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은 몇살부터 입학인가요?
2010년 2월생인데 내년 8월입학이 맞는건가요?
대기로 올려 놔야하는건지 아님 선착순인가요?
전 지금 중국에 살아요
이제 7살된 큰 아이가 18개월때 중국으로 오게되었어요
이제 만 5년이 되어가구요 ...
올해 9월 중국 학교로 진학시킬 생각이고
물론 지금 중국 유치원(1년 반정도) 다니고 있고요.
엄마도 아빠도 중문과라서 아직까진 많이 도와줄수 있는 수준이고요...
문제는 혹시라도 아이가 중국학교를 다니다가
한국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 상황에서의 교육이 가장 문제예요
한국에 있는 화교학교로 전학이 가능한가요???
중국의 교육 시스템과 같다면
한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을때 화교학교로 진학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저도 많이 궁금했었는데 감사해요^^...울 아이도 요번에 예비초딩인데요...친정이 신포동에 있어 그쪽으로 이사하며 신흥초를 들어갈것같아여....그동네가 차이나 타운 근처라서...좀 많이 아시지 싶어 학교명도 적네요..^^; 다름이 아니라 아이가 유치원에서 중국어를 좀 배워 많이 즐기는 편이에요...영어보다 더요...가르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근처에 학원에나 과외샘 계실까요?....저도 요번에 중국어 공부하려고 준비중입니다..무엇이든 팁좀 주세요....
아 한가지 더 말씀 드릴 것이 있는데요....
우리는 한국 사람이니까 그외의 언어들은 전부 외국어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모국어가 어느정도 성장해야 외국어도 성장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외국어를 배우다보면 부모들이 보기에 늘지 않는 것 같다고 느낄 때가 생기더라구요.
특히 우리처럼 화교학교를 다니는 경우에는 모국어 확장이 굉장히 더뎌요. 눈에 보일정도로...
근데 그것이 외국어 습득에 영향을 미치더라구요.
모국어를 잘하고 이해를 잘하는 아이들이 외국어도 잘 하더라구요.
언어는 학습과목이기전에 문화라는 것만 알면 훨씬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쉬울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이도 모국어 공부를 안하다가 다시 시작했어요.
그리고 여긴 한국이니까^^
저는 아이에게 너는 한국사람이고 한국에서 살기때문에 한글을 가장 잘 알고 잘해야 한다고...
주문처럼 얘기해요.
저는 화교 학교를 다니니까 특히 더욱 국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모국어의 수준에 따라 타과목들도 영향을 받는게 통합교육이잖아요.
그래서 외국어에 힘쓰는 우리는 더욱 모국어를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그러면 외국어 능력도 쑤~욱 올라가리라 믿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ㅎㅎ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여기는 광주광역시인데요... 이곳에두 화교학교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궁금했던 내용을 알게되서 조으네요...
종종 학교얘기 아이들 얘기도 들려주세요~~
참... 유치원에서는 어떤 식으로 가르치는지도 궁금해요...
그럼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궁금했던 정보네요...
친구가 화교학교 보낼까...고민했었던 적이 있었죠..그래서 저도 울딸도 한번...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ㅎ
지금은 울집녀석에 대한 욕심을 많이 내려놓은 상태지만요..--;;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더 많이 들려주세요..
가장 큰 명절...춘지에네요...
신니엔 콰이러~!!! 입니다
반갑습니다. 화교 학교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참 궁금해요.
반가워요 저희딸도1학년이예요 소학교에대한정보도 첨 접하고 ..유용한내용잘보았습니다 .중국어는 남편이hsk5급을준비하고있고 딸도배운지육개월이넘었네요...제가 강제로해보라해서학원에다니는데 그럭저럭싫어하진않아서요 병음을먼저배우고 지금은병음과간자체를동시에눈으로익히는중이랍니다 힘든과정인데...아직은갈길이먼것같아요.집에선 남편이가끔복습을해주지만 좀 느리게받아들이는편이라 ...그래도성실은해서 계속진행은해도될것같아요 ....자주자주좋은글부탁드려용
긴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건이진이 맘님의 자녀들은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온 학생인가요??
국내에서는 전학이 안된다고 하셔서.
앞으로 건이진이맘님의 자녀들 중국어 생활 학습 후기를 많이 접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학예발표회 뭐 이런 행사 있으면 꼭 한 번 보고 싶어요^^
건이진이맘님~ 안녕하세요~
모르던 부분을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처음 알았어요 ^^
자주자주 들르셔서, 이야기 많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