐든 척척하니 마음이 든든하시겠어요
꼭 식사 잘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