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엔 휴가로 빡세게 놀고, 이번 주는 이모가 놀러와서 엄청 놀았네요.
늦었지만 이제야 올립니다.
쥬니양처럼 이번에는 요약정리까지 시키고 싶은 엄마맘에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은 예전에 해놓은 요만큼만 올립니다.
하루는 공원에 가서 비눗방울놀이도 하고 실컷 뛰어놀고, 또 하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과천과학관에 가서 하루종일, 또 어제는 국악박물관과
예술의 전당을 온통 헤집고 다녔답니다.
아이들은 그래도 회복이 빠른지 쌩쌩해졌는데, 며칠을 다니다보니
저는 아직도 발바닥이 후끈후끈 합니다.
오늘은 국악원에서 하는 공연을 보러 갑니다
드라마 동이에 나오는 무용도 선보인다니 기대가 됩니다
이래저래 놀 일이 많아 공부는 언제 할지 걱정이 되네요.
미션1 소리내어 읽기
6챕터
7챕터
8챕터
9챕터
10챕터
1회
4:25
4:29
3:40
3:8
6:25
2회
4:5
4:25
3:6
3:2
5:48
3회
3:53
4:10
2:40
2:56
5:32
미션 2 필사하기
10챕터를 조금 남겨두는 우리 아들의 센스, 다 적으면 어디 덧나는지...





미션3 워크시트 풀기



울 민형이두 캠프 3박4일 다녀오는 바람에 필사는 못하구 읽기와 워크시트만 겨우 했어요
그래도 저번 한주 했다고 이젠 시간적고 혼자 풀고 하네요
엄마가 둘째까지 방학이라 힘들어 오답도 체크 못했는데 간간히 틀린게 있네요
애교로 봐줘야줘 모... 다음주는 또 우리집 휴가라..에휴 미션 제대로 할지 모르겠어요
1.소리내어 읽기
챕터6
챕터7
챕터8
챕터9
챕터10
시간
4:48
5:28
4:04
3:46
8:03
2.워크시트 풀기





6챕터 사진이 어디로 도망갔네요 ㅠ.ㅠ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저번주 미션이었던 로마관련책 읽기로 본 "월드 아이즈" 책이예요
아래 이집트 관련책 3권도 같이 사진 올려보아요...
저렴한것 치고 잘 보고있어요...
이번주는 일주일중에서 2박 3일 아이 캠프에 중간 중간에 더위를 피해 계곡으로 놀러를 다녔더만 넘 시간이 없어서 읽기와 웍싯만 했네요.
필사를 꼭 시키려고 했더만... 결국 못했어요
웍싯은 지난번 챕터 1~5 를 할때보다는 요령이 생겼는지 후다닥 빨리 했네요
1. 소리내어 읽기
챕터 6 - 5:02
챕터 7 - 5:34
챕터 8 - 2;59
챕터 9 - 3:38
챕터 10 - 7:12
2. 웍싯 풀기





소리내어 읽기
6챕터2"57"
7챕터3"35"
8탭터2"26"
9챕터2"48"
10챕터3"58"








지난주부터 어제까지 바빴어요.
염려했던 일이 일어나버렸네요.
아버님이 병한으로 세상을 떠나셨어요.
어제가 출상으로 아버님은 영천 호국원에 안치 되었습니다.
지금쯤 편안하고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에요.
이젠 모든게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힘든 시간을 보낸만큼 이젠 다시 열심히 해야 겠지요?
이번 미션 역시 제가 하나도 손 못대주고 재린이 혼자 해서 전 올립니다.
새로 들인 컴퓨터 덕분에 세.상.을.보.는.창.을 다시 열 수 있게 되었네요.^^
윈도xp에 익숙해져 있다가 윈도7에 적응하려니 좀 어수선하고.. 암튼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리겠어요.
북클럽 미션 한 번 못올렸을 뿐인데 뭔가 허전하고 왠지모를 상실감이 느껴졌던건 뭘까요??
오늘 후기를 올리고 나면 좀 개운한 마음이 들까.. 싶습니다.^^
책 한 권 후기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미션1>
각 챕터별로 1번씩 읽기를 했는데 쥬니양이 기록한 시간이 의심스러워서 그냥 패쓰할께요.ㅎㅎ
<미션2>
'필사하기' 대신에 쥬니양이 밥 먹듯이 꼬박꼬박 작성하는 내용요약을 올립니다.
챕터1 부분은 편집과정에서 이미지가 너무 작아져서 못 올렸어요.







<미션3>
올려주신 웍싯 알차게 잘 활용했답니다.
첫 페이지는 순진하게 책 내용 전부 뒤져서 어휘를 찾더니,
두 번째 페이지에선 <보기>에서 어휘를 고르라는 걸 알고는 후다닥 요령을 피우더군요.








폭염에 어찌들 지내시는지요?
저희는 휴가를 8월 23일부터 떠나는지라 요즘 텅 빈 거리를 실감하고 있네요.
쥬니양 유치원은 여름방학이 1달이나 되는데, 마지막 유치원 시기인지라 좀 아쉬워서
방학특별반에 등록해줬더니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신나게 여름을 즐기고 있네요.
무더운 날씨지만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되시길 바래요~
1.소리내어 읽기-시간재는 것에 넘 스트레스 받아서 집중듣기하고 윅싯하면서 읽는걸로 만족했어요^
2.필사하기-1챕터는 넘 심하다해서 잭이 책에 나온 부분을 읽는 장면만 썼어요.^
엄마맘으로는 매일 1챕터씩 쓰게 하고싶었는데...

3.윅싯하기

## 이번엔 울집에 커다란 사건이 있었어요..
윅싯을 1번째 미션에서 나름 열심히 했길래 이번엔 스스로 책 찾아가며 해놓으라하고 출근했지요.
퇴근해보니 넘 깨끗하게 잘 해놓은거예요.
저녁준비하면서 나름기쁘기도 흐뭇했어요..그런데.....
못다한 10챕터를 마무리하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넘 깨끗하더라구요..제가슴은 두근두근..
뭔가 문제가 있구나 직감하고 꼼꼼이 살펴보니 윅싯을 펼치면 이면에 있던 해당답지가 곧바로 뵈더구만요.
가슴은 쿵쾅거렸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물었어요.
이거 보고 쓴거냐구요.
첨에 필사하기를 설명해 주었는데 자기는 보고 쓰라고 하는줄 알았다나요????
맥이 풀려 지우고 다시하란 말도 안나오더라구요.그래서 10챕터만 하게 되었어요..
예전엔 뒤에 붙어있는 답지라도 보려고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갈길이 멀었나봅니다...
엄마가 휴가인지라 서연이가 미션에 신경을 못썻네요...
늦게라두 올릴께염.... 재린민서맘님 봐주세염...(서연이가)
너무 이른가요? 미리 해놓아서 올립니다..
1. 소리내어 읽기.
17분 12초, 15분 47초--- 빨라졌네요..
2.필사하기.
필사보단 딕테이션을 하려고 했는데 cd가 없어서 그냥 summary로 했어요..


3. 워크시트 입니다..





순서가 엉망인거 같은데요.. 죄송ㅠㅠ..
4. 동영상입니다..얼굴은 나오기 싫다고 해서 목소리만 ...
소리내서 읽다보면, 끊어읽기와 문맥상 쉴 부분도 자연스럽게 찾아지는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베껴쓰기만큼 작문에 좋은 방법은 없다고 들었어요
한글도 영어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매일 조금씩 베껴쓰기 하는 거 왜이리 힘든지요... ㅠㅠ
미션 감사합니다.
전 이번 주 휴가라 미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두번째 미션 프린트 들어갑니다...
겨우 첫번째 미션 끝냈어요... 헉 날씨도 덥고...
그래두 미션 출제 해 주시는 방장님 만큼 힘들기야 하겠어요...
열나 열심히 할께요...*^^*
요즘 힘드신일 있다고 알고있는데 ... 이렇게 휼륭한 미션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아이 캠프로 얼마나 잘 수행할지는 모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낮에도 밤에도 덥죠?
이렇게 더워도 정한 일을 할 수있는걸 보면 아이들이 마니 컸다는 생각니 드네요.
예전엔 날씨변수가 많았는데 말이죠...
방장님! 웍싯 넘 좋아요!직접만드신거 같은데...
잘쓰고 있어요.
밑줄그어가며, 읽어가며,머리 굴려가며,사전 찾으며 열공???중이에요.
2차미션에도 있어서 넘 좋아요.(내심 만들어서 써야하나 고민중이었거든요..)
이번에도 또 하나의 귀중한 선물을 주시네요~ "필사하기"
"베껴쓰기만큼 좋은 writig이 없다."를 명심해야겠어요.
요즘 쓰기를 고민하면서 문법을 해야겠구나 생각했는데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일단 베껴쓰기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방장님의 미션을 보면서
모든 일에는 전문가가 있기 마련이고 그 힘으로 우리가 함께 가는구나 했네요.
감사요^^
멋진 여름 보내세요~~~~